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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반려동물과 함께 심리치료 지원망 구축[시사캐치]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목)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마음치유센터’(가칭) 운영을 위한 관련 분야 전문가 의견수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서는 학교생활 중 학생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반려동물을 활용한 맞춤형 심리치료 지원망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개별동물교감(1:1) 치유프로그램 ▲집단 치유프로그램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동물교감교육 프로그램 ▲멘토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의견수렴회에는 박은영 동물매개치료연구소 소장, 최중길 사)반려동물교육원 충남지부장, 공주대학교 동물교감치유팀 ‘온마음’ 팀 관계자, 대구광역시 대동병원 Wee센터 관계자 등 동물매개치료 분야 전문가, 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단체와 기관의 관계자가 다수 참석하여 ▲치료도우미 동물 선정과 동물복지 ▲동물매개치료의 한계점 극복을 위한 방안 ▲동물매개치료 상담프로그램과 실제 운영사례 등 충남교육청 마음치유센터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의견을 나눴다. 김지철 교육감은 "갈수록 심리‧정서‧발달‧가정폭력‧트라우마 등의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학생이 증가하는 시대적 흐름에서 학생들이 동물매개치료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관련 교육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회 추경 예산안 심의[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상병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신일)는 제79회 정례회 기간 중인 22일과 23일 양일간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청‧교육청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도 있게 심사했다. 세종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각 기정 예산 대비 41억원 증가한 2조 1,304억원과 136억원 증가한 1조 2,501억원 규모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는 이번 추경안에 제2회 추경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 보조 사업과 필수경비를 반영하고 집행 잔액 및 불용액을 조정했다. 예결특위는 제3회 추경 예산안 중 예산담당관 예비비 4,000만원을 감액하고, 운영지원과 소관 국경일 행사 추진을 위해 2,500만원, 주택과 주거급여 상수도 요금 감면 전출금 1,500만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 예산 대비 14억원 증가한 4,013억원 규모로 원안 가결됐다. 또한 세종시교육청 2022년도 제3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경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다. 안신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감액 제출된 예산에 대해서는 미진한 부분이 없는지 증액되거나 신규 편성된 사업의 경우 남은 기간에 추진 가능성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심의를 진행했다”며 "심사 과정에서 예산안 제출과 관련하여 미진한 부분에 대한 개선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결특위를 통과한 세종시청 및 교육청의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25일 제7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결핵 퇴치 운동 함께해야”[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 상병헌 의장은 24일 집무실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회장 남상현)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은 국가 결핵 퇴치 사업의 취지 및 모금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코로나19와 함께 대표적인 호흡기 감염병인 결핵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병헌 의장은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회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전달받은 후 "올해 결핵 퇴치 운동이 많은 세종시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세종시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실제로 국내 결핵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결핵 신환자는 35.7명이며 결핵에 의한 사망자는 1,430명에 달했다. 이는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은 1위, 사망률은 3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매년 환자 수가 감소 추세에 있지만 여전히 결핵 퇴치 운동이 필요한 이유라는 게 대한결핵협회 측의 설명이다. 한편, 올해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하면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이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손흥민 선수의 활약상이 담긴 크리스마스 씰과 그린씰(키링)을 받을 수 있다. -
