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1 12:23

  • 구름많음속초13.1℃
  • 구름많음14.4℃
  • 구름많음철원14.0℃
  • 흐림동두천16.0℃
  • 흐림파주14.8℃
  • 구름많음대관령13.2℃
  • 구름많음춘천15.8℃
  • 구름많음백령도13.5℃
  • 맑음북강릉15.3℃
  • 맑음강릉16.8℃
  • 맑음동해13.5℃
  • 흐림서울16.7℃
  • 흐림인천14.2℃
  • 구름많음원주15.5℃
  • 구름많음울릉도13.5℃
  • 흐림수원15.8℃
  • 구름많음영월17.1℃
  • 구름많음충주15.6℃
  • 구름많음서산15.1℃
  • 맑음울진14.2℃
  • 흐림청주16.2℃
  • 흐림대전16.2℃
  • 흐림추풍령12.9℃
  • 구름많음안동15.9℃
  • 흐림상주15.6℃
  • 흐림포항14.5℃
  • 흐림군산13.8℃
  • 흐림대구16.0℃
  • 흐림전주14.6℃
  • 흐림울산13.4℃
  • 흐림창원14.9℃
  • 흐림광주17.0℃
  • 흐림부산13.8℃
  • 흐림통영14.4℃
  • 흐림목포13.8℃
  • 흐림여수13.8℃
  • 흐림흑산도11.9℃
  • 흐림완도14.5℃
  • 흐림고창14.6℃
  • 흐림순천13.9℃
  • 구름많음홍성(예)16.5℃
  • 흐림16.0℃
  • 흐림제주15.8℃
  • 흐림고산14.2℃
  • 흐림성산15.7℃
  • 비서귀포15.6℃
  • 흐림진주13.8℃
  • 흐림강화12.6℃
  • 구름많음양평15.7℃
  • 구름많음이천15.4℃
  • 구름많음인제16.1℃
  • 구름많음홍천15.7℃
  • 구름많음태백12.5℃
  • 맑음정선군15.7℃
  • 구름많음제천14.9℃
  • 흐림보은14.2℃
  • 흐림천안16.4℃
  • 흐림보령14.3℃
  • 흐림부여16.5℃
  • 흐림금산15.1℃
  • 흐림16.1℃
  • 흐림부안13.8℃
  • 흐림임실15.4℃
  • 흐림정읍15.0℃
  • 흐림남원16.3℃
  • 흐림장수14.6℃
  • 흐림고창군14.5℃
  • 흐림영광군13.4℃
  • 흐림김해시13.9℃
  • 흐림순창군16.1℃
  • 흐림북창원15.5℃
  • 흐림양산시15.5℃
  • 흐림보성군15.0℃
  • 흐림강진군15.6℃
  • 흐림장흥15.4℃
  • 구름많음해남15.3℃
  • 흐림고흥14.6℃
  • 흐림의령군13.7℃
  • 흐림함양군15.0℃
  • 흐림광양시13.5℃
  • 흐림진도군14.4℃
  • 구름많음봉화15.9℃
  • 구름많음영주16.5℃
  • 흐림문경14.0℃
  • 구름많음청송군14.9℃
  • 구름많음영덕14.3℃
  • 구름많음의성16.5℃
  • 흐림구미13.9℃
  • 흐림영천14.7℃
  • 흐림경주시13.8℃
  • 흐림거창13.4℃
  • 흐림합천14.3℃
  • 흐림밀양16.0℃
  • 흐림산청13.1℃
  • 흐림거제14.1℃
  • 흐림남해13.6℃
  • 흐림1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한글문화의 대향연 세종한글축제 개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한글문화의 대향연 세종한글축제 개막

10월 9일 세종호수공원 주무대 개막식…한글 주제 드론 공연 주목

[크기변환]세종한글축제_한글대전_세종_인재를_뽑다(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시가 10월 9일 세종호수공원 주무대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정체성을 살려 기존 ‘세종축제’에서 ‘세종한글축제’로 명칭을 변경한 만큼 올해 축제는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한글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추석 연휴 끝 가족·연인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개막행사는 사물놀이의 거장, 세종시 홍보대사 김덕수의 흥겨운 사물놀이 한마당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지난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 세계태권도 연맹 시범단의 열정적인 공연이 다시 한번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막 주제공연은 시민 기획 공모작으로 선정된 ‘담비싱어즈’가 ‘하늘이 꿈꾼 세상’을 선보였다.

 

‘하늘이 꿈꾼 세상’은 글을 알지 못하는 백성들을 위해 세종대왕이 애민의 뜻으로 새로운 문자를 창제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뇌와 한글 창제 의지, 백성을 향한 사랑 등을 유명 뮤지컬 곡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개막식의 대미는 한글을 주제로 한 드론 공연이 장식했다.

 

수백 개의 불빛들은 훈민정음과 세종한글축제 주제 ‘세종, 한글을 품다’ 등을 밤하늘에 연출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밖에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블랙이글스 에어쇼 ▲한글노래 경연대회 ▲한글대전 ▲세종 인재를 뽑다 등 시민참여, 체험 행사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한글축제는 한글의 위대함과 세종시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앞으로도 한글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종한글축제가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