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슈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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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원아들이 쑥쑥 자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된다[시사캐치]김지철 충남교육감은 5월 13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린 ‘2023 충남사립유치원 교원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하여 격려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지철 충남교육감, 홍성현 충남도의회 부의장, 전호숙 충남사립유치원 회장, 천안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오늘 연수에 함께하신 사립유치원 교원들 반갑고 교육현장에서 선생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어 "내가 정말 해야 할 모든 것을 유치원에서 배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과 많이 얘기하고, 말을 들어주시고, 많이 격려해 주시며 응원해줄 때 아이들은 지금 5월의 신록처럼 색깔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맡고 계신 원아들이 쑥쑥 자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진정 놀라울 정도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인성, 문화, 예술면에서도 뛰어나게 성장허고 상식으로 가는 아이들, 그 일 선생님들만이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
정도희 천안시의장,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겠습니다”[시사캐치] 천안시의회가 5월 10일 개원 이래 최초로 시민들을 직접 초청해 소통·공감의 장인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청 풀무리극장(천안시청 내 분수대)에서 시민들을 초청해 아름다운 선율의 장을 함께 나누고, 천안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자리에는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천안시민들과 특히 제9대 시의원 27명 전원이 참석했다. 제1부 음악회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친숙한 클래식 연주에 이어 제2부 열린 대토론회에서는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며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데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했다. 정도희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걱정했던 것보다 우리 천안 시민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기분이 좋고, 천안시의회 시민 대토론회인 토크콘서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한 발걸음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정도희 의장은 이어 "제가 작년에 의장에 취임을 하면서 27명의 천안시의원들을 뽑아놨는데 대체 의회에서 무슨 일을,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궁금하실 것" 같아 마련한 천안시의회 시민 대토론회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민들의 의혹을 받아서 집행부를 유지하고 감시하고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저희들이 대신하고 있는데 생생한 시민들의 목소리도 듣고, 듣는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시정에 반영 해보자는 취지로 천안시의회 탄생 최초로 토론회를 하게됐다.”고 부연했다. 정 의장은 그러면서 "오늘 행사에 천안시 교향악단의 연주로 그동안 쌓였던 피로들을 녹이시고 기분이 호강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으로 재미있게 진행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7월 출범한 제9대 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담는 큰 그릇이 되겠다는 각오로 화합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
박상돈 천안시장, “더 챙겨봐야 할 점이 없을까?”[시사캐치]박상돈 천안시장이 5월 10일 천안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 에 참석했다. 이날 천안시청 풀무리극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에는 정도희 의장, 박상돈 시장, 제9대 시의원 27명 전원이 참여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정도희 의장님과 이종담 부의장님을 비롯한 시의원님들이 한자리에 참석하신 가운데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를 축하드린다. 시의회가 주관하는 대토론회로서 대표성 있는 말씀을 많이 수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우리 시의회와 행정부가 긴밀하게 교환을 하면서 일들을 성취하고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는 것은 의사 결정을 한 사람이 하던 것과 집단이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훨씬 더 논리적으로 시행착오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지방자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의회의 존재감은 훨씬 더 우리 사회에 가깝게 시정을 펼치게 되었고, 견제와 균형이 살아 있는 공간이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여러 가지 우리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신 의회가 오늘 이와 같은 토론회장을 통해서 혹시라도 더 챙겨봐야 할 점이 있다면 행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집행 과정을 통해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장군면 금암2리 어르신들의 “특별한 외식”[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2리에 어르신들 효 잔치가 열려 훈훈함을 전했다. 