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8 20:41

  • 흐림속초7.2℃
  • 흐림5.3℃
  • 구름많음철원5.8℃
  • 구름많음동두천6.5℃
  • 구름많음파주5.4℃
  • 흐림대관령2.5℃
  • 흐림춘천6.7℃
  • 구름많음백령도4.6℃
  • 구름많음북강릉5.7℃
  • 구름많음강릉6.6℃
  • 흐림동해6.5℃
  • 흐림서울6.6℃
  • 구름많음인천5.0℃
  • 흐림원주6.6℃
  • 흐림울릉도8.8℃
  • 흐림수원5.6℃
  • 흐림영월6.7℃
  • 흐림충주6.3℃
  • 흐림서산4.7℃
  • 흐림울진6.9℃
  • 흐림청주6.6℃
  • 흐림대전6.0℃
  • 흐림추풍령5.5℃
  • 흐림안동7.8℃
  • 흐림상주7.5℃
  • 흐림포항9.4℃
  • 흐림군산5.6℃
  • 흐림대구10.3℃
  • 흐림전주6.1℃
  • 흐림울산8.2℃
  • 흐림창원9.6℃
  • 흐림광주6.7℃
  • 흐림부산9.6℃
  • 흐림통영9.8℃
  • 흐림목포5.6℃
  • 흐림여수10.1℃
  • 흐림흑산도6.0℃
  • 흐림완도7.0℃
  • 흐림고창5.1℃
  • 흐림순천7.3℃
  • 흐림홍성(예)5.8℃
  • 흐림6.0℃
  • 비제주8.0℃
  • 흐림고산7.2℃
  • 흐림성산8.0℃
  • 비서귀포12.2℃
  • 흐림진주9.1℃
  • 맑음강화4.2℃
  • 구름많음양평7.1℃
  • 구름많음이천6.5℃
  • 흐림인제6.1℃
  • 구름많음홍천5.1℃
  • 흐림태백5.5℃
  • 흐림정선군7.5℃
  • 흐림제천6.0℃
  • 흐림보은6.5℃
  • 흐림천안5.7℃
  • 흐림보령5.5℃
  • 흐림부여6.1℃
  • 흐림금산6.1℃
  • 흐림5.5℃
  • 흐림부안5.8℃
  • 흐림임실6.0℃
  • 흐림정읍5.5℃
  • 흐림남원6.8℃
  • 흐림장수6.0℃
  • 흐림고창군5.5℃
  • 흐림영광군5.1℃
  • 흐림김해시8.8℃
  • 흐림순창군6.6℃
  • 흐림북창원10.2℃
  • 흐림양산시10.0℃
  • 흐림보성군8.0℃
  • 흐림강진군6.8℃
  • 흐림장흥7.0℃
  • 흐림해남6.1℃
  • 흐림고흥8.0℃
  • 흐림의령군8.6℃
  • 흐림함양군9.6℃
  • 흐림광양시9.4℃
  • 흐림진도군6.1℃
  • 흐림봉화6.5℃
  • 흐림영주7.3℃
  • 흐림문경7.3℃
  • 흐림청송군8.1℃
  • 흐림영덕8.5℃
  • 흐림의성9.3℃
  • 흐림구미9.0℃
  • 흐림영천9.0℃
  • 흐림경주시9.5℃
  • 흐림거창9.0℃
  • 흐림합천9.6℃
  • 흐림밀양9.5℃
  • 흐림산청10.1℃
  • 흐림거제9.3℃
  • 흐림남해9.8℃
  • 흐림10.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찬대 원내대표, 세종시 조치원 전통시장‧중앙행정타운 방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찬대 원내대표, 세종시 조치원 전통시장‧중앙행정타운 방문

세종시 민생 행보, 이재명 후보 지지 호소

 


[크기변환][포맷변환]사본 -20250516_182941.jpg


[시사캐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세종시를 찾아 공실로 어려움을 겪는 상가와 전통시장 문제를 직접 살피고, 지역 경제 회복의 해법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했다.

 

박 위원장은 강준현세종시당위원장, 이강진세종갑당협위원장과 이순열, 김현옥 김영현, 김효숙, 안신일 세종시의원 등과 함께 일대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며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고, 시민들은 반가움으로, 그리고 기대 섞인 응원과 박수로 뜨겁게 호응했다.

 

이날 오전 박 위원장은 세종갑 선거연락소에서 열린 ‘상가공실 해결 간담회’에 참석해 수분양자, 입주 상인, 시의원들과 함께 공실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논의했다.

 

강준현 위원장은 "이번 주 ‘행복도시건설특별법(행특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행정수도 완성은 인구 유입과 소비 확대, 상권 회복으로 이어져 상가공실 문제 해결의 핵심 열쇠로 산업은행이 세종지점을 열고, 서민금융진흥원 세종센터 개설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강진 위원장은 "세종시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지역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찬대 위원장도 "상가공실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현실에 공감하며, 당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후에는 이재명 후보에게 ‘상가공실 해소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세종시는 오랜 기간 동안 ‘행정수도 완성’ 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특정 정당을 넘어 여야 모두의 공감과 지지로 성장해 왔다.

 

이번 선거에서도 세종시는 또 다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여야를 막론하고 각 후보들은 ‘행정수도 완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 중심지를 넘어 실질적인 수도 기능을 수행하는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제는 더 이상 실험 도시가 아닌, 미래 행정체계의 모델로서 세종시의 위상과 역할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