김효숙 세종시의원, “어반아트리움 특성 고려, 혜택 누수 없이 받도록 해야 해”[시사캐치]나성동 어반아트리움을 거점으로 추진되는 세종시의 ‘서비스 로봇 실증 사업’이 전 권역이 아닌 단 두 곳의 상가만 우선 선정되면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오전 10시 30분 어반아트리움 P5 분양자 대표 등 9명이 의원실을 찾아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진정서에 따르면 세종시가 과기정통부 주관 2023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에 응모한 결과 ‘서비스 로봇 실증 과제’에 선정돼 3년간 국비 30억원 등 총 사업비 37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총 길이 1.4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복합문화상업시설인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이 이번 사업의 실증 거점으로 선정됐지만, 경비‧안내 로봇이 보급되는 내년도 지원사업에 P1와 P3만 우선 선정되면서 P2와 P5 분양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이다. 김인영 P5 분양자 대표는 "어반아트리움 단지 중 P2의 경우 가장 먼저 준공되면서 최장기 공실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P5 역시 단지 중 공실률이 가장 높아 다수의 분양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고려한다면 실증 사업의 혜택이 어느 한 곳 누락 없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효숙 의원은 "3년에 걸친 실증사업으로 단계적 도입을 감안하더라도 하나로 연결된 어반아트리움 특성상 로봇 실증사업이 선택과 배제가 아니라 모두 함께 진행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짜야 한다”며 "상가공실 장기화로 겪는 어반아트리움 분양주들의 어려움은 모두 같은 만큼 세종시가 보다 섬세한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상가 활성화에 일조하기 위한 이번 사업의 목적에 맞는 집행을 요구한다”며 "특히 어반아트리움 내 단지 누락 없이 사업의 진행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어반아트리움은 지난 2018년 P2(계룡더센트럴)를 시작으로 2019년 P1(파인앤유퍼스트원)과 P3(마크원애비뉴), P5(가로수길)가 준공됐고 현재 P4 구역(라라스퀘어)은 공사 중이다. -
백석대, 제6회 충청권역 대학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우수상, 장려상”[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교수학습개발원 학습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5명은 충청권역 대학 CTL 협의회 주최로 11월 22일(화) 오후 2시, 대전 한밭대학교에서 개최된 ‘제6회 충청권역 대학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충청권 대학 간 상생과 교수학습 성과 공유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는 대회로 올해는 15개 대학 총 28개 팀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백석대학교에서는 총 2팀이 참여했는데, 간호학과 2학년 유예림(20ㆍ여), 사범학부 2학년 박서희 씨(20ㆍ여)로 구성된 LUSH팀은 ‘나의 꿈과 미래에 대해’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기독교학부 4학년 박송은(22ㆍ여), 서영준(22ㆍ남), 3학년 구예빈 씨(21ㆍ여)로 구성된 PLR팀은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LUSH팀의 유예림 씨는 "교외 경진대회에 나온 건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됐지만, 나의 비전과 꿈에 대해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의미가 깊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내외 활동에 참여해 스스로를 성장시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백석대 홍경호 교수학습개발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 대학은 그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다른 많은 학생들에게도 좋은 배움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 교수학습개발원은 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과 스피치 역량 향상을 위해 기초교육 특강을 운영함은 물론 프레젠테이션 활용 과정에서의 기술지원도 제공해 대회의 수상을 도왔다. -
순천향대, 현충사 중건 90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 성료[시사캐치]순천향대(총장 김승우) 이순신연구소(소장 제장명)는 24일 충무교육원 대강당에서 ‘현충사 중건 90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가 주최하고 아산시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가 주관했으며, "이순신 기억의 표상, 현충사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얼이 깃든 현충사의 역사를 재조명하며 그의 집념과 강인한 정신력을 되새기고자 개최했다. 세미나는 4개 주제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세부 주제발표는 윤정 교수(진주교대 ), 김주식 박사(전 해양박물관 운영본부장), 제장명 소장(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 김일환 교수(호서대)가 맡았다. 윤정 교수(진주교대)는 "조선후기 이순신 현창과 현충사 건립”을 주제로, 조선후기 조·중 관계에 대한 조정의 인식 틀 속에서 현충사가 사액된 배경을 밝히고 그 정치적 함의를 도출했다. 김주식 박사(전 해양박물관 운영본부장)는 "일제강점기 충무공유적 보존운동과 현충사 중건”을 주제로, 1931년 충무공 종가의 가세가 기울어 이순신의 묘소 임야와 묘답이 경매로 일본인의 손에 넘어가 일어난 ‘이충무공유적보존운동’ 활동을 중심으로 현충사 중건의 배경과 과정을 정리하여 제시했다. 제장명 소장(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은 "광복 전후 이순신 선양과 표준 영정의 봉안”을 주제로 광복 직후 혼란한 시기에 이순신 선양활동이 전개된 정치적 배경과 오늘날 표준 영정으로 선정된 영정이 현충사에 봉안된 과정에 대해 심도 있게 정리했다. 김일환 교수(호서대)는 "현대 시기 현충사 성역화 사업의 추진과 의미”를 주제로 제3공화국 시대 현충사를 성역화한 배경과 과정, 의미를 분석했으며, 향후 이순신 선양에 있어 현충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앞선 주제발표에 대해 이해준 명예교수(공주대)가 좌장이 되어 김경수 교수(청운대), 방성석 상임이사(이순신리더십연구회), 이수경 원장(지역유산연구원), 임원빈 소장(이순신리더십연구소)을 지정토론자로 ‘현충사 중건 90주년이 갖는 의미’에 관한 활발한 의견교환을 했다. 