행사는 지난 5월 9일 (사)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세종시지부와 부녀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금암2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와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준비된 점심 식사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회원들과 부녀회원들이 재료를 사서 직접 손질하여 음식을 만들었고, 특히 3일 간 정성껏 끓인 소머리곰탕과 수육 및 다과, 후식으로 과일, 떡, 식혜 등이 정성스럽게 차려졌다. 또한 준비한 선물 꾸러미도 나눴다. 이날 마을 효 잔치가 성대히 준비될 수 있었던 데에는 후원자 및 봉사자들의 협조와 노력이 있었다. 에터미에서 생활물품을 기부했고, 마을 주민인 건설회사 대표가 100만원을 후원했다. 금암2리 이준희 이장은 "동네 어른들과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맛있는 점심 한 끼를 먹으며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여기는 특성상 전원주택이라 이웃 간의 대화가 단절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계기를 통해 함께 식사도 하고 이웃과 친해지고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을 했다”며 이날 행사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오늘 효 잔치를 위해 여러 사람들이 협조와 후원을 해주셨고 어르신들도 많이 오셔서 맛있게 드시는걸 보니 행복하고 김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서정숙 부녀회장은 "전 세대가 나와서 얼굴도 보고 인사할 수 있는 동네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을에 계신 분들이 아들 딸들은 멀리 가 있고 혼자 계신분들이 많은데, 마을회관에 모여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계속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최민호 세종시장, “전국 최고의 행정수도, 명품 도시에 걸맞는 의료체계 될 것”[시사캐치] 최민호 세종시장이 4일 오전 10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하했다. 개소식에는 충남대학교병원 신현대 원장, 조강희 본원장, 최민호 세종시장, 상병헌 세종시의장, 강준현 국회의원, 김현미, 최원석 시의원을 비롯해 세종시보건소장, 세종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내부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내일이 어린이날인데 오늘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을 하게되어 더 뜻깊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개설되는 것은 우리 지역 주민들의 작지만 큰 숙원사업이 해결되는 것이고 또한 저의 숙원사업도 오늘 충남대학교병원을 통해서 해결되는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어 "응급의료 분야는 환자 진료에 매우 중요한 시설인데 시 관내 응급환자 수용률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서 위급한 환자들이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게 된 것은 시민으로서도 감사한 일이고 다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세종시는 가장 젊은 도시고 신생아 합계 출산율이 전국 1위다. 그러다 보니 소아‧청소년 인구 비율이 높아서 양질의 소아 응급진료센터는 어느 곳으로도 절실한 상황이었다. 우리 주민 그리고 시민들의 수요에 부응해서 신생아, 소아 그리고 난임 여성들을 위한 센터까지 종합 세트로 소아종합의료센터가 생기면서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있다는 말씀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그러면서 "이런 응급 의료를 비롯해서 장애인 치과, 그리고 대통령 공약인 중입자 가속기 암센터도 지금 추진하고 있다. 세종시에 있는 이러한 의료 센터와 시설들이 전국 최고의 행정수도, 명품 도시에 걸맞는 의료체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지난달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소아 응급환자를 진료할 전담 전문의 6명과 소아전담 간호사 10명 등을 확보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김기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충남형 M버스” 충남 북부의 수도권화 역할 할 것[시사캐치] 김기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은 5월 1일 아산 순천향대학교에서 열린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와 연계한 "충남형 M버스” 운행 개통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개통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기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박경귀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승우 순천향대총장을 비롯해 도의원, 아산시의원 및 시민들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기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의미 있고 뜻깊은 충남형 M버스 개통을 축하드린다. 