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5 02:16

  • 구름조금속초2.6℃
  • 흐림-4.4℃
  • 흐림철원-1.1℃
  • 흐림동두천0.3℃
  • 흐림파주-2.0℃
  • 맑음대관령-3.3℃
  • 흐림춘천-3.8℃
  • 맑음백령도5.3℃
  • 맑음북강릉1.8℃
  • 맑음강릉4.5℃
  • 맑음동해2.6℃
  • 흐림서울1.8℃
  • 흐림인천3.1℃
  • 맑음원주-3.2℃
  • 맑음울릉도4.5℃
  • 흐림수원0.2℃
  • 맑음영월-4.8℃
  • 맑음충주-4.4℃
  • 흐림서산0.0℃
  • 구름조금울진2.4℃
  • 구름많음청주0.8℃
  • 구름많음대전-0.3℃
  • 흐림추풍령-3.5℃
  • 흐림안동-3.6℃
  • 구름많음상주-2.3℃
  • 구름많음포항3.8℃
  • 흐림군산0.8℃
  • 구름많음대구-0.1℃
  • 흐림전주1.7℃
  • 흐림울산2.4℃
  • 구름많음창원2.8℃
  • 흐림광주4.1℃
  • 구름많음부산6.1℃
  • 구름많음통영4.4℃
  • 구름많음목포4.6℃
  • 구름조금여수4.0℃
  • 구름많음흑산도6.4℃
  • 구름많음완도2.8℃
  • 흐림고창1.9℃
  • 구름많음순천-3.5℃
  • 흐림홍성(예)-0.9℃
  • 구름많음-2.2℃
  • 구름많음제주8.5℃
  • 구름많음고산12.1℃
  • 구름많음성산5.6℃
  • 흐림서귀포10.0℃
  • 맑음진주-3.0℃
  • 흐림강화1.2℃
  • 흐림양평-1.2℃
  • 흐림이천-2.5℃
  • 구름많음인제-1.4℃
  • 흐림홍천-2.7℃
  • 맑음태백-4.2℃
  • 맑음정선군-6.0℃
  • 맑음제천-6.3℃
  • 구름많음보은-3.7℃
  • 흐림천안-2.0℃
  • 흐림보령2.7℃
  • 흐림부여-1.0℃
  • 구름많음금산-2.9℃
  • 구름많음-1.1℃
  • 흐림부안2.8℃
  • 흐림임실-1.5℃
  • 흐림정읍2.8℃
  • 흐림남원-1.2℃
  • 흐림장수-4.1℃
  • 흐림고창군5.3℃
  • 흐림영광군2.7℃
  • 구름많음김해시2.7℃
  • 구름많음순창군-0.6℃
  • 구름많음북창원2.4℃
  • 구름많음양산시1.0℃
  • 구름많음보성군-0.7℃
  • 구름많음강진군1.8℃
  • 구름많음장흥0.1℃
  • 구름많음해남2.0℃
  • 구름많음고흥-0.7℃
  • 구름많음의령군-4.7℃
  • 구름많음함양군-4.4℃
  • 구름많음광양시4.1℃
  • 구름많음진도군2.3℃
  • 맑음봉화-6.6℃
  • 맑음영주-5.1℃
  • 맑음문경-2.5℃
  • 구름많음청송군-6.1℃
  • 구름많음영덕3.5℃
  • 맑음의성-4.8℃
  • 흐림구미-2.4℃
  • 흐림영천-3.1℃
  • 구름많음경주시-2.8℃
  • 구름많음거창-4.7℃
  • 구름많음합천-2.5℃
  • 구름많음밀양-2.1℃
  • 구름많음산청-3.1℃
  • 구름많음거제4.5℃
  • 구름많음남해3.1℃
  • 구름많음-1.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주진하 충남도의원,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어려움 지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주진하 충남도의원,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어려움 지적

“‘농촌에 살다 보니 어쩔 수 없다’는 말로 넘길 수 없는 응급의료 현실”
“지역에 따른 의료격차 해소”… 의료 인력 확충·응급의료 체계 운영 개선 촉구

f_260120_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주진하 의원 5분발언.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주진하 의원(예산2·국민의힘)은 20일 제363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한밤중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문제를 지적했다.

 

주 의원은 "최근 새벽, 50대 지인이 갑작스러운 흉통으로 119에 실려 병원으로 갔지만 인근에서는 치료가 어렵다는 이유로 50㎞ 떨어진 천안의 대학병원으로 옮겨져야 했다”며 "전문 치료를 받기까지 1시간 24분이 걸렸고, 결국 그 지인은 돌아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일을 겪고도 우리는 흔히 ‘농촌에 살다 보니 어쩔 수 없다’, ‘종합병원 근처로 이사 가야 한다’는 말로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다”며 "더 이상 개인의 불운으로만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주 의원은 "충남에는 24시간 전문진료팀을 갖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천안 1곳에 불과하고,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아직 지정조차 되지 않아 중증 심·뇌혈관 응급의료의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느 지역에 살든 골든타임 내에 치료받는 것이 최소한의 안전 보장”이라며, 의료 인력 확충과 지역별 균형 잡힌 응급의료망 구축에 충남도가 책임 있게 나설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