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4 23:51

  • 맑음속초3.6℃
  • 맑음-2.6℃
  • 흐림철원-0.1℃
  • 구름많음동두천1.2℃
  • 맑음파주-2.8℃
  • 맑음대관령-1.9℃
  • 맑음춘천-2.0℃
  • 맑음백령도5.0℃
  • 맑음북강릉2.3℃
  • 맑음강릉5.2℃
  • 맑음동해2.8℃
  • 맑음서울1.9℃
  • 흐림인천2.9℃
  • 맑음원주-1.9℃
  • 맑음울릉도4.7℃
  • 맑음수원-0.7℃
  • 맑음영월-3.3℃
  • 맑음충주-2.5℃
  • 맑음서산-2.4℃
  • 맑음울진3.9℃
  • 맑음청주1.7℃
  • 구름많음대전0.2℃
  • 흐림추풍령-2.6℃
  • 흐림안동-1.8℃
  • 흐림상주-1.5℃
  • 맑음포항4.4℃
  • 구름많음군산-0.1℃
  • 구름많음대구0.7℃
  • 맑음전주1.3℃
  • 구름많음울산3.0℃
  • 구름많음창원3.9℃
  • 구름많음광주4.0℃
  • 구름많음부산6.6℃
  • 구름많음통영6.2℃
  • 흐림목포5.5℃
  • 구름많음여수4.5℃
  • 구름많음흑산도6.3℃
  • 구름많음완도3.5℃
  • 구름많음고창0.9℃
  • 구름많음순천-2.6℃
  • 맑음홍성(예)-2.4℃
  • 맑음-3.0℃
  • 구름많음제주8.2℃
  • 구름많음고산8.2℃
  • 구름많음성산4.0℃
  • 구름많음서귀포8.2℃
  • 맑음진주-1.5℃
  • 흐림강화-0.7℃
  • 맑음양평-1.1℃
  • 맑음이천-0.7℃
  • 흐림인제-0.5℃
  • 맑음홍천-1.5℃
  • 맑음태백-2.7℃
  • 맑음정선군-4.2℃
  • 맑음제천-4.4℃
  • 구름많음보은-3.3℃
  • 구름조금천안-2.0℃
  • 흐림보령1.2℃
  • 흐림부여-2.2℃
  • 구름많음금산-2.2℃
  • 맑음-0.1℃
  • 맑음부안1.4℃
  • 맑음임실-2.2℃
  • 맑음정읍0.5℃
  • 맑음남원-0.7℃
  • 맑음장수-3.6℃
  • 구름많음고창군2.0℃
  • 구름많음영광군2.2℃
  • 구름많음김해시4.1℃
  • 맑음순창군-1.4℃
  • 구름많음북창원4.7℃
  • 구름많음양산시1.9℃
  • 구름많음보성군0.9℃
  • 흐림강진군2.1℃
  • 흐림장흥0.6℃
  • 구름많음해남1.4℃
  • 구름많음고흥-0.6℃
  • 맑음의령군-2.3℃
  • 맑음함양군-2.3℃
  • 구름많음광양시4.4℃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봉화-5.5℃
  • 맑음영주-4.4℃
  • 구름많음문경-1.5℃
  • 구름조금청송군-4.8℃
  • 맑음영덕4.1℃
  • 흐림의성-4.3℃
  • 흐림구미-1.1℃
  • 구름많음영천-1.3℃
  • 맑음경주시-1.2℃
  • 구름많음거창-2.4℃
  • 구름조금합천-0.5℃
  • 구름많음밀양-1.3℃
  • 맑음산청-0.8℃
  • 구름많음거제5.7℃
  • 구름많음남해3.7℃
  • 구름많음1.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아산프로축구단 2025 시즌 13승 14무 12패 마무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 2025 시즌 13승 14무 12패 마무리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은 충남아산FC가 지난 23일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2025시즌을 시즌 9위(13승 14무 12패)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팀을 응원해주신 시민과 팬 여러분 덕분에 시즌을 완주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한편, 올해 충남아산FC는 △과도한 선수단 규모 확대로 인한 지출 증가 △수입 감소 및 재정관리 미흡 △선수단 및 직원 임금 미지급 사태 발생 등 여러 경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했다.

 

아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도·시민구단의 공공성과 신뢰를 되돌아보게 한 중요한 계기’로 보고, 구단과 함께 원인 분석과 개선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으며, 대표이사가 스스로 문제 해결 의지와 개선 의사를 밝힌 점을 고려해, 철저한 재정 건전화 이행과 구단 운영구조 전면 개편을 전제로 유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재발 방지를 위한 구단 운영 특별점검을 실시해 선수단 규모 적정 조정 및 지출구조 재편 등 재정정상화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태는 구단의 재정 관리 전반을 다시 점검하고, 운영 체계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구단과 긴밀히 협력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민 구단으로서의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단은 2026년에 ‘지속 가능한 선수단 운영’을 목표로 △구단 수익원 다각화를 통한 영업수입 확대 △선수단 인원 35명 이내 조정 △무분별한 선수 영입 지양 △U-22 선수 증대 등을 추진해 ‘작지만 강한 팀’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기적 성적 향상보다 중장기적 경쟁력 확보와 재정 지속가능성을 우선하며, 시민구단으로서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세금구단’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10월 충남아산FC 임금 미지급 사태가 발생하자 선수단의 생계 안정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예비비 27억 원을 긴급 지원해 문제 해결에 나선 바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