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1 12:11

  • 구름많음속초12.0℃
  • 구름많음10.9℃
  • 흐림철원12.2℃
  • 구름많음동두천15.4℃
  • 구름많음파주14.4℃
  • 구름많음대관령11.6℃
  • 구름많음춘천11.8℃
  • 구름많음백령도12.6℃
  • 구름많음북강릉14.2℃
  • 구름많음강릉14.9℃
  • 구름많음동해13.4℃
  • 흐림서울16.8℃
  • 구름많음인천13.8℃
  • 구름많음원주13.5℃
  • 맑음울릉도13.0℃
  • 구름많음수원15.7℃
  • 구름많음영월15.2℃
  • 구름많음충주14.0℃
  • 맑음서산15.5℃
  • 구름많음울진13.5℃
  • 구름많음청주15.4℃
  • 흐림대전15.6℃
  • 구름많음추풍령12.1℃
  • 흐림안동14.7℃
  • 구름많음상주14.4℃
  • 흐림포항14.3℃
  • 흐림군산14.2℃
  • 흐림대구14.2℃
  • 흐림전주14.5℃
  • 흐림울산13.5℃
  • 흐림창원15.3℃
  • 흐림광주15.0℃
  • 흐림부산14.2℃
  • 흐림통영15.3℃
  • 박무목포13.3℃
  • 흐림여수13.4℃
  • 흐림흑산도10.8℃
  • 흐림완도14.9℃
  • 흐림고창14.4℃
  • 흐림순천13.0℃
  • 구름많음홍성(예)16.0℃
  • 구름많음15.1℃
  • 비제주15.5℃
  • 흐림고산14.2℃
  • 흐림성산15.0℃
  • 흐림서귀포14.8℃
  • 흐림진주12.8℃
  • 구름많음강화12.5℃
  • 구름많음양평14.5℃
  • 구름많음이천14.7℃
  • 구름많음인제14.9℃
  • 구름많음홍천11.2℃
  • 구름많음태백12.7℃
  • 구름많음정선군11.3℃
  • 구름많음제천13.2℃
  • 구름많음보은13.9℃
  • 구름많음천안15.4℃
  • 구름많음보령14.6℃
  • 구름많음부여15.4℃
  • 흐림금산14.3℃
  • 구름많음15.8℃
  • 흐림부안14.7℃
  • 구름많음임실14.6℃
  • 흐림정읍15.1℃
  • 흐림남원15.2℃
  • 구름많음장수13.6℃
  • 흐림고창군14.6℃
  • 흐림영광군13.5℃
  • 흐림김해시15.1℃
  • 흐림순창군14.8℃
  • 흐림북창원16.4℃
  • 흐림양산시15.7℃
  • 흐림보성군14.3℃
  • 흐림강진군14.4℃
  • 흐림장흥14.6℃
  • 흐림해남15.0℃
  • 흐림고흥13.9℃
  • 흐림의령군13.8℃
  • 흐림함양군13.5℃
  • 흐림광양시13.4℃
  • 구름많음진도군14.9℃
  • 맑음봉화14.2℃
  • 구름많음영주14.6℃
  • 구름많음문경13.7℃
  • 구름많음청송군14.7℃
  • 구름많음영덕13.3℃
  • 구름많음의성15.4℃
  • 흐림구미13.4℃
  • 흐림영천14.2℃
  • 흐림경주시13.6℃
  • 흐림거창13.1℃
  • 흐림합천14.4℃
  • 흐림밀양15.6℃
  • 흐림산청12.8℃
  • 흐림거제14.8℃
  • 흐림남해13.6℃
  • 흐림15.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철환 천안시의원, 재난지원금 제도 근본적인 개선과 현실화 이뤄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철환 천안시의원, 재난지원금 제도 근본적인 개선과 현실화 이뤄야

‘자연재해 재난지원금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채택

[크기변환]KakaoTalk_20250912_203210990_06.jpg


[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은 12일 열린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에서 김철환의원(국민의힘,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대표발의한 ‘자연재해 재난지원금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천안시의회는 기후위기와 대규모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지원금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최근 폭우, 태풍, 폭염, 산불 등으로 주택이 파손되고 소상공인의 생계 기반이 무너지는 등 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으나, 현재의 재난지원금 제도는 현실과 동떨어진 지원 수준과 복잡한 절차로 인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주택 피해 보상액은 실제 복구비용에 크게 못 미치고, 소상공인의 경우 매출 손실이나 시설 피해에 대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였으며 농업 분야 역시 보험 미가입 농가와 저온창고·비닐하우스 등 특수 시설 피해가 충분히 보상받지 못하는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었다.

 

천안시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에 ▲재난지원금 단가의 현실화 ▲지원 대상 확대 ▲신속한 집행 절차 마련 ▲지속가능한 재난 대응 재원 확보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구체적으로는 최근 물가상승률과 인건비를 반영한 단가 조정, 임차가구·무보험 소상공인·특수 시설 피해 지원 확대, 간소화된 행정 절차를 통한 선지급 후정산 방식 도입, 국가 차원의 특별기금 조성 및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분담 체계 강화를 요구했다.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김철환의원은 "재난은 언제든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으며, 그 피해는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가 전체의 문제다. 국민의 생명과 생계를 보장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인 만큼 재난지원금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과 현실화를 반드시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