제장명 이순신연구소장은 "이순신의 얼이 깃든 현충사의 어제와 오늘을 재조명하여 국민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현충사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충사 중건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김기서 충남도의원 , 택시 요금체계 효율화 방안 찾는다[시사캐치]충남도의회는 24일 ‘충청남도 택시 요금체계 효율화 방안 모색 의정토론회’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택시 요금체계의 적절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에는 택시운송사업조합, 관련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기서 의원(부여1·더불어민주당)이 토론회의 좌장을 맡고, 안기정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택시요금체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주제로 도내 택시요금 체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기호 충청남도 교통정책과장, 홍선기 충청남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강철식 충청남도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상진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충남지역본부 의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안기정 연구위원은 "택시 요금체계는 획일적 요금수준과 과도한 억제, 왜곡된 기본과 이후 요금 조정 비율 등의 문제를 보이고 있다”며 "또한 야간근로수당 지급 체계와 비합치되는 왜곡된 심야할증 요금체계 및 호출료 미징수 문제 또한 심도 깊은 의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토론자들도 택시 요금체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충청남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홍선기 이사장은 "택시요금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제4조 5항에도 나와 있듯이 2년마다 의무적으로 조정 여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철식 충청남도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택시업종 생산성(운송수입금)의 경우, 매년 급격히 인상되는 법정 최저임금액 인상율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택시연료 LPG 가격의 지속적인 인상으로 경영손실이 감수된다”고 말했다. 김상진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충남지역본부 의장은 "충청남도는 타 지자체와 정부의 상황을 지켜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닌, 자치단체의 고유권한을 행사하여 택시요금 현실화를 즉각 시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기서 의원은 "도내 6553명의 택시 운수종사자와 이를 이용하는 도민분들이모두 만족하는 택시 요금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제시된 내용을기반으로 실질적·종합적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선문대, 차별화된 현장 수업으로 디지털 치의학 시대 인재 육성[시사캐치]선문대 치위생학과(학과장 최용금)가 24일 ㈜메가젠임플란트를 방문해 임상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치과용 임플란트 및 수술 기구 제조 기업으로 국내 기업 중 유럽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으며, 작년 업계에서는 유럽과 미국 수출 1위를 달성해 매출 2,300억 원을 기록한 국내 대표 기업이다. 선문대 치위생학과는 메가젠임플란트와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해 임플란트 관련 수업의 실습 기자재를 지원받고 있다. 치위생학과 2학년 학생들은 대구에 위치한 메가젠임플란트를 방문해 현장 교육을 받았다. 공장과 연구소 견학을 시작으로 고재일 부장의 ‘메가젠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이어졌다. 특히 선문대 치위생학과는 디지털 치의학 시대를 맞아 구강 스캐너, CAD 소프트웨어, 3D 프린터 등 현재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자재 및 장비를 활용한 디지털 워크 플로에 대한 교육이 있는데, 김범수 원장(과천 연세치과병원)이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 플로’란 주제의 강연으로 현장감 있는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현장 교육은 선문대 치위생학과에서 수업을 관련 기업 및 치과 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과정 중 하나다. 치위생학과는 최신 이론과 기술에 맞춰 현장 수요맞춤형 교육을 위해 2019년부터 ‘최신치과임상학(디지털 치의학)’ 실습 교과목을 교육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임플란트학’ 실습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치위생학과와 산학협력을 맺은 김범수 원장(과천 연세치과병원), 정유석 원장(서울 디지털치과), 오휘성 원장(서울스마트치과), 김희철 원장(W화이트치과), 고수현 원장(형제치과) 5명이 직접 참여해 차별화된 수업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지윤(치위생학과·2학년) 학생은 "이번 현장 교육으로 우리 학과만의 특화된 교육을 받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면서 "졸업 후 치과 임상 분야로 진출할 때 차별화된 교육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문대 치위생학과 심연수 교수는 "대학과 기업 그리고 병원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속해서 기업과 병원과 협력해 특화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정도희 의장 “천안시 미래 비젼…노인대학 초청 특강”[시사캐치]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은 24일 천안노인대학 초청 강사로 특강을 하였다. 