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7 05:48

  • 맑음속초5.2℃
  • 맑음-2.5℃
  • 맑음철원-3.3℃
  • 맑음동두천-1.2℃
  • 맑음파주-3.3℃
  • 맑음대관령-6.5℃
  • 맑음춘천-2.0℃
  • 맑음백령도3.6℃
  • 맑음북강릉2.7℃
  • 맑음강릉4.3℃
  • 맑음동해3.9℃
  • 연무서울2.8℃
  • 박무인천2.5℃
  • 맑음원주0.4℃
  • 맑음울릉도5.0℃
  • 박무수원-0.8℃
  • 맑음영월-1.3℃
  • 맑음충주-0.7℃
  • 맑음서산-2.9℃
  • 맑음울진5.7℃
  • 맑음청주2.6℃
  • 연무대전1.9℃
  • 맑음추풍령-0.1℃
  • 박무안동1.6℃
  • 맑음상주1.2℃
  • 맑음포항4.7℃
  • 맑음군산0.2℃
  • 박무대구3.9℃
  • 연무전주2.8℃
  • 구름많음울산5.2℃
  • 구름많음창원7.7℃
  • 박무광주4.3℃
  • 구름많음부산8.1℃
  • 구름많음통영6.8℃
  • 박무목포3.4℃
  • 박무여수7.9℃
  • 구름많음흑산도4.7℃
  • 구름많음완도4.2℃
  • 구름많음고창0.4℃
  • 구름많음순천1.1℃
  • 박무홍성(예)-3.1℃
  • 맑음-1.2℃
  • 구름많음제주6.8℃
  • 구름많음고산7.8℃
  • 흐림성산7.0℃
  • 구름많음서귀포8.0℃
  • 구름많음진주2.7℃
  • 맑음강화-2.3℃
  • 맑음양평0.7℃
  • 맑음이천-1.1℃
  • 맑음인제-2.5℃
  • 맑음홍천-1.2℃
  • 맑음태백-2.7℃
  • 맑음정선군-2.2℃
  • 맑음제천-3.0℃
  • 맑음보은-1.2℃
  • 맑음천안-1.7℃
  • 맑음보령-0.4℃
  • 맑음부여-1.5℃
  • 맑음금산-0.4℃
  • 맑음0.5℃
  • 구름많음부안0.8℃
  • 구름많음임실-0.6℃
  • 구름많음정읍0.9℃
  • 구름많음남원1.1℃
  • 구름많음장수-1.2℃
  • 구름많음고창군0.4℃
  • 구름많음영광군0.3℃
  • 구름많음김해시5.7℃
  • 구름많음순창군0.8℃
  • 구름많음북창원7.5℃
  • 구름많음양산시5.5℃
  • 흐림보성군5.3℃
  • 흐림강진군2.5℃
  • 흐림장흥1.5℃
  • 흐림해남0.2℃
  • 구름많음고흥3.5℃
  • 구름많음의령군1.5℃
  • 구름많음함양군0.6℃
  • 흐림광양시6.7℃
  • 흐림진도군0.5℃
  • 맑음봉화-2.6℃
  • 맑음영주-0.8℃
  • 맑음문경0.7℃
  • 맑음청송군-1.8℃
  • 맑음영덕2.8℃
  • 맑음의성0.3℃
  • 구름많음구미2.2℃
  • 맑음영천1.4℃
  • 구름많음경주시1.1℃
  • 구름많음거창-0.1℃
  • 구름많음합천3.3℃
  • 구름많음밀양3.4℃
  • 구름많음산청1.9℃
  • 구름많음거제6.1℃
  • 구름많음남해6.5℃
  • 구름많음4.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K-미래항공’ 천수만에서 비상하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K-미래항공’ 천수만에서 비상하다

도, 글로벌 방산기업 등과 미래항공산업 육성·투자 촉진 협약
대한항공·LIG넥스원·KAI·한화에어로 “연구·제조 거점 활용”


[크기변환]협약식 사진 1.jpg


[시사캐치] 
대한민국 미래항공산업 핵심 거점으로 비상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충남 태안 천수만에 항공·방산·우주 분야 글로벌 기업들이 응원군으로 떴다.

 

김태흠 지사는 210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성일종 국회의원, 이정석 국방과학연구소 부소장, 대한항공·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4개 참여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래항공 산업 육성 및 투자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안 천수만 B지구 일원에 건립 추진 중인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연계 기업 지원 인프라를 토대로, 미래항공산업 전략적 거점을 육성하고,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맺었다.

 

협약 기관 및 기업은 우선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등 연구 및 기업 지원 인프라 조성 중앙·지방정부 및 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협력 공공·민간 투자 예산 확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는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연계 특화산업단지 조성, 교통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안정적인 용수·전력 공급 등 기업 유치 기반 구축, 기업 투자 활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국방과학연구소는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등 연구 인프라를 신속히 구축하고, 관련 기업들이 지역에 입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서산·태안 국회의원은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특화산단, 교통 인프라 조기 구축 등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협력하고,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 및 관련 법령 정비 등 입법·정책적 지원을 편다.

 

대한항공 등 4개 기업은 각 기관의 지원을 토대로,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인근 지역을 미래항공 연구·실증·제조 거점으로 활용하고, 신규 시설 투자 방안을 검토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산업 고도화에 기여한다.

 

김태흠 지사는 "미래항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조성에서 나아가 관련 대기업들과 협력 업체들이 집적단지를 이뤄야 한다며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기업들의 태안에 대한 투자를 당부했다.

 

한편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는 올해부터 2032년까지 3294억 원을 투입, 태안 천수만 B지구 일원에 건립한다.

 

주요 시설은 무인기 연구개발 전용 활주로, 비행통제센터 격납고 등이며, 최신 연구 시설과 장비 등을 구축한다.

 

이 센터가 건립되면 국방과학연구소는 전국에 분산된 무인기 연구개발 시설을 집적, 무인기 등 항공 분야 종합 연구·시험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