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2 14:18

  • 구름많음속초7.0℃
  • 구름많음11.7℃
  • 맑음철원11.6℃
  • 구름많음동두천14.2℃
  • 맑음파주12.5℃
  • 흐림대관령-0.5℃
  • 구름많음춘천12.9℃
  • 박무백령도5.0℃
  • 비북강릉3.9℃
  • 흐림강릉4.6℃
  • 흐림동해6.0℃
  • 맑음서울13.1℃
  • 맑음인천11.9℃
  • 구름많음원주11.6℃
  • 흐림울릉도4.0℃
  • 구름많음수원12.9℃
  • 구름많음영월12.0℃
  • 구름많음충주11.0℃
  • 맑음서산11.5℃
  • 흐림울진6.6℃
  • 맑음청주12.3℃
  • 맑음대전12.8℃
  • 구름많음추풍령11.3℃
  • 흐림안동9.7℃
  • 구름많음상주13.4℃
  • 맑음포항10.9℃
  • 맑음군산9.3℃
  • 비대구9.3℃
  • 맑음전주12.2℃
  • 구름많음울산10.0℃
  • 흐림창원9.8℃
  • 맑음광주13.0℃
  • 맑음부산12.2℃
  • 구름많음통영13.7℃
  • 맑음목포9.1℃
  • 구름많음여수13.2℃
  • 구름많음흑산도8.6℃
  • 맑음완도14.0℃
  • 맑음고창10.6℃
  • 구름많음순천12.1℃
  • 맑음홍성(예)11.4℃
  • 맑음11.8℃
  • 맑음제주12.4℃
  • 맑음고산8.9℃
  • 맑음성산12.6℃
  • 맑음서귀포15.2℃
  • 구름많음진주13.1℃
  • 맑음강화12.1℃
  • 구름많음양평12.2℃
  • 구름많음이천13.4℃
  • 구름많음인제9.2℃
  • 구름많음홍천11.5℃
  • 구름많음태백0.8℃
  • 구름많음정선군6.9℃
  • 구름많음제천8.8℃
  • 구름많음보은12.1℃
  • 맑음천안12.3℃
  • 맑음보령13.0℃
  • 맑음부여13.1℃
  • 구름많음금산11.4℃
  • 맑음11.6℃
  • 맑음부안10.2℃
  • 구름많음임실11.8℃
  • 맑음정읍10.8℃
  • 구름많음남원13.0℃
  • 구름많음장수10.7℃
  • 맑음고창군10.5℃
  • 맑음영광군8.7℃
  • 구름많음김해시10.1℃
  • 구름많음순창군12.2℃
  • 구름많음북창원12.2℃
  • 구름많음양산시13.2℃
  • 구름많음보성군12.7℃
  • 맑음강진군13.0℃
  • 구름많음장흥13.2℃
  • 맑음해남11.1℃
  • 구름많음고흥14.4℃
  • 구름많음의령군11.8℃
  • 구름많음함양군11.6℃
  • 구름많음광양시13.3℃
  • 맑음진도군9.1℃
  • 구름많음봉화7.5℃
  • 구름많음영주12.4℃
  • 구름많음문경10.5℃
  • 구름많음청송군8.4℃
  • 구름많음영덕9.9℃
  • 구름많음의성11.9℃
  • 구름많음구미12.1℃
  • 구름많음영천11.6℃
  • 구름많음경주시10.5℃
  • 구름많음거창11.7℃
  • 구름많음합천12.2℃
  • 구름많음밀양11.6℃
  • 구름많음산청12.4℃
  • 구름많음거제12.1℃
  • 구름많음남해12.5℃
  • 구름많음12.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총사업비 1,690억원 규모… 전문 스튜디오, 기업 입주공간 조성
특수영상 제작거점 도시로의 도약 신호탄

f_1.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1.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11일 오후 유성구 도룡동 645번지에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하고, 2028년 10월 준공과 202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시의장,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관, 황정아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시·구의원, 지역 영상기업 대표, 주민 등이 참석해 클러스터 착공을 축하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스튜디오 큐브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콘텐츠산업 집적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시설이다.

 

클러스터는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3만3,528㎡ 규모로 총 1,690억 원(국비 772억 원, 시비 918억 원)이 투입된다. 시설에는 전문 스튜디오 5개실과 특수영상 기업 입주공간 80개실을 비롯해 교육실과 전시체험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완공 후에는 특화 장비 이용과 연구기관 협업을 통한 기술지원, 교육 프로그램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한 환경이 구축되어 지역 내 특수영상 기업과 대학이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통합(원스톱) 제작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클러스터 건립이 지역 영상콘텐츠산업의 성장 기반이자 과학 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특수영상 제작 거점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 또한 클러스터 조성에 앞서 입주기업을 사전 모집해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 콘텐츠 산업 환경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영상산업의 컨트롤타워로 K-콘텐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고 신속한 건립은 물론 지역 영상산업 육성과 기술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