이날 특강에는 김영길 노인대학장을 비롯한 노인대학 학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오늘 특강은 천안시 미래 발전전략을 통해 100만이 살아도 넉넉한 천안을 만들고자 앞으로 천안시의회가 어떻게 해 나갈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강의 마무리 단계에서는 천안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락한 삶을 사는 모습 천안시 의회가 꿈꾸는 100만 미래도시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하며 강의를 마쳤다 질의답변 시간을 통해 참석한 한 어르신은 "우리동네 터널공사가 언제 끝나는지” 그리고 또 다른 어르신은 "우리 동네가 개발된다는 소문이 돌던데 그게 맞는건지” 등, 어르신들이 지역개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정도희 시의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어르신들이 편히 살 수 있는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학부모교육 ‘11월 목요강좌’[시사캐치]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덕)은 11월 24일(목) 10시 천안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아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수학자 박형주 교수를 초빙하여 2022년 천안교육가족 11월 목요강좌를 대면 교육으로 실시했다. 천안교육지원청에서 2022년도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이번 목요강좌에서는 「디지털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이다」라는 주제로 교육부, 충청남도교육청,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협력하여 개최했다. 아무리 기계가 발전하고 인공지능의 시대가 오더라도 인간의 창의력은 더욱 더 필요하며,‘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는’진정한 공부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학부모들의 뻔한 생각의 틀을 주입하기보다는 타인과 협력하는 팀워크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박종덕 교육장은"이번 천안교육가족 학부모 교육을 계기로 평생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대에 지식의 양이 아니라 생각의 힘이 필요하며 교육 주체로서의 역량과 자기 계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천안교육지원청은 2023년에도 목요강좌를 비롯하여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학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아산교육지원청, 복합재난 대피 훈련 시범교 오목초… 재난 대피 훈련 참여[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범)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일차인 11월 23일(수) 10시 40분경 복합재난 대피 훈련 시범교로 지정된 오목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훈련에 동참했다. 오목초등학교는 2022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참여 학교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충남교육청에서 재난안전훈련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오목초등학교 복합재난 대피훈련에는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실제적인 상황 연출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에게 실질적인 재난대응훈련이 되었다. 이경범 교육장은 훈련에 동참 후 "어떠한 재난이 발생해도 오목초등학교 학생들은 모두 무사할 수 있겠다.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감사하다.”라며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였다. -
충남교육청, 학교 내진보강 사업 추진…2026년까지 80% 완료[시사캐치]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교육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진·화산재해대책법」15조 및 16조에 따라 내진보강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경주지진(‘16.9.12./규모 5.8)과 포항지진(’17.11.15./규모 5.4) 발생하였고, 지난달 인근지역인 충북 괴산에서도 규모 4.1(‘22.10.29)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에 대한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내진성능 미확보 학교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를 2024년까지, 내진설계는 2026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체 교육시설의 80%에 대한 내진 보강공사를 2026년까지 완료하고, 이후 2029년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내진보강 공사를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약 1,1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교육청은 2022년 9월 말 현재 도내 전체 학교 시설물 2,307동 중 1,364동에 내진성능이 적용되어 59.1%를 완료한 상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시설의 구조적 안전 및 기능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여 각종 재난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고 강조하며, "일선 학교의 상황과 공사 여건, 관련 법령 및 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진보강사업이 신속히 시행되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 창업지원단, “2022학년도 창업캠프” 개최[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창업지원단은 11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2박 3일간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공주한옥마을에서 ‘2022학년도 창업캠프’를 진행했다. 