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30 21:37

  • 흐림속초12.3℃
  • 흐림14.9℃
  • 흐림철원14.7℃
  • 흐림동두천16.3℃
  • 흐림파주14.5℃
  • 흐림대관령10.3℃
  • 흐림춘천15.2℃
  • 흐림백령도10.5℃
  • 비북강릉12.4℃
  • 흐림강릉13.7℃
  • 흐림동해13.0℃
  • 비서울17.5℃
  • 비인천15.0℃
  • 흐림원주13.9℃
  • 흐림울릉도12.8℃
  • 비수원14.9℃
  • 흐림영월10.8℃
  • 흐림충주12.7℃
  • 흐림서산10.4℃
  • 흐림울진13.1℃
  • 비청주13.1℃
  • 비대전11.7℃
  • 흐림추풍령10.1℃
  • 비안동11.8℃
  • 흐림상주11.1℃
  • 비포항13.6℃
  • 흐림군산12.0℃
  • 비대구11.9℃
  • 비전주13.2℃
  • 비울산11.9℃
  • 비창원12.3℃
  • 비광주11.9℃
  • 비부산12.6℃
  • 흐림통영11.3℃
  • 비목포12.8℃
  • 비여수11.7℃
  • 비흑산도10.2℃
  • 흐림완도12.1℃
  • 흐림고창11.4℃
  • 흐림순천10.6℃
  • 비홍성(예)12.4℃
  • 흐림12.1℃
  • 비제주16.8℃
  • 흐림고산15.8℃
  • 흐림성산17.4℃
  • 비서귀포16.9℃
  • 흐림진주11.2℃
  • 흐림강화13.6℃
  • 흐림양평16.2℃
  • 흐림이천14.1℃
  • 흐림인제15.3℃
  • 흐림홍천16.1℃
  • 흐림태백9.5℃
  • 흐림정선군11.2℃
  • 흐림제천10.6℃
  • 흐림보은11.2℃
  • 흐림천안12.3℃
  • 흐림보령12.2℃
  • 흐림부여12.0℃
  • 흐림금산11.6℃
  • 흐림11.8℃
  • 흐림부안12.0℃
  • 흐림임실12.7℃
  • 흐림정읍11.9℃
  • 흐림남원11.3℃
  • 흐림장수10.8℃
  • 흐림고창군11.6℃
  • 흐림영광군11.1℃
  • 흐림김해시11.3℃
  • 흐림순창군11.6℃
  • 흐림북창원13.0℃
  • 흐림양산시12.4℃
  • 흐림보성군12.0℃
  • 흐림강진군12.4℃
  • 흐림장흥12.8℃
  • 흐림해남12.9℃
  • 흐림고흥11.7℃
  • 흐림의령군10.5℃
  • 흐림함양군10.4℃
  • 흐림광양시11.5℃
  • 흐림진도군13.3℃
  • 흐림봉화9.9℃
  • 흐림영주11.1℃
  • 흐림문경10.4℃
  • 흐림청송군10.5℃
  • 흐림영덕10.8℃
  • 흐림의성11.7℃
  • 흐림구미11.4℃
  • 흐림영천11.4℃
  • 흐림경주시11.6℃
  • 흐림거창9.9℃
  • 흐림합천11.7℃
  • 흐림밀양12.4℃
  • 흐림산청9.9℃
  • 흐림거제11.7℃
  • 흐림남해11.7℃
  • 비12.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2조 4,9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2조 4,9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말타니 등 4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850명 고용 창출 계획
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 추진

[크기변환]1. 아산시, 총 2조 4,9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1).jpg


[시사캐치] 아산시는 3월 3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말타니, ㈜디앤알파트너스, 엑스알비㈜, ㈜소디스 등 4개 기업과 아산시 일원에 총 2조 4,950억 원을 투자하고, 약 85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말타니와 ㈜디앤알파트너스가 아산시 음봉면 삼거리와 동암리 일원에 각각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인프라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지역주민들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말타니는 복합문화체육시설을, ㈜디앤알파트너스는 수영장을 음봉지역에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엑스알비㈜는 아산배방스마트복합그린산업단지(가칭)에 2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시설을 이전·설치한다. ㈜소디스 역시 동일 산업단지에 AI 기반 자율주행 버스 개발 및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투자기업들이 계획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기반시설 확충에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투자가 데이터센터, 에너지, 미래형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분야 중심으로 이뤄진 만큼, 지역 산업 구조 다변화와 관련 산업 기반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서 오세현 시장은 "중동전쟁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아산시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들께 40만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투자 기업들이 첨단산업 분야인 만큼 미래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책임감으로,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