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4 20:49

  • 구름많음속초7.0℃
  • 흐림0.3℃
  • 흐림철원1.4℃
  • 흐림동두천3.2℃
  • 맑음파주1.1℃
  • 구름많음대관령-1.3℃
  • 흐림춘천0.8℃
  • 맑음백령도5.0℃
  • 맑음북강릉4.0℃
  • 맑음강릉6.4℃
  • 맑음동해4.5℃
  • 맑음서울3.7℃
  • 맑음인천3.8℃
  • 맑음원주0.5℃
  • 맑음울릉도4.8℃
  • 맑음수원2.1℃
  • 맑음영월-0.5℃
  • 맑음충주-0.9℃
  • 맑음서산-0.5℃
  • 맑음울진5.4℃
  • 맑음청주4.3℃
  • 맑음대전2.6℃
  • 맑음추풍령-0.8℃
  • 맑음안동1.8℃
  • 맑음상주1.7℃
  • 구름많음포항7.0℃
  • 맑음군산2.6℃
  • 맑음대구5.5℃
  • 맑음전주4.0℃
  • 맑음울산5.9℃
  • 맑음창원5.3℃
  • 맑음광주5.6℃
  • 맑음부산7.2℃
  • 맑음통영6.5℃
  • 구름많음목포5.9℃
  • 맑음여수5.8℃
  • 구름많음흑산도6.6℃
  • 구름많음완도4.7℃
  • 구름많음고창2.2℃
  • 구름많음순천0.2℃
  • 맑음홍성(예)0.5℃
  • 맑음0.0℃
  • 구름많음제주9.2℃
  • 구름많음고산8.7℃
  • 구름조금성산5.7℃
  • 구름많음서귀포8.7℃
  • 맑음진주3.0℃
  • 맑음강화-0.5℃
  • 맑음양평1.8℃
  • 맑음이천1.0℃
  • 흐림인제0.9℃
  • 구름많음홍천1.0℃
  • 구름많음태백-0.6℃
  • 맑음정선군-1.2℃
  • 맑음제천-2.3℃
  • 맑음보은-1.3℃
  • 맑음천안0.6℃
  • 맑음보령0.8℃
  • 맑음부여-0.1℃
  • 맑음금산0.0℃
  • 맑음2.8℃
  • 맑음부안2.5℃
  • 맑음임실0.3℃
  • 맑음정읍1.9℃
  • 맑음남원1.2℃
  • 맑음장수-2.2℃
  • 맑음고창군1.5℃
  • 맑음영광군3.7℃
  • 맑음김해시5.8℃
  • 맑음순창군2.2℃
  • 맑음북창원6.7℃
  • 맑음양산시5.4℃
  • 맑음보성군2.2℃
  • 구름많음강진군2.2℃
  • 구름많음장흥1.2℃
  • 구름많음해남1.1℃
  • 맑음고흥1.6℃
  • 맑음의령군0.2℃
  • 맑음함양군0.5℃
  • 맑음광양시5.1℃
  • 구름많음진도군4.0℃
  • 맑음봉화-2.1℃
  • 맑음영주-0.9℃
  • 맑음문경1.0℃
  • 맑음청송군0.2℃
  • 흐림영덕6.1℃
  • 맑음의성-0.7℃
  • 맑음구미1.3℃
  • 맑음영천4.1℃
  • 맑음경주시3.3℃
  • 맑음거창1.1℃
  • 맑음합천3.1℃
  • 맑음밀양4.3℃
  • 맑음산청2.5℃
  • 맑음거제5.9℃
  • 맑음남해5.5℃
  • 맑음3.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지사, “충남연구원은 환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지사, “충남연구원은 환자”

8월 12일, 공공기관장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40812_202050480_01.jpg


[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8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하반기 공공기관장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충남연구원은 수술해도 안 될 환자”라고 말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연구원 업무보고 후 "용역을 주면은 실무자들이 하는 것 보다 더 엉망이다. 도정 철학을 뒷받침해 주고, 또 도정의 큰 어젠다들을 연구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기관이 30년 동안 방향도 못 잡고, 수술을 해도 안 될 환자다”라고 질타했다.

 

이어  "이사장(김태흠 도지사)이 충남연구원장 선임 안건을 냈으면 승인을 해줘야 하는데 안 된다고 막고 있고, 이런 조직이 어디있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연구원들이 밖에 나가서 강의료를 받고 강의를 하고 있는데 그 강의 준비로 인해 연구원 역할을 할 수 있냐”라며 "충남연구원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야 될지 모르겠다. 그릇에 담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면 그냥 다 비우고 그 그릇에 새롭게 채워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든다.”라고 개탄했다.

 

김 지사는 또 "왜 공공기관들이 민주노총에 들어갑니까?”라며 산하 공공기관 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된 것을 문제 삼았다.

 

김 지사는 "민주노총은 정강정책에 진보정치를 구현하고 있다. 공공기관은 준공무원으로 공무원들은 중립을 지키게 되어 있다”라며 각자 고민하면서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김 지사는 "천안·공주·서산·홍성의료원은 주변 지역까지 활성화할 것”을 당부하며 "복지보건국과 협의해서 시군 공무원들이나 산하 기관은 건강검진 지정병원을 지역에 소재한 의료원으로 지정할 것”을 주문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