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5 20:39

  • 맑음속초8.7℃
  • 맑음3.5℃
  • 맑음철원1.7℃
  • 맑음동두천1.2℃
  • 맑음파주-0.3℃
  • 맑음대관령1.5℃
  • 맑음춘천5.6℃
  • 황사백령도-2.9℃
  • 맑음북강릉9.1℃
  • 맑음강릉9.6℃
  • 맑음동해9.5℃
  • 맑음서울3.0℃
  • 맑음인천0.1℃
  • 구름많음원주5.3℃
  • 맑음울릉도8.0℃
  • 맑음수원1.7℃
  • 맑음영월5.5℃
  • 맑음충주4.4℃
  • 맑음서산1.7℃
  • 맑음울진8.6℃
  • 구름많음청주4.8℃
  • 맑음대전5.4℃
  • 맑음추풍령6.5℃
  • 맑음안동6.7℃
  • 맑음상주8.3℃
  • 구름많음포항10.7℃
  • 구름많음군산2.7℃
  • 구름많음대구9.9℃
  • 구름많음전주4.3℃
  • 맑음울산9.5℃
  • 구름많음창원9.4℃
  • 구름많음광주6.8℃
  • 구름많음부산10.2℃
  • 구름많음통영9.2℃
  • 구름많음목포5.3℃
  • 구름많음여수10.7℃
  • 구름많음흑산도5.8℃
  • 구름많음완도6.8℃
  • 흐림고창4.4℃
  • 구름많음순천7.2℃
  • 맑음홍성(예)3.0℃
  • 맑음3.7℃
  • 맑음제주9.4℃
  • 맑음고산10.1℃
  • 맑음성산9.6℃
  • 맑음서귀포11.3℃
  • 구름많음진주10.6℃
  • 맑음강화-0.5℃
  • 맑음양평5.2℃
  • 흐림이천4.4℃
  • 맑음인제5.6℃
  • 구름많음홍천5.6℃
  • 맑음태백3.6℃
  • 맑음정선군5.9℃
  • 맑음제천4.8℃
  • 맑음보은6.1℃
  • 흐림천안3.9℃
  • 흐림보령3.6℃
  • 구름많음부여4.3℃
  • 구름많음금산3.3℃
  • 구름많음5.2℃
  • 구름많음부안3.9℃
  • 구름많음임실5.2℃
  • 흐림정읍3.9℃
  • 구름많음남원5.8℃
  • 구름많음장수2.2℃
  • 구름많음고창군5.0℃
  • 흐림영광군4.4℃
  • 구름많음김해시9.0℃
  • 구름많음순창군6.4℃
  • 맑음북창원9.8℃
  • 구름많음양산시8.0℃
  • 구름많음보성군8.3℃
  • 흐림강진군7.8℃
  • 구름많음장흥7.5℃
  • 구름많음해남7.0℃
  • 구름많음고흥8.9℃
  • 구름많음의령군7.7℃
  • 구름많음함양군7.8℃
  • 구름많음광양시9.5℃
  • 구름많음진도군6.5℃
  • 맑음봉화0.5℃
  • 맑음영주6.7℃
  • 맑음문경7.1℃
  • 맑음청송군7.3℃
  • 맑음영덕9.3℃
  • 맑음의성1.8℃
  • 맑음구미8.5℃
  • 구름많음영천9.3℃
  • 맑음경주시9.9℃
  • 맑음거창6.2℃
  • 구름많음합천9.1℃
  • 맑음밀양6.1℃
  • 구름많음산청8.6℃
  • 구름많음거제9.7℃
  • 구름많음남해11.2℃
  • 구름많음6.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1년 거주자 우선 공급 폐지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시 “1년 거주자 우선 공급 폐지한다”

[시사캐치]천안시가 주택시장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주택 우선 공급 대상 거주기간 제도를 폐지했다.

 

시는 지난 21일부로 ‘주택의 우선공급 대상 지정 고시’를 폐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미분양 주택의 물량 증가와 금리인상 등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침체에 따른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을 최소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주택의 우선공급 대상 거주기간’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실수요자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분양시장 활황기에 외지인의 청약 투기를 방지하고 지역 거주자들에게 주택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고자 지난 2020년 7월 천안시 6개월 이상 거주자를 주택 우선공급 대상으로 지정 고시했고 2021년 3월 1년 이상 거주자로 범위를 변경했다.

 

시는 지난 9월 천안지역이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고 천안시분양가심사위원회,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자문단 회의,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주택의 우선공급 대상 거주기간 축소 또는 폐지가 요구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고시 폐지가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 및 미분양 물량 해소의 단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분양시장 및 지역경제 회복을 통해 인구유입 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