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6 00:57

  • 구름많음속초6.0℃
  • 박무-0.6℃
  • 구름많음철원-3.5℃
  • 흐림동두천-3.6℃
  • 흐림파주-4.4℃
  • 구름많음대관령-1.4℃
  • 구름많음춘천1.1℃
  • 황사백령도-5.4℃
  • 연무북강릉4.9℃
  • 맑음강릉6.4℃
  • 구름많음동해8.0℃
  • 구름많음서울-2.8℃
  • 구름많음인천-4.0℃
  • 흐림원주1.6℃
  • 구름많음울릉도8.0℃
  • 구름많음수원-2.0℃
  • 구름많음영월1.9℃
  • 흐림충주1.5℃
  • 흐림서산-2.0℃
  • 구름많음울진5.3℃
  • 구름많음청주0.4℃
  • 박무대전1.3℃
  • 구름많음추풍령2.4℃
  • 연무안동4.1℃
  • 구름많음상주3.0℃
  • 구름많음포항8.2℃
  • 구름많음군산1.1℃
  • 연무대구7.2℃
  • 박무전주2.2℃
  • 구름많음울산8.4℃
  • 구름많음창원8.1℃
  • 박무광주3.3℃
  • 구름많음부산7.9℃
  • 구름많음통영6.5℃
  • 박무목포2.7℃
  • 연무여수7.3℃
  • 맑음흑산도3.4℃
  • 맑음완도4.0℃
  • 흐림고창1.9℃
  • 흐림순천3.1℃
  • 흐림홍성(예)-1.3℃
  • 흐림-0.4℃
  • 연무제주7.9℃
  • 맑음고산8.4℃
  • 맑음성산7.3℃
  • 맑음서귀포9.9℃
  • 흐림진주4.8℃
  • 구름많음강화-4.6℃
  • 구름많음양평0.5℃
  • 흐림이천0.1℃
  • 구름많음인제2.1℃
  • 구름많음홍천1.3℃
  • 구름많음태백1.4℃
  • 구름많음정선군2.7℃
  • 구름많음제천0.1℃
  • 구름많음보은0.9℃
  • 흐림천안-0.5℃
  • 구름많음보령-0.5℃
  • 구름많음부여1.3℃
  • 구름많음금산1.9℃
  • 흐림0.6℃
  • 흐림부안2.1℃
  • 흐림임실2.1℃
  • 흐림정읍2.1℃
  • 흐림남원2.6℃
  • 흐림장수-0.7℃
  • 흐림고창군1.1℃
  • 흐림영광군2.2℃
  • 구름많음김해시7.2℃
  • 흐림순창군1.6℃
  • 구름많음북창원7.3℃
  • 구름많음양산시5.6℃
  • 구름많음보성군5.1℃
  • 구름많음강진군3.3℃
  • 구름많음장흥3.9℃
  • 구름많음해남3.3℃
  • 구름많음고흥5.2℃
  • 흐림의령군5.2℃
  • 구름많음함양군5.0℃
  • 흐림광양시6.2℃
  • 맑음진도군3.4℃
  • 흐림봉화-0.5℃
  • 흐림영주3.2℃
  • 구름많음문경2.9℃
  • 구름많음청송군4.7℃
  • 구름많음영덕6.1℃
  • 구름많음의성-1.9℃
  • 구름많음구미5.1℃
  • 구름많음영천6.7℃
  • 구름많음경주시3.2℃
  • 구름많음거창3.8℃
  • 구름많음합천2.7℃
  • 구름많음밀양2.7℃
  • 흐림산청5.8℃
  • 구름많음거제5.6℃
  • 구름많음남해8.3℃
  • 구름많음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연희 충남도의원 “충남형 먹거리 복지 모델 제시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연희 충남도의원 “충남형 먹거리 복지 모델 제시할 것”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먹거리 실태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충남도의회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정책 발전 연구모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크기변환]662166054_nyCTNsA3_6e8dacd495a81f75bb9cd75ffd67f48f89647035.jpg

 

[시사캐치]충남도의회 취약계층 건강과 먹거리 복지정책 발전 방향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이연희)22일 서산시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실태 및 복지정책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인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 정책 분석을 위한 실태조사 및 FGI(포커스그룹인터뷰) 전문가 의견 결과를 발표했.

 

협력단이 충남의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7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결과 평소 식비가 없어 식사를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는 응답이 6%(41) 식사준비가 어려워 식사를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는 응답이 9.6%(64) 다음날 식사를 못하게 될까봐 불안하다는 응답이 4.8%, ‘약간 불안하다는 응답이 36.4%(245)로 도내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해결책 모색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애인 250(서산 100·홍성 75·아산 75)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응답자 중 22%(52)가 결식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지원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FGI 결과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상황에서 경로당 무료급식 같은 집단식사가 어려울 경우의 대책 마련과, 신선한 채소 및 과일의 섭취 등 먹거리 질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애인 등 거동이 어려운 대상에 대한 이동 대책과 밀키트·밥차 등 새로운 형태의 먹거리 개발 및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연구모임은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충남형 먹거리 보장 및 복지 정책의 기초로 삼을 예정이며, 12월에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연희 의원(서산국민의힘)"이번 연구용역은 저소득층, 임산부, 돌봄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먹거리 지원 확대 및 복지 정책 마련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충남형 먹거리 복지정책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