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2 22:18

  • 구름많음속초9.1℃
  • 구름많음7.1℃
  • 맑음철원5.1℃
  • 맑음동두천7.8℃
  • 맑음파주4.9℃
  • 맑음대관령5.6℃
  • 구름많음춘천7.5℃
  • 구름많음백령도5.9℃
  • 맑음북강릉10.4℃
  • 맑음강릉11.4℃
  • 맑음동해9.4℃
  • 맑음서울9.1℃
  • 맑음인천7.5℃
  • 맑음원주7.9℃
  • 맑음울릉도10.1℃
  • 맑음수원6.2℃
  • 맑음영월6.7℃
  • 맑음충주6.8℃
  • 맑음서산3.6℃
  • 맑음울진7.4℃
  • 맑음청주10.7℃
  • 맑음대전9.7℃
  • 맑음추풍령9.4℃
  • 맑음안동8.8℃
  • 맑음상주9.1℃
  • 맑음포항11.8℃
  • 구름많음군산6.6℃
  • 맑음대구10.2℃
  • 맑음전주9.0℃
  • 맑음울산9.2℃
  • 맑음창원9.7℃
  • 맑음광주10.1℃
  • 맑음부산11.0℃
  • 맑음통영9.1℃
  • 맑음목포7.8℃
  • 맑음여수10.3℃
  • 구름많음흑산도8.0℃
  • 맑음완도9.4℃
  • 맑음고창5.0℃
  • 맑음순천6.0℃
  • 맑음홍성(예)5.3℃
  • 맑음9.3℃
  • 맑음제주10.9℃
  • 맑음고산12.1℃
  • 구름많음성산9.5℃
  • 맑음서귀포12.3℃
  • 맑음진주6.1℃
  • 맑음강화8.5℃
  • 맑음양평10.1℃
  • 맑음이천10.4℃
  • 구름많음인제6.5℃
  • 맑음홍천8.1℃
  • 맑음태백5.1℃
  • 맑음정선군5.7℃
  • 맑음제천3.0℃
  • 맑음보은7.2℃
  • 맑음천안7.7℃
  • 맑음보령4.9℃
  • 맑음부여6.1℃
  • 맑음금산6.7℃
  • 맑음9.2℃
  • 맑음부안6.7℃
  • 맑음임실4.6℃
  • 맑음정읍5.8℃
  • 맑음남원7.6℃
  • 맑음장수2.7℃
  • 맑음고창군4.2℃
  • 맑음영광군6.5℃
  • 맑음김해시9.8℃
  • 맑음순창군8.8℃
  • 맑음북창원10.9℃
  • 맑음양산시8.1℃
  • 맑음보성군10.2℃
  • 맑음강진군7.4℃
  • 맑음장흥5.3℃
  • 맑음해남7.5℃
  • 맑음고흥4.9℃
  • 맑음의령군4.9℃
  • 맑음함양군5.9℃
  • 맑음광양시10.6℃
  • 맑음진도군7.6℃
  • 맑음봉화2.5℃
  • 맑음영주9.3℃
  • 맑음문경10.3℃
  • 맑음청송군4.6℃
  • 맑음영덕7.8℃
  • 맑음의성5.4℃
  • 맑음구미8.4℃
  • 맑음영천6.3℃
  • 맑음경주시7.1℃
  • 맑음거창5.7℃
  • 맑음합천7.7℃
  • 맑음밀양7.5℃
  • 맑음산청7.0℃
  • 맑음거제8.3℃
  • 맑음남해8.7℃
  • 맑음7.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조영종, 김영춘 “깨끗한 교육감” 후보 연대
김지철 뺑소니 등 전과 3범
이병학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2년 6월 실형


[시사캐치]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충남교육감 선거 경쟁도 불붙었다.

 

충남교육감 후보들의 과거 이력이나 도덕성 등 교육감 자질론이 부각 되면서 치열한 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조영종,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가 전과 없는 "깨끗한 교육감” 후보임을 강조"하며 20일 천안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김지철,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아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조영종, 김영춘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김지철 후보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총 3차례의 범죄 경력이 있다”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병학 후보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며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자신부터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며 "충남교육을 위해 바른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뿐만아니라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우리 아이 미래교육 뺑소니, 뇌물수수 전과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범죄 이력을 명시했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도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김지철 3범, 이병학 1범(뇌물)”과 같은 내용을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게재해 충남교육감 후보 자질론이 격돌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치부가 선거전에 이용되는 것에 부담을 느낀 이병학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영종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단일화 제안은 뜬금없고 검토 가치도 없다.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충남교육감 자질론이 부각되면서 치열해진 후보들의 과거 전과 이력 및 도덕성 공방이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예비후보 기간을 거치며 탐색전을 마친 충남교육감 후보들은 거리 유세, 방송 연설, 토론 등에서 본격적으로 상대 후보를 몰아세울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