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4 18:17

  • 구름많음속초9.6℃
  • 흐림9.9℃
  • 흐림철원8.7℃
  • 흐림동두천8.5℃
  • 흐림파주7.3℃
  • 구름많음대관령5.3℃
  • 흐림춘천10.0℃
  • 박무백령도6.5℃
  • 구름많음북강릉8.9℃
  • 구름많음강릉10.3℃
  • 맑음동해9.7℃
  • 흐림서울8.8℃
  • 흐림인천7.3℃
  • 흐림원주11.1℃
  • 구름많음울릉도6.5℃
  • 흐림수원8.4℃
  • 구름많음영월10.5℃
  • 구름많음충주11.3℃
  • 구름많음서산8.3℃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11.3℃
  • 흐림대전11.3℃
  • 구름많음추풍령10.0℃
  • 맑음안동11.7℃
  • 구름많음상주12.1℃
  • 맑음포항10.2℃
  • 흐림군산7.1℃
  • 구름많음대구13.0℃
  • 구름많음전주8.7℃
  • 맑음울산9.0℃
  • 구름많음창원10.0℃
  • 맑음광주10.6℃
  • 구름많음부산9.7℃
  • 구름많음통영9.8℃
  • 맑음목포9.2℃
  • 구름많음여수10.0℃
  • 맑음흑산도7.8℃
  • 맑음완도11.2℃
  • 맑음고창8.4℃
  • 맑음순천11.1℃
  • 맑음홍성(예)9.8℃
  • 맑음10.2℃
  • 맑음제주12.1℃
  • 맑음고산10.3℃
  • 맑음성산10.9℃
  • 맑음서귀포12.4℃
  • 맑음진주10.8℃
  • 흐림강화6.9℃
  • 흐림양평10.5℃
  • 흐림이천10.5℃
  • 흐림인제9.7℃
  • 흐림홍천10.6℃
  • 구름많음태백6.8℃
  • 구름많음정선군10.2℃
  • 구름많음제천10.2℃
  • 구름많음보은10.5℃
  • 구름많음천안10.1℃
  • 구름많음보령8.2℃
  • 맑음부여10.3℃
  • 구름많음금산11.0℃
  • 구름많음10.6℃
  • 맑음부안8.1℃
  • 구름많음임실9.7℃
  • 맑음정읍8.5℃
  • 맑음남원11.1℃
  • 구름많음장수8.3℃
  • 맑음고창군9.1℃
  • 맑음영광군8.0℃
  • 흐림김해시9.4℃
  • 맑음순창군10.1℃
  • 흐림북창원11.4℃
  • 흐림양산시11.3℃
  • 맑음보성군11.5℃
  • 맑음강진군11.4℃
  • 맑음장흥11.7℃
  • 맑음해남10.4℃
  • 맑음고흥11.3℃
  • 구름많음의령군12.2℃
  • 구름많음함양군13.1℃
  • 구름많음광양시11.2℃
  • 맑음진도군9.1℃
  • 맑음봉화9.6℃
  • 구름많음영주10.3℃
  • 맑음문경11.2℃
  • 맑음청송군10.7℃
  • 맑음영덕8.8℃
  • 맑음의성12.6℃
  • 구름많음구미12.0℃
  • 맑음영천12.0℃
  • 맑음경주시11.0℃
  • 구름많음거창11.8℃
  • 구름많음합천13.6℃
  • 구름많음밀양12.3℃
  • 맑음산청13.2℃
  • 구름많음거제10.0℃
  • 구름많음남해10.1℃
  • 구름많음10.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 패션의 미래…“대전패션컬렉션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 패션의 미래…“대전패션컬렉션 개최”

한밭수목원이 런웨이로 변신…지역 대표 패션쇼 ‘2025 대전패션컬렉션’ 개최

[포맷변환][크기변환][크기변환]대전패션컬렉션 포스터.jpg


[시사캐치] 대전 디자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25년 대전패션컬렉션’이 오는 9월 25일 오후 7시, 한밭수목원 원형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전 패션, 상상의 시작'을 주제로 대전의 명소 한밭수목원에서 열리는 ‘2025년 대전패션컬렉션’으로, 지역 중견 디자이너와 대전·충청권 5개 대학 패션학과 학생들이 협업해 대전의 감성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는 대표적인 패션쇼이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전패션컬렉션’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14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대전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정훈종, 김유미 디자이너와 중촌패션플랫폼 디자이너들이 참여하고,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충남대, 한남대 총 5개 대학의 패션학과 신진 디자이너 80여명이 함께한다.

 

그 동안 대전패션컬렉션은 초청자 중심의 행사에 그쳤지만 올해부터 시민에게 활짝 열린 패션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지역 명소 한밭수목원의 원형광장에서 푸른 잔디 위를 당당하게 워킹하는 모델들을 보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패션쇼의 주제는 ‘대전 패션, 상상의 시작’으로 관람객들은 한밭수목원 원형광장 안에 조성된 다이아몬드 형태의 런웨이를 보며 대전의 도시적 감성과 자연이 절묘하게 융화된 무대 위에서 지역 중견 및 신진디자이너들의 패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참관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행사 시간에 맞춰 한밭수목원 행사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행사장 내부의 안전을 고려해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선착순 좌석이 마감되면 스탠딩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대전패션컬렉션이 시민들이게 성큼 다가가 패션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패션쇼이니 만큼 대전시민들이 대전 패션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패션컬렉션 담당자(042-930-7842)에게 문의하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