창업캠프는 △인재유형 분석 및 나의 강점 유형 파악 △국내외 성공 스타트업, 유니콘 기업 분석 △사칙연산 아이디어 발상법의 적용 △시장조사 결과물을 통한 창업 아이템 차별화 전략 △키워드 검색을 통한 창업 네이밍/로고 도출 △수익구조 구축 △창업기업 견학 △홍보 마케팅 △투자유치 계획서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날에는 팀별로 투자유치를 목표로 투자자들을 설득하는 ‘모의 IR피칭’을 진행해 피칭의 문제점을 알고, 수정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백석대 이감용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강점을 찾으며 함께 나아가는 시간은 추후 직접 창업을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별히 마지막 날 진행된 모의 IR피칭은 투자자들을 만나기 전 사업 문제점에 대해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창업캠프에 참가한 경상학부 1학년 김준수 씨(20ㆍ남)는 "창업동아리에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창업에 대한 막연한 기대만 갖고 있었다”며 "이번 캠프에서 창업에 대해 무엇을 검토하고 고민해야할지 알게 됐다. 창업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선문대, 아산소방서와 학생 안전 지킨다[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아산소방서(서장 구동철)와 함께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선문대 아산캠퍼스에서 재난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학생 집단 활동 재난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문대의 요청으로 아산소방서와 선문대 학생의 안전을 관리하는 선문건강센터, 학생상담센터, 안전관리센터가 연계해 재난 안전 대비를 위한 통합 교육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이태원 압사 사고 당시 일반시민들까지 나서 생명을 살린 심폐소생술(CPR)을 비롯해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응급조치 방법에서부터 지진 대피 교육 등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 조치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재성 아산소방서 소방경은 "대학에서 먼저 재난 안전 교육에 관심을 받고 교육 환경을 준비해 감사하다”면서 "일회성 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과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윤묘출 선문대 총학생회장은 "이태원 압사 사고를 계기로 우리 학교에서도 안전 책임과 문제점 등에 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됐다”면서 "사고 예방 및 사고 후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됐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보면서 위급 시 현장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임승휘 선문대 취업·학생처장은 "교내 안전 관련 부서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주기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하면서, 선문건강센터와 응급구조학과에서 심폐소생술 실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
순천향대, 한국지식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시사캐치]순천향대(총장 김승우) 경영학과 최재원 교수, 왕밍 박사과정생이 23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지식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빅데이터, 퀸텀 컴퓨팅 시대, 인간중심의 지식경영”을 주제로 (사)한국지식경영학회, (사)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 연세대 바른ICT연구소가 공동 개최했으며,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상을 선정했다. 순천향대 경영학과 최재원 교수 연구팀은 ‘Does Comments Really Matter? Dynamics of Fandom Interaction on Album Sales Volume’에서 텍스트 마이닝과 인공신경망을 활용해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팬덤 내 상호작용 데이터를 수집해, 음악앨범 판매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인공 지능 기반 텍스트 분석을 통해 음악시장 내 온라인 팬덤 상호작용을 위한 주요 마케팅 요소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검증해, 마케팅 분야의 새로운 연구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최재원 경영학과 교수는 "이번 수상은 3개 통합학술대회에 참가한 수많은 연구 중에 좋은 성적을 낸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연구 주제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 학생‧학부모 맞춤형 특별교육[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원장 안광식, 이하 학생화해중재원) 위(Wee)센터는 학교폭력으로 특별교육 이수 조치를 받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교육적 선도와 재발 방지를목적으로 전문기관에서 교육과 상담을 진행한다. 특별교육 프로그램은 자기이해(미술치료, 체험 등), 의사소통 및 감정조절 훈련, 성폭력·사이버폭력예방 등 학생의 상황과 학교폭력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부모는 학교폭력예방 부모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10시간 이상 특별교육 이수 조치를 받은 학생은 사전 심리검사를 통해 인지·정서·행동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기초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이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외부 전문강사뿐만 아니라 위(Wee)·아람센터 전문인력 또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특별교육 이수 후에도 학생과 학부모가 심도 있는 상담과 치료를 요청하면 관내 상담 기관과 병의원에 연계해 주는 프로그램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을 이수한 한 중학생은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 보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봐야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말했다.