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9 23:50

  • 흐림속초9.8℃
  • 비9.7℃
  • 흐림철원10.1℃
  • 구름많음동두천10.8℃
  • 구름많음파주10.6℃
  • 구름많음대관령8.3℃
  • 구름많음춘천9.5℃
  • 비백령도9.1℃
  • 비북강릉9.3℃
  • 구름많음강릉10.2℃
  • 구름많음동해10.7℃
  • 비서울12.2℃
  • 비인천12.7℃
  • 흐림원주12.0℃
  • 비울릉도12.1℃
  • 비수원12.4℃
  • 흐림영월9.4℃
  • 흐림충주11.8℃
  • 흐림서산11.3℃
  • 구름많음울진12.0℃
  • 비청주14.3℃
  • 비대전13.1℃
  • 흐림추풍령12.6℃
  • 비안동11.1℃
  • 흐림상주10.3℃
  • 흐림포항14.4℃
  • 흐림군산14.1℃
  • 흐림대구14.6℃
  • 비전주16.2℃
  • 흐림울산15.0℃
  • 흐림창원16.6℃
  • 비광주15.7℃
  • 흐림부산17.1℃
  • 흐림통영16.1℃
  • 구름많음목포15.1℃
  • 흐림여수15.3℃
  • 구름많음흑산도14.1℃
  • 흐림완도16.5℃
  • 흐림고창14.8℃
  • 흐림순천15.7℃
  • 비홍성(예)12.8℃
  • 흐림11.7℃
  • 흐림제주20.9℃
  • 흐림고산15.3℃
  • 흐림성산16.2℃
  • 구름많음서귀포16.1℃
  • 흐림진주16.1℃
  • 구름많음강화10.8℃
  • 흐림양평11.3℃
  • 흐림이천11.3℃
  • 흐림인제9.8℃
  • 흐림홍천9.8℃
  • 흐림태백12.0℃
  • 흐림정선군9.4℃
  • 흐림제천10.9℃
  • 흐림보은12.4℃
  • 흐림천안13.8℃
  • 흐림보령12.3℃
  • 흐림부여13.9℃
  • 흐림금산13.9℃
  • 흐림14.6℃
  • 흐림부안15.2℃
  • 흐림임실15.7℃
  • 흐림정읍16.1℃
  • 흐림남원16.0℃
  • 흐림장수15.6℃
  • 흐림고창군15.5℃
  • 흐림영광군14.1℃
  • 흐림김해시16.5℃
  • 흐림순창군16.0℃
  • 흐림북창원17.0℃
  • 흐림양산시17.9℃
  • 흐림보성군16.1℃
  • 흐림강진군15.8℃
  • 흐림장흥15.8℃
  • 흐림해남15.4℃
  • 흐림고흥16.3℃
  • 흐림의령군14.9℃
  • 흐림함양군13.6℃
  • 흐림광양시15.7℃
  • 흐림진도군15.9℃
  • 구름많음봉화10.5℃
  • 흐림영주11.0℃
  • 흐림문경11.3℃
  • 구름많음청송군12.2℃
  • 흐림영덕12.3℃
  • 흐림의성11.9℃
  • 구름많음구미13.9℃
  • 흐림영천12.9℃
  • 흐림경주시14.2℃
  • 흐림거창13.1℃
  • 흐림합천13.7℃
  • 흐림밀양14.4℃
  • 흐림산청14.0℃
  • 흐림거제16.8℃
  • 흐림남해17.2℃
  • 흐림17.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 출산가정 출산선물꾸러미 전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 출산가정 출산선물꾸러미 전달


[크기변환]사본 -20230817062148_419dc268e787965cddf69a7ca19a0e49_fi6u.jpg


[시사캐치]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 ’2023년 다문화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출산가정을 방문해 출산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주거환경사업을 시행했다.

 

’다문화 멘토링 사업‘은 멘토(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멘티(다문화 가정)를 결연해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이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날 방문한 다문화 출산가정은 생후 5개월 딸을 키우는 베트남 국적의 이주여성 가정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이유식 식기 세트, 내복, 애착 인형, 치발기, 아기용 샴푸‧로션 등의 다양한 아기용품이 담긴 출산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주여성을 격려했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고 주방과 거실도 새로 도배했다. 도배는 여성단체협의회와 후원 협약된 금강씽크공장(대표 임연숙)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장복연 회장은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들의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생활의 공유하는 등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다문화 가정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준 여성단체협의회와 금강씽크공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다문화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 단체, 45명의 임원으로 구성돼 지난 3월부터 △출산선물꾸러미 지원 △저소득층 산모 주거환경개선사업 △친정엄마 되어주기 △한국전통음식 체험하기 등 다문화 가정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며 해외 이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정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