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5 08:31

  • 구름많음속초6.2℃
  • 박무-2.2℃
  • 흐림철원-0.1℃
  • 구름많음동두천0.6℃
  • 구름많음파주-1.2℃
  • 흐림대관령-1.1℃
  • 흐림춘천-1.7℃
  • 박무백령도5.0℃
  • 구름조금북강릉3.9℃
  • 맑음강릉4.4℃
  • 맑음동해5.4℃
  • 박무서울2.3℃
  • 박무인천3.7℃
  • 흐림원주-1.1℃
  • 구름조금울릉도5.1℃
  • 박무수원1.7℃
  • 흐림영월-3.5℃
  • 맑음충주-2.1℃
  • 흐림서산0.8℃
  • 구름조금울진1.6℃
  • 연무청주1.6℃
  • 박무대전0.4℃
  • 흐림추풍령-1.8℃
  • 박무안동-4.6℃
  • 구름많음상주-2.6℃
  • 연무포항3.4℃
  • 구름많음군산1.3℃
  • 박무대구-1.2℃
  • 구름많음전주4.0℃
  • 연무울산2.6℃
  • 흐림창원2.6℃
  • 박무광주2.8℃
  • 연무부산5.4℃
  • 흐림통영4.2℃
  • 박무목포3.7℃
  • 연무여수4.3℃
  • 구름많음흑산도8.0℃
  • 구름많음완도3.1℃
  • 구름많음고창0.9℃
  • 구름많음순천-1.2℃
  • 박무홍성(예)0.7℃
  • 흐림-0.8℃
  • 비제주11.7℃
  • 구름많음고산11.6℃
  • 구름많음성산9.2℃
  • 흐림서귀포12.1℃
  • 구름많음진주-2.5℃
  • 맑음강화0.1℃
  • 흐림양평-0.3℃
  • 흐림이천-1.4℃
  • 흐림인제-0.7℃
  • 흐림홍천-1.4℃
  • 맑음태백-1.7℃
  • 흐림정선군-4.4℃
  • 흐림제천-3.0℃
  • 맑음보은-1.8℃
  • 흐림천안-0.3℃
  • 맑음보령1.8℃
  • 흐림부여0.1℃
  • 흐림금산-1.4℃
  • 흐림0.2℃
  • 흐림부안2.8℃
  • 구름많음임실-0.6℃
  • 구름많음정읍3.2℃
  • 구름많음남원-0.3℃
  • 흐림장수-1.7℃
  • 구름많음고창군2.8℃
  • 구름많음영광군3.2℃
  • 흐림김해시1.2℃
  • 구름많음순창군-0.5℃
  • 흐림북창원2.2℃
  • 흐림양산시1.4℃
  • 흐림보성군0.7℃
  • 흐림강진군1.8℃
  • 흐림장흥0.5℃
  • 흐림해남1.6℃
  • 흐림고흥1.0℃
  • 구름많음의령군-4.9℃
  • 흐림함양군-1.3℃
  • 흐림광양시3.5℃
  • 흐림진도군2.4℃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3.8℃
  • 맑음문경-2.3℃
  • 흐림청송군-7.4℃
  • 구름많음영덕4.0℃
  • 흐림의성-5.5℃
  • 흐림구미-2.5℃
  • 흐림영천-4.3℃
  • 구름많음경주시-1.8℃
  • 구름많음거창-5.1℃
  • 구름많음합천-2.6℃
  • 흐림밀양-2.7℃
  • 흐림산청-3.3℃
  • 흐림거제4.2℃
  • 흐림남해2.5℃
  • 박무-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전국 최초‘유아목재놀이교육’공공IP 확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전국 최초‘유아목재놀이교육’공공IP 확보

공공 목재놀이교육 콘덴츠 표준화 및 정책자산화 성과

f_2. 대전시 전국 최초 유아목재놀이교육 공공IP 확보1.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전국 최초 유아목재놀이교육 지식재산권(IP)를 확보했다.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그램의 공공성 강화와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상표권․저작권․특허를 출원해 상표권 등록, 저작권 취득을 완료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넘어, 공공 교육콘텐츠를 정책자산(IP)으로 시각화․브랜드화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에 등록한 상표는‘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등록번호40-2467907호)로, 2024년 8월 25일 특허청에 출원 후 2025년 12월 3일 등록됐다.

 

상표 디자인은 유아가 누리과정 생활주제에 따라 나무조각으로 인형․케이크 등을 만들며 자신만의 나무 이야기를 창조한다는 프로그램의 핵심 철학을 담고 있으며, 노란색․초록색․파란색의 세 선은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 확장을 상징한다.

 

대전시는 상표권 외에도 프로그램 구성 요소에 대한 저작권 2건(나무상상 이야기 꾸러미 C-2024-030466호, 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 C-2024-030465호)을 취득하여 2094년까지 70년간 보호되는 장기 공공IP 자산을 확보 및 정책IP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목재놀이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과 도구 활용에 관한 특허 출원에 대해서는 11월4일 1차 초안 검토(공원관리과-9477)를 완료했으며, 특허심사 결과는 2026년 7월경 나올 예정이다.

 

시는 이번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목재교육 콘텐츠에 대한 공공 신뢰도 향상 ▲대전시만의 고유 정책브랜드 구축 ▲전국 최초․유일의 공공 목재놀이교육 표준모델 확보라는‘3대 정책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이번 상표권 등록과 저작권 취득, 특허 출원은 대전시 유아목재놀이교육이 공식적인 공공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첫걸음”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목재교육 정책사업을 확장하고 지역을 넘어 전국 공공교육모델로 발전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지속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규 프로그램부터 등록상표를 공식마크로 표기하여 산림청 인증교육심사․저작권 확보, 교육현장 보급용 워크북 등 각종 교육자료들에 활용하고 2027년부터는 정책연구를 통해 전국 확산모델을 제안하는 단계별 확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