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자녀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아가서 좋았고, 무슨 대화를 해야 할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조금씩 보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안광식 학생화해중재원장은 "학교폭력 관련 학생들에게 문제행동 성찰로 바른 가치관 형성과 회복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인식 전환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긍정적인 학교생활을 하길 희망한다”라며, "교육 시 심층 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경우 센터 내 상담, 치료비 지원 등 추가 지원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안전한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재발률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 “민간화장실 불법촬영 샅샅이 찾는다”[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디지털성범죄를 미연에 차단하기 위해 민간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 시는 지난 23일 한국영상대학교를 찾아 세종경찰청, 한국영상대 학생들과 점검단을 구성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단은 복합 열적외선 와이파이(Wi-Fi) 탐지기를 이용해 정밀 점검하고, 이후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하며 예방활동을 벌였다. 시는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세종경찰청과 협업해 지난 8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맞춤형 지방행정 치안행정을 연계한 안심화장실 만들기 사업으로 특별교부세 9,7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전자파탐지장비 기능을 보완한 복합 열적외선 와이파이 탐지기 총 46대를 구입했다. 오는 25일에는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이해 세종남부경찰서, 시민대표, 폭력피해자 지원기관과 합동으로 아름동 학원가 건물 화장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여기에 내달 중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를 읍·면·동에 각각 2대씩 배치해 시민 누구나 자가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대여 서비스를 확대한다. 내년에는 점검을 완료한 민간화장실을 대상으로 안심화장실 표지판, 안심 거울 등을 설치하여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상가와 학원가 뿐만 아니라, 범죄 위험이 높은 공실 상가 등으로 점검을 확대해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 김장나눔으로 살기좋은 부강면 만들어요[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헌관·정종길)가 23일 부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이웃 등 45가구를 찾아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월동비 걱정하는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비 지원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임헌관 부강면장은 "민관협력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서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부강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새마을문고, 제42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세종시예선 개최[시사캐치]새마을문고세종시지부(회장 조철환)는 23일 「제42회 대통령기 국민독서 경진 세종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들의 독서 생활화와 문화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학생과 일반인 대상으로 독후감 및 편지글 부문으로 응모받아 우수 작품을 시상하였다. 지난 7월 교육청과 각급 학교에 협조문을 발송하여 대회 개최를 알려 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으며, 10월 20일까지 원고를 접수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하였다. 시상식은 독후감 및 편지글 부문에 선정된 수상자들에게 세종시장, 세종교육감, 세종시문고회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세종시새마을문고 조철환 회장은 "이번 국민독서경진 세종시대회의 개최를 계기로 세종시민들이 책을 가까이하며 문화의식을 함양하고 독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국책과제 유치 실무회의 개최[시사캐치]천안과학산업진흥원(원장 이병욱, 이하 진흥원)은 지난 23일 천안 라마다호텔에서 천안시 국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천안과학기술혁신추진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천안시 관계자, 진흥원 관계자, 실무추진단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의 전반적인 사업개요 및 중점사항 설명을 듣고 분야별 기획방안, 연차별 계획수립 등 세부적인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진경찬 PD(한국산업기술진흥원)는 산업부의 산업혁신기반 로드맵의 사업 방향, 추진 절차 등을 소개했으며, 이를 통한 새로운 국책과제 유치 방안을 제시했다. 스마트모빌리티와 미래의료 분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지역 분야별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천안 맞춤형 신규 국책과제 발굴 및 전략제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병욱 원장은 "천안과학기술혁신추진단 실무회의에서 제시된 과제들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의 연구 등을 통해 국가정책 연구과제 등으로 제시하고 앞으로 지역의 과학기술 및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