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3 20:24

  • 흐림속초15.0℃
  • 구름많음14.9℃
  • 맑음철원15.8℃
  • 구름많음동두천15.3℃
  • 구름많음파주13.0℃
  • 흐림대관령12.8℃
  • 흐림춘천16.7℃
  • 구름많음백령도11.5℃
  • 흐림북강릉18.7℃
  • 흐림강릉18.3℃
  • 흐림동해16.2℃
  • 흐림서울16.5℃
  • 흐림인천13.7℃
  • 흐림원주18.2℃
  • 구름많음울릉도13.3℃
  • 흐림수원15.4℃
  • 흐림영월18.1℃
  • 흐림충주16.8℃
  • 흐림서산14.3℃
  • 흐림울진14.4℃
  • 흐림청주19.3℃
  • 흐림대전17.7℃
  • 흐림추풍령17.5℃
  • 흐림안동19.5℃
  • 흐림상주18.5℃
  • 흐림포항18.4℃
  • 흐림군산14.5℃
  • 흐림대구17.8℃
  • 비전주17.7℃
  • 흐림울산16.7℃
  • 흐림창원15.0℃
  • 흐림광주16.2℃
  • 흐림부산15.2℃
  • 흐림통영14.5℃
  • 비목포14.8℃
  • 흐림여수14.4℃
  • 비흑산도11.2℃
  • 흐림완도14.4℃
  • 흐림고창15.8℃
  • 흐림순천13.5℃
  • 흐림홍성(예)15.8℃
  • 흐림17.9℃
  • 비제주15.7℃
  • 흐림고산12.8℃
  • 흐림성산16.1℃
  • 비서귀포14.3℃
  • 흐림진주14.3℃
  • 구름많음강화13.6℃
  • 흐림양평18.1℃
  • 흐림이천17.6℃
  • 구름많음인제14.2℃
  • 흐림홍천16.4℃
  • 흐림태백15.0℃
  • 흐림정선군18.5℃
  • 흐림제천15.7℃
  • 흐림보은17.2℃
  • 흐림천안17.2℃
  • 흐림보령14.4℃
  • 흐림부여16.1℃
  • 흐림금산19.0℃
  • 흐림16.9℃
  • 흐림부안17.1℃
  • 흐림임실14.6℃
  • 흐림정읍17.6℃
  • 흐림남원15.6℃
  • 흐림장수14.7℃
  • 흐림고창군15.8℃
  • 흐림영광군15.6℃
  • 흐림김해시14.8℃
  • 흐림순창군15.8℃
  • 흐림북창원16.0℃
  • 흐림양산시16.6℃
  • 흐림보성군14.2℃
  • 흐림강진군14.9℃
  • 흐림장흥15.1℃
  • 흐림해남14.6℃
  • 흐림고흥14.5℃
  • 흐림의령군14.7℃
  • 흐림함양군16.0℃
  • 흐림광양시14.9℃
  • 흐림진도군13.7℃
  • 흐림봉화13.5℃
  • 흐림영주15.5℃
  • 흐림문경17.2℃
  • 흐림청송군16.1℃
  • 흐림영덕16.1℃
  • 흐림의성19.0℃
  • 흐림구미18.7℃
  • 흐림영천17.8℃
  • 흐림경주시16.4℃
  • 흐림거창15.1℃
  • 흐림합천16.5℃
  • 흐림밀양17.1℃
  • 흐림산청14.7℃
  • 흐림거제15.3℃
  • 흐림남해15.0℃
  • 흐림15.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한글문화의 대향연 세종한글축제 개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한글문화의 대향연 세종한글축제 개막

10월 9일 세종호수공원 주무대 개막식…한글 주제 드론 공연 주목

[크기변환]세종한글축제_한글대전_세종_인재를_뽑다(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시가 10월 9일 세종호수공원 주무대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정체성을 살려 기존 ‘세종축제’에서 ‘세종한글축제’로 명칭을 변경한 만큼 올해 축제는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한글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추석 연휴 끝 가족·연인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개막행사는 사물놀이의 거장, 세종시 홍보대사 김덕수의 흥겨운 사물놀이 한마당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지난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 세계태권도 연맹 시범단의 열정적인 공연이 다시 한번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막 주제공연은 시민 기획 공모작으로 선정된 ‘담비싱어즈’가 ‘하늘이 꿈꾼 세상’을 선보였다.

 

‘하늘이 꿈꾼 세상’은 글을 알지 못하는 백성들을 위해 세종대왕이 애민의 뜻으로 새로운 문자를 창제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뇌와 한글 창제 의지, 백성을 향한 사랑 등을 유명 뮤지컬 곡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개막식의 대미는 한글을 주제로 한 드론 공연이 장식했다.

 

수백 개의 불빛들은 훈민정음과 세종한글축제 주제 ‘세종, 한글을 품다’ 등을 밤하늘에 연출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밖에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블랙이글스 에어쇼 ▲한글노래 경연대회 ▲한글대전 ▲세종 인재를 뽑다 등 시민참여, 체험 행사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한글축제는 한글의 위대함과 세종시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앞으로도 한글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종한글축제가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