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21:32

  • 맑음속초9.5℃
  • 맑음11.5℃
  • 맑음철원13.3℃
  • 맑음동두천12.0℃
  • 맑음파주7.5℃
  • 맑음대관령2.7℃
  • 맑음춘천11.7℃
  • 맑음백령도5.5℃
  • 박무북강릉6.8℃
  • 맑음강릉8.9℃
  • 맑음동해8.3℃
  • 맑음서울11.8℃
  • 맑음인천6.2℃
  • 맑음원주13.2℃
  • 맑음울릉도9.1℃
  • 맑음수원8.4℃
  • 맑음영월11.9℃
  • 맑음충주11.1℃
  • 맑음서산5.6℃
  • 구름많음울진10.9℃
  • 맑음청주15.6℃
  • 맑음대전13.8℃
  • 맑음추풍령11.8℃
  • 맑음안동12.1℃
  • 맑음상주13.6℃
  • 구름많음포항12.3℃
  • 흐림군산5.5℃
  • 연무대구12.0℃
  • 맑음전주9.8℃
  • 연무울산10.4℃
  • 박무창원12.4℃
  • 구름많음광주13.2℃
  • 연무부산12.2℃
  • 맑음통영12.4℃
  • 박무목포8.7℃
  • 맑음여수13.0℃
  • 박무흑산도7.2℃
  • 구름많음완도12.2℃
  • 구름많음고창6.7℃
  • 구름많음순천9.9℃
  • 연무홍성(예)7.7℃
  • 맑음10.8℃
  • 맑음제주12.4℃
  • 맑음고산12.0℃
  • 구름많음성산11.3℃
  • 구름많음서귀포14.8℃
  • 구름많음진주11.1℃
  • 맑음강화4.4℃
  • 맑음양평14.4℃
  • 맑음이천14.0℃
  • 맑음인제10.4℃
  • 맑음홍천12.0℃
  • 맑음태백5.6℃
  • 맑음정선군9.4℃
  • 맑음제천8.3℃
  • 맑음보은10.8℃
  • 맑음천안10.6℃
  • 맑음보령4.8℃
  • 맑음부여9.7℃
  • 맑음금산12.1℃
  • 맑음12.9℃
  • 맑음부안4.9℃
  • 맑음임실7.9℃
  • 맑음정읍7.9℃
  • 구름많음남원11.5℃
  • 맑음장수7.1℃
  • 구름많음고창군7.5℃
  • 구름많음영광군5.5℃
  • 맑음김해시12.1℃
  • 구름많음순창군10.8℃
  • 구름많음북창원14.0℃
  • 맑음양산시12.7℃
  • 맑음보성군12.2℃
  • 맑음강진군10.8℃
  • 맑음장흥10.4℃
  • 맑음해남7.9℃
  • 맑음고흥10.1℃
  • 맑음의령군11.3℃
  • 맑음함양군12.3℃
  • 맑음광양시14.1℃
  • 구름많음진도군7.0℃
  • 맑음봉화7.7℃
  • 맑음영주10.8℃
  • 맑음문경13.3℃
  • 맑음청송군9.4℃
  • 흐림영덕10.9℃
  • 맑음의성13.3℃
  • 맑음구미16.0℃
  • 맑음영천10.3℃
  • 맑음경주시9.9℃
  • 맑음거창11.8℃
  • 맑음합천15.4℃
  • 맑음밀양14.4℃
  • 맑음산청13.3℃
  • 맑음거제12.8℃
  • 맑음남해11.8℃
  • 맑음12.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19일 국토부 방문… 3도 13시군 협력체 명의로 신규 사업 반영 건의
김석필 권한대행 “650만 중부권 시도민 염원… 국가 균형발전 위해 반영돼야”

[크기변환]교통정책과(3도13시군협력체 국토부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5).jpg


[시사캐치] 천안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3도 13시군 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천안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시장·군수 협력체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철도망 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동안 남북 축 위주로 짜인 국가 철도 네트워크 보완과 유독 중부권에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

 

이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

 

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 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 실현 등이다.

 

이날 협력체 대표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사업의 정책적 당위성과 함께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강력한 요구와 기대를 전달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대한민국 철도 네트워크의 완결성을 높이고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이라며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이번 국가계획에 반드시 신규 사업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강화하고, 정치권 및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과 충북(청주·증평·괴산), 경북(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 등 국토 동서 330km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