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1 23:36

  • 흐림속초10.5℃
  • 구름많음9.0℃
  • 맑음철원7.7℃
  • 맑음동두천8.8℃
  • 맑음파주6.5℃
  • 흐림대관령5.4℃
  • 맑음춘천9.5℃
  • 맑음백령도7.2℃
  • 비북강릉10.6℃
  • 흐림강릉11.7℃
  • 흐림동해10.7℃
  • 맑음서울10.1℃
  • 맑음인천7.7℃
  • 맑음원주9.3℃
  • 흐림울릉도9.1℃
  • 맑음수원6.8℃
  • 구름많음영월9.4℃
  • 맑음충주6.0℃
  • 맑음서산5.7℃
  • 흐림울진10.9℃
  • 맑음청주10.1℃
  • 맑음대전9.5℃
  • 구름많음추풍령10.5℃
  • 흐림안동12.1℃
  • 구름많음상주12.1℃
  • 비포항12.1℃
  • 맑음군산7.3℃
  • 흐림대구12.6℃
  • 맑음전주8.4℃
  • 비울산11.0℃
  • 흐림창원11.6℃
  • 맑음광주10.0℃
  • 흐림부산12.3℃
  • 흐림통영12.3℃
  • 맑음목포8.9℃
  • 흐림여수12.7℃
  • 맑음흑산도7.9℃
  • 구름많음완도10.7℃
  • 맑음고창5.8℃
  • 흐림순천9.5℃
  • 맑음홍성(예)6.8℃
  • 구름많음7.3℃
  • 맑음제주11.9℃
  • 맑음고산11.0℃
  • 맑음성산12.0℃
  • 맑음서귀포12.4℃
  • 구름많음진주11.2℃
  • 맑음강화8.2℃
  • 맑음양평7.4℃
  • 맑음이천9.2℃
  • 흐림인제8.9℃
  • 구름많음홍천10.0℃
  • 흐림태백7.1℃
  • 흐림정선군8.9℃
  • 맑음제천8.4℃
  • 맑음보은7.9℃
  • 구름많음천안7.4℃
  • 맑음보령5.7℃
  • 구름많음부여6.4℃
  • 맑음금산7.8℃
  • 구름많음8.1℃
  • 맑음부안6.5℃
  • 구름많음임실7.6℃
  • 맑음정읍6.0℃
  • 흐림남원7.8℃
  • 구름많음장수7.4℃
  • 맑음고창군5.6℃
  • 맑음영광군6.5℃
  • 흐림김해시11.8℃
  • 구름많음순창군10.0℃
  • 흐림북창원12.4℃
  • 흐림양산시12.6℃
  • 흐림보성군11.2℃
  • 구름많음강진군10.5℃
  • 구름많음장흥10.8℃
  • 맑음해남8.7℃
  • 흐림고흥10.2℃
  • 구름많음의령군10.7℃
  • 흐림함양군9.3℃
  • 흐림광양시12.3℃
  • 맑음진도군8.0℃
  • 흐림봉화8.9℃
  • 흐림영주11.4℃
  • 구름많음문경10.7℃
  • 흐림청송군10.8℃
  • 흐림영덕10.3℃
  • 흐림의성11.6℃
  • 흐림구미11.5℃
  • 흐림영천11.4℃
  • 흐림경주시11.1℃
  • 구름많음거창9.3℃
  • 흐림합천12.2℃
  • 흐림밀양12.1℃
  • 구름많음산청10.5℃
  • 흐림거제12.0℃
  • 흐림남해13.6℃
  • 비12.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주민주도 자원순환 실천 송악 예술제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아산시, 주민주도 자원순환 실천 송악 예술제 성료

지속가능한 마을축제의 새 모델 제시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 25일 송악마을공간 해유에서 열린 ‘2025 송악 예술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순환마을 운영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텀블러·물병·장바구니·개인용 식기류를 지참한 참여자에게 1인 1회 1,000원 보상 △‘놀다가게 카페’ 텀블러 이용객 500원 할인 △투명페트병·종이팩·건전지·의류를 종량제봉투로 교환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송악면은 ‘1회용품과 음식물 쓰레기가 없는 축제’를 실천하며,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공동체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아산시 자원순환과에서도 종량제봉투 지원 및 수거된 재활용품 처리를 통해 자원순환 실천에 적극 동참하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송악면 내 거산초·송남초·송남중 학생들과 주민들의 작품 전시, 연극·영화·음악 공연, 체험 행사, 벼룩시장(플리마켓), 마을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돼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텀블러와 식기를 직접 챙기느라 번거로웠지만, 조금 더 나아질 환경을 생각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마을 단위 축제가 아산시 곳곳에서 더 많이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어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생활 속으로 확산시키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