김태흠 도지사님 전략적이신 분이시다. 지방이 살아남는 법, 그런 전략적인 부분으로 베이밸리 추진을 하셨고 충남형 M버스로 수도권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셨다.”고 말했다. 김기서 위원장은 이어 "충남형 M버스는 충남 북부의 수도권화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그로 말미암아 충남이 더 수도권에 들어 더 나은 충남으로 발전하길 바라고 충남 남부 지역에서는 역사 관광 문화가 살아 숨쉬고 또 농산물들이 수도권에 잘 팔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M버스를 많이 이용할 것을 독려 했다. 그러면서 "M버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충남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친절하고 또 지역을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하며, 충남형 버스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5월 2일부터 본격 가동하는 충남형 M버스는 천안·아산에서 수도권으로 통학하고 출퇴근하는 대학생·직장인의 이동 편의 제고 등을 위해 마련했다. -
이명수 국회의원, “충남형 M버스” 미래로 나가는 길 여는 것[시사캐치] 이명수 국회의원이 5월 1일 아산 순천향대학교에서 열린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와 연계한 "충남형 M버스” 운행 개통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개통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기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박경귀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승우 순천향대총장을 비롯해 도의원, 아산시의원 및 시민들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명수 의원은 "오늘 바로 이 순천향대 캠퍼스에는 여러분의 축하 때문에 날씨가 더 좋은 것 같다.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신 도지사님, 시장님, 총장님께 축하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 의원은 이어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이고 비교적 조용한 동네에 어느 날 순천향대학이 입주하면서 이 지역이 천지가 개벽됐다. 사람이 늘어나고 고시설이 되고 많은 젊은이들이 찾아왔다. 오늘도 순천향대학에 좋은 자리가 마련된 것 같다.”며 M버스 개통을 환영했다. 그러면서 "오늘을 계기로 소통이 되고 소통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협통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 우리가 수도권에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도권에 있는 많은 사람과 물류가 이 M버스를 통해서 여기로 오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M버스 개통을 통해서 아산의 발전이 충청의 발전으로 수도권을 넘어서 이제 세계로 미래로 나가는 길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동네 사람들과 축하 행사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함께 힘을 합쳐 새로운 길을 열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특별한 계기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 2일부터 본격 가동하는 충남형 M버스는 천안·아산에서 수도권으로 통학하고 출퇴근하는 대학생·직장인의 이동 편의 제고 등을 위해 마련했다. 장기적으로는 천안에서 서울 강남역·남부터미널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 대전권 및 대도시권 광역급행 노선을 신설, 교통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
남서울대, 시설물 무단용도변경 말썽…대학측 “몰랐다”…수탁업체 “실수로 발뺌”[시사캐치] 남서울대학교가 일부 시설물을 무단 용도변경하고 방화구획을 위반하는 등 불법행위로 말썽이 일고 있다. 학생식당내 일부 푸드코트의 불법 구조변경 사실을 모른 채 임대계약하고 장사를 해 온 임차인들이 영업을 못하는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학생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구매하지 못해 불만이 커지고 있다. 문제의 현장은 천안시 성환읍 소재 남서울대학교 6동 학생식당이다. 철근콘크리리트 구조에 슬라브 지붕형태인 이곳은 연면적 1200제곱미터에 달한다. 남서울대는 학생식당내 푸드코트를 (주)제너시스에프앤비에 위탁해 운영중이다. 3층 건물의 이곳 학생식당은 위탁업체가 지난해 말 1,2층 일부를 무단으로 구조변경해 공간 재배치를 한 뒤 일부 푸드코트를 임대분양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부 푸드코트는 공간을 설계대로 하지 않고 더 넓힌 사실도 드러났다. 재단장한 공간 일부를 무단으로 구조변경한 사실을 모른 채 임대분양받아 장사를 해오던 입주상인들은 뒤늦게 불법구조변경이 드러나 행정당국으로부터 원상복구 명령을 받게 되자 사기분양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같은 불법구조변경 사실이 적발돼 천안시로부터 원상복구 명령을 받게 되자 이를 모른 채 분양받아 영업해 온 분양계약자들은 영업을 일시적으로 하지 못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원상복구 명령받은 푸드코트 입주상인 A씨는 "임대분양받을 때 적법하게 지어진 것으로 알고 계약했는데 이게 왠 날벼락이냐”면서 "이는 사기분양이나 다름없다. 피해 배상을 해달라”고 주장했다. 