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20:39

  • 구름많음속초5.8℃
  • 맑음6.6℃
  • 맑음철원6.4℃
  • 맑음동두천8.3℃
  • 맑음파주5.8℃
  • 맑음대관령0.1℃
  • 맑음춘천8.0℃
  • 맑음백령도3.2℃
  • 맑음북강릉5.7℃
  • 맑음강릉7.2℃
  • 맑음동해7.2℃
  • 맑음서울8.5℃
  • 맑음인천5.3℃
  • 맑음원주8.4℃
  • 맑음울릉도6.1℃
  • 맑음수원5.9℃
  • 맑음영월9.0℃
  • 맑음충주7.0℃
  • 맑음서산4.2℃
  • 구름많음울진9.7℃
  • 맑음청주9.8℃
  • 맑음대전9.8℃
  • 구름많음추풍령9.6℃
  • 구름많음안동9.8℃
  • 맑음상주9.6℃
  • 구름많음포항10.8℃
  • 맑음군산5.3℃
  • 흐림대구11.6℃
  • 맑음전주6.9℃
  • 구름많음울산9.4℃
  • 맑음창원11.0℃
  • 맑음광주8.7℃
  • 흐림부산10.9℃
  • 맑음통영10.2℃
  • 맑음목포5.7℃
  • 맑음여수10.2℃
  • 구름많음흑산도4.8℃
  • 구름많음완도8.7℃
  • 맑음고창4.5℃
  • 맑음순천7.5℃
  • 맑음홍성(예)5.5℃
  • 맑음7.7℃
  • 흐림제주9.4℃
  • 흐림고산8.1℃
  • 흐림성산9.1℃
  • 흐림서귀포11.4℃
  • 맑음진주10.2℃
  • 맑음강화3.6℃
  • 맑음양평10.1℃
  • 맑음이천9.1℃
  • 맑음인제6.1℃
  • 맑음홍천8.0℃
  • 구름많음태백2.9℃
  • 맑음정선군6.3℃
  • 맑음제천5.4℃
  • 맑음보은7.2℃
  • 맑음천안8.2℃
  • 맑음보령4.3℃
  • 맑음부여7.5℃
  • 맑음금산8.7℃
  • 맑음8.6℃
  • 맑음부안4.8℃
  • 맑음임실6.8℃
  • 맑음정읍5.6℃
  • 맑음남원8.8℃
  • 맑음장수5.4℃
  • 맑음고창군4.8℃
  • 맑음영광군4.4℃
  • 흐림김해시10.5℃
  • 맑음순창군8.3℃
  • 맑음북창원11.3℃
  • 흐림양산시11.7℃
  • 맑음보성군8.6℃
  • 구름많음강진군9.1℃
  • 맑음장흥9.1℃
  • 흐림해남7.3℃
  • 맑음고흥9.1℃
  • 맑음의령군10.1℃
  • 맑음함양군7.9℃
  • 맑음광양시10.0℃
  • 흐림진도군6.4℃
  • 구름많음봉화6.3℃
  • 구름많음영주6.8℃
  • 맑음문경8.0℃
  • 흐림청송군7.8℃
  • 구름많음영덕7.9℃
  • 구름많음의성11.4℃
  • 맑음구미10.2℃
  • 흐림영천10.0℃
  • 구름많음경주시9.6℃
  • 맑음거창8.2℃
  • 맑음합천12.2℃
  • 구름많음밀양11.7℃
  • 맑음산청10.5℃
  • 구름많음거제10.6℃
  • 구름많음남해10.2℃
  • 흐림11.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썸머페스티벌, ‘록 페스티벌’로 더 핫하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아산시 썸머페스티벌, ‘록 페스티벌’로 더 핫하게

신정호 썸머페스티벌 15일 별빛음악제 성료…16일 ‘록 페스티벌’로 이어진다
박경귀 시장 “관람객 뜨거운 호응, 더 멋진 축제 추진 원동력”

20240816072803_134069eadf87e4508d1e2f2953727f8b_8k0w.jpg


[시사캐치]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열리는 아산시 대표 여름 축제 신정호 썸머페스티벌은 ‘제3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14~15일)’와 ‘아트밸리 아산 제3회 록 페스티벌(16~18일)’을 하나로 묶어 열리는 ‘엄브렐러(우산)형’ 축제다.

 

이어지는 ‘아트밸리 아산 제3회 록 페스티벌’에서는 16일 박기영·김필·안녕바다·마치·조이밴드·퀸밴드, 17일 카더가든·로맨틱펀치·나상현씨밴드·아디오스 오디오·고재규밴드·거북선밴드, 18일 김창완밴드·체리필터·마이앤트메리·더 보울스·레드브릭스·다커스밴드 등의 공연이 뜨거운 여름 밤을 더 핫하게 달굴 예정이다. 

 

15일 신정호 썸머페스티벌 2일 차 공연에서는 국악예술단 ‘소리락’의 신명 나는 우리 가락과 인디밴드 ‘바비핀스’,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무대로 이어졌다.

 

JTBC ‘팬텀싱어4’ 우승팀으로도 유명한 ‘리베란테’는 ‘투우사의 노래’, ‘넬라 판타지아’, ‘Show Must Go On’ 등 웅장한 사운드와 깊은 보이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 이른 아침부터 대구, 전주,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리베란테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는 신정호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광복절을 맞아 이날 공연의 대미는 아산·시흥 소년소녀합창단의 ‘그날이 오면’ 공연이 장식했다. ‘그날이 오면’은 일제강점기 민족운동가인 심훈 시인이 조국 독립의 염원을 담아 쓴 동명의 시에 가락을 붙인 곡이다.

 

관객들은 ‘그날이 오면’ 공연과 함께 입장 때 배부받은 소형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6천여 관객의 ‘애국가’ 제창으로 마무리된 지난해 썸머페스티벌 이은 감동적인 엔딩이 다시 한번 연출된 것이다.

 

공연 종료 후 출구에서는 관객 퇴장에 맞춰 미디어아트쇼 ‘아산 성웅의 귀환’이 펼쳐졌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아산에서 보낸 청년기와 성웅으로 활약하는 과정을 담아낸 이번 미디어아트쇼는 충무공 동상 앞에 설치된 현충사 충무문 형상 조형물 위에서 펼쳐져 그 의미를 더했다.

 

박경귀 시장은 "‘아트밸리 아산’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최고의 공연을 펼치는 명품 문화예술 도시”라면서 "관람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호응과 참여는 더 멋진 다음 이벤트를 추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