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2 14:17

  • 구름많음속초7.0℃
  • 구름많음11.7℃
  • 맑음철원11.6℃
  • 구름많음동두천14.2℃
  • 맑음파주12.5℃
  • 흐림대관령-0.5℃
  • 구름많음춘천12.9℃
  • 박무백령도5.0℃
  • 비북강릉3.9℃
  • 흐림강릉4.6℃
  • 흐림동해6.0℃
  • 맑음서울13.1℃
  • 맑음인천11.9℃
  • 구름많음원주11.6℃
  • 흐림울릉도4.0℃
  • 구름많음수원12.9℃
  • 구름많음영월12.0℃
  • 구름많음충주11.0℃
  • 맑음서산11.5℃
  • 흐림울진6.6℃
  • 맑음청주12.3℃
  • 맑음대전12.8℃
  • 구름많음추풍령11.3℃
  • 흐림안동9.7℃
  • 구름많음상주13.4℃
  • 맑음포항10.9℃
  • 맑음군산9.3℃
  • 비대구9.3℃
  • 맑음전주12.2℃
  • 구름많음울산10.0℃
  • 흐림창원9.8℃
  • 맑음광주13.0℃
  • 맑음부산12.2℃
  • 구름많음통영13.7℃
  • 맑음목포9.1℃
  • 구름많음여수13.2℃
  • 구름많음흑산도8.6℃
  • 맑음완도14.0℃
  • 맑음고창10.6℃
  • 구름많음순천12.1℃
  • 맑음홍성(예)11.4℃
  • 맑음11.8℃
  • 맑음제주12.4℃
  • 맑음고산8.9℃
  • 맑음성산12.6℃
  • 맑음서귀포15.2℃
  • 구름많음진주13.1℃
  • 맑음강화12.1℃
  • 구름많음양평12.2℃
  • 구름많음이천13.4℃
  • 구름많음인제9.2℃
  • 구름많음홍천11.5℃
  • 구름많음태백0.8℃
  • 구름많음정선군6.9℃
  • 구름많음제천8.8℃
  • 구름많음보은12.1℃
  • 맑음천안12.3℃
  • 맑음보령13.0℃
  • 맑음부여13.1℃
  • 구름많음금산11.4℃
  • 맑음11.6℃
  • 맑음부안10.2℃
  • 구름많음임실11.8℃
  • 맑음정읍10.8℃
  • 구름많음남원13.0℃
  • 구름많음장수10.7℃
  • 맑음고창군10.5℃
  • 맑음영광군8.7℃
  • 구름많음김해시10.1℃
  • 구름많음순창군12.2℃
  • 구름많음북창원12.2℃
  • 구름많음양산시13.2℃
  • 구름많음보성군12.7℃
  • 맑음강진군13.0℃
  • 구름많음장흥13.2℃
  • 맑음해남11.1℃
  • 구름많음고흥14.4℃
  • 구름많음의령군11.8℃
  • 구름많음함양군11.6℃
  • 구름많음광양시13.3℃
  • 맑음진도군9.1℃
  • 구름많음봉화7.5℃
  • 구름많음영주12.4℃
  • 구름많음문경10.5℃
  • 구름많음청송군8.4℃
  • 구름많음영덕9.9℃
  • 구름많음의성11.9℃
  • 구름많음구미12.1℃
  • 구름많음영천11.6℃
  • 구름많음경주시10.5℃
  • 구름많음거창11.7℃
  • 구름많음합천12.2℃
  • 구름많음밀양11.6℃
  • 구름많음산청12.4℃
  • 구름많음거제12.1℃
  • 구름많음남해12.5℃
  • 구름많음12.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핸드볼 인재 육성 기대

[크기변환]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 단체 기념촬영(2).JPG


[시사캐치] 충남개발공사는 3월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핸드볼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선수단은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를 중심으로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강재원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이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2021년 도쿄올림픽 8강을 이끈 대한민국 핸드볼계의 대표적인 지도자이며, 김차연 코치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으로 국가대표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힘을 보탠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단 소개를 비롯해 단기 수여, 창단 기념 싸인볼 및 선수복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돼 선수단 창단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병근 사장은 "충남개발공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공기업으로서 스포츠를 통해 도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여자핸드볼선수단을 창단하게 됐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강재원 감독은 "오랜 선수 경험과 국제무대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끝까지 도전하는 강한 팀을 만들겠다.”라는 각오로 화답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 선수단을 16명까지 확대해 전국체전, H리그 등 대회 출전과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