학생들도 그동안 이용해 오던 일부 푸드코트가 무단 구조변경따른 원상복구 명령을 받게 돼 이용하지 못하게 되자 "먹고 싶은 것을 사먹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천안시 관계자는 "남서울대 6동 학생식당의 무단용도 변경과 방화구획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며 " 1차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며 이행하지 않을 시엔 2차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에 학교 측은 그동안 몰랐다는 입장이어서 시설물과 재산 관리감독에 문제점을 노출해 빈축을 사고 있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학생식당은 민간업체인 제너시스에프앤비에 수탁해 관리해 오다보니 불법구조변경과 방화구획 위반사실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식당 위탁운영업체인 제너시스에프앤비 측은 "구조변경 과정에서 공사업자가 실수한 것 같다”고 발뺌했다. 그러면서 "입주상인들의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협의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명수 국회의원, "아산 이순신 축제는 영원히 계속될 것"[시사캐치] 이명수 국회의원이 4월 23일 신정호 국민관광단지에서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 주최로 열린 성웅 이순신 장군 탄신 478주년 기념과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선포식 및 동상 친수식에 참석했다. 친수식은 현충사 경내 우물에서 길어 온 성수를 합수한 물로 장군의 동상을 씻겨드리는 행사다. 이날 친수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자율방범대연합회장, 이명수, 강훈식 국회의원, 아산경찰서 경찰서장, 안장헌, 조철기 충남도의원, 이기애 아산시의회 부의장, 맹의석, 안정근, 윤원준, 김은아, 홍순철, 김은복 아산시의원을 비롯해 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명수 국회의원은 "오늘 어느 때보다 신정호의 풍경이나 분위기가 굉장히 의미를 크게 두는 것 같다. 국내적으로 어려운 시기인데 이럴 때 우리가 478주년 충무공 탄신을 기념하는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자율방범대원 여러분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준비를 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부터 탄신주간 시작과 함께 새로운 이 충무공 시대를 열어보겠다는 박경귀 시장님과 여러분들의 참여. 관심과 지원으로 이 축제는 영원히 계속될 수밖에 없다.”며 새롭게 태어난 이순신 축제에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오늘 축제 시작을 알리는 서막과 함께 충무공 어깨가 굉장히 무거우실 것 같다. 깨끗하게 정화된 정화수로 어깨의 무거움을 덜어드리고 우리 나라의 무거움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순신 장군 5행시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 이 좋은 봄날 이 나라 이 강산 기쁨으로 바라보게 해주신 장군님 순 => 순결한 애국호는 이 신정호 가드를 넘어 이 강토 전체에 짙은 향기를 뿌려주시니 신 => 신이시어 저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습니다라던 장 => 장군님의 큰 음성 귓전에 맴도는 장고한 역사 속에 큰 별로 살아계셔서 영원히 우리를 비춰주시니 군 => 군계일학처럼 우리 모두 장군님 모시며 아산은 물론 나라와 결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 나아갑시다. 아트벨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현충사, 온양온천역광장, 곡교천 일원에서 개최한다. -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성웅 이순신 축제" 선포식 및 친수식 참석[시사캐치]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은 4월 23일 신정호 국민관광단지에서 아산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주최로 열린 성웅 이순신 장군 탄신 478주년을 기념하고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선포식 및 동상 친수식에 참석했다. 친수식은 현충사 경내 우물에서 길어 온 성수를 합수한 물로 장군의 동상을 씻겨드리는 행사다. 친수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자율방범대연합회장, 이명수, 강훈식 국회의원, 아산경찰서 경찰서장, 안장헌, 조철기 충남도의원, 이기애 아산시의회 부의장, 맹의석, 안정근, 윤원준, 김은아, 홍순철, 김은복 아산시의원을 비롯해 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김희영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를 위해 고생하신 자율방범대 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대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은 이순신 축제를 선포하고 동상 친수식을 함께하는 뜻깊은 날이다. 이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고 참석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이 나라 이 지역은 굉장히 어려움에 봉착되어 있고 특히나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있는 아산시에서 이순신 장군의 탁월한 리더십 그리고 애국하고 애민하는 정신이 이 지역 아산에 잘 선포되고 스며들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리더의 리더십이 중요한 시기가 현 시기인 것 같고, 그 시기에 이순신 장군의 탄신 기념을 한 번 더 되새기며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자발적으로 함께 하는 행사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는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트벨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현충사, 온양온천역광장, 곡교천 일원에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