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4 19:54

  • 흐림속초8.8℃
  • 흐림8.9℃
  • 구름많음철원7.8℃
  • 흐림동두천7.4℃
  • 흐림파주6.8℃
  • 흐림대관령4.5℃
  • 흐림춘천9.5℃
  • 흐림백령도5.4℃
  • 구름많음북강릉7.9℃
  • 흐림강릉9.7℃
  • 구름많음동해9.0℃
  • 흐림서울8.0℃
  • 흐림인천6.7℃
  • 흐림원주10.7℃
  • 구름많음울릉도5.6℃
  • 흐림수원7.3℃
  • 흐림영월10.0℃
  • 흐림충주10.1℃
  • 흐림서산7.5℃
  • 구름많음울진8.3℃
  • 구름많음청주10.3℃
  • 맑음대전9.6℃
  • 맑음추풍령9.1℃
  • 맑음안동9.5℃
  • 맑음상주10.8℃
  • 맑음포항9.4℃
  • 구름많음군산6.3℃
  • 구름많음대구11.9℃
  • 구름많음전주7.5℃
  • 맑음울산7.7℃
  • 맑음창원8.7℃
  • 맑음광주9.0℃
  • 흐림부산9.2℃
  • 맑음통영8.5℃
  • 맑음목포7.7℃
  • 맑음여수9.0℃
  • 맑음흑산도6.2℃
  • 맑음완도8.7℃
  • 맑음고창6.1℃
  • 맑음순천9.1℃
  • 구름많음홍성(예)7.9℃
  • 구름많음8.9℃
  • 맑음제주10.5℃
  • 맑음고산10.0℃
  • 맑음성산8.9℃
  • 맑음서귀포10.6℃
  • 맑음진주9.1℃
  • 흐림강화6.7℃
  • 흐림양평9.7℃
  • 흐림이천9.6℃
  • 흐림인제8.8℃
  • 흐림홍천10.0℃
  • 구름많음태백4.5℃
  • 흐림정선군9.4℃
  • 흐림제천9.5℃
  • 맑음보은8.4℃
  • 흐림천안8.8℃
  • 구름많음보령5.2℃
  • 맑음부여8.8℃
  • 구름많음금산9.2℃
  • 구름많음9.2℃
  • 구름많음부안6.5℃
  • 맑음임실8.0℃
  • 맑음정읍6.6℃
  • 맑음남원9.2℃
  • 구름많음장수7.1℃
  • 맑음고창군6.8℃
  • 구름많음영광군6.1℃
  • 구름많음김해시8.6℃
  • 맑음순창군8.3℃
  • 맑음북창원9.7℃
  • 구름많음양산시10.5℃
  • 맑음보성군10.2℃
  • 맑음강진군9.5℃
  • 맑음장흥9.2℃
  • 맑음해남7.9℃
  • 맑음고흥7.8℃
  • 맑음의령군10.4℃
  • 구름많음함양군11.6℃
  • 맑음광양시9.6℃
  • 맑음진도군7.5℃
  • 구름많음봉화5.9℃
  • 구름많음영주9.2℃
  • 구름많음문경9.6℃
  • 맑음청송군7.0℃
  • 맑음영덕6.4℃
  • 맑음의성8.7℃
  • 맑음구미10.5℃
  • 맑음영천9.1℃
  • 맑음경주시8.6℃
  • 구름많음거창10.2℃
  • 구름많음합천10.9℃
  • 맑음밀양10.5℃
  • 구름많음산청11.8℃
  • 맑음거제8.7℃
  • 맑음남해7.7℃
  • 구름많음9.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오세현 아산시장, ‘온빛 연등 축제’ 위로와 희망 전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오세현 아산시장, ‘온빛 연등 축제’ 위로와 희망 전해

2025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온(溫)빛 연등 축제 개최

[크기변환]사본 -1. 오세현 아산시장, ‘온빛 연등 축제’에서 위로와 희망 전해 (3).jpg


[시사캐치] 오세현 아산시장이 3일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 ‘온빛 연등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연등축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세상을 밝히고, 아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아산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만인 휘정스님) 주관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불자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 시장은 "사회 전반에 갈등과 혼란이 많은 지금이야말로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더욱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부처님 오신 날을 40만 아산시민과 함께 봉축하며, 오늘 연등 축제가 시민 모두 서로를 이해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행사는 ▲사전공연(풍물패, 어린이 댄스공연 등) ▲봉축법요식 ▲ 인기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행사인 봉축법요식에서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해, 다보탑을 형상화한 봉축탑 점등식으로 이어지며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만인 휘정스님(아산시불교사암연합회장)은 봉축사에서 "지혜와 자비의 밝고 따듯한 등불이 아산시민 속으로 온전히 스며들어 살기 좋고 행복한 아산이 되길 축원한다”며 "온빛 연등 축제가 문화 힐링의 대표 축제로 손꼽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연등회’ 전통을 계승한 것으로, 종교적 경계를 넘은 시민 모두의 축제로 만들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볼거리 가득한 다채로운 연등 전시,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에 많은 시민이 함께하며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축제를 즐겼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