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9 20:55

  • 구름많음속초10.0℃
  • 맑음7.6℃
  • 맑음철원5.7℃
  • 맑음동두천5.5℃
  • 맑음파주4.0℃
  • 맑음대관령3.0℃
  • 맑음춘천8.1℃
  • 맑음백령도5.6℃
  • 맑음북강릉6.5℃
  • 맑음강릉9.6℃
  • 맑음동해6.7℃
  • 맑음서울5.7℃
  • 맑음인천4.8℃
  • 맑음원주6.9℃
  • 맑음울릉도5.4℃
  • 맑음수원4.6℃
  • 맑음영월7.7℃
  • 맑음충주6.6℃
  • 맑음서산3.0℃
  • 맑음울진6.6℃
  • 맑음청주7.0℃
  • 맑음대전6.2℃
  • 맑음추풍령7.5℃
  • 맑음안동8.3℃
  • 맑음상주8.8℃
  • 맑음포항10.2℃
  • 맑음군산4.7℃
  • 맑음대구10.7℃
  • 맑음전주6.1℃
  • 맑음울산8.0℃
  • 맑음창원9.0℃
  • 맑음광주7.8℃
  • 맑음부산10.1℃
  • 맑음통영9.7℃
  • 맑음목포5.6℃
  • 맑음여수9.3℃
  • 맑음흑산도4.9℃
  • 맑음완도6.7℃
  • 맑음고창4.1℃
  • 맑음순천7.8℃
  • 맑음홍성(예)4.4℃
  • 맑음4.2℃
  • 맑음제주8.7℃
  • 맑음고산8.3℃
  • 맑음성산7.3℃
  • 맑음서귀포10.7℃
  • 맑음진주8.2℃
  • 맑음강화3.0℃
  • 맑음양평7.0℃
  • 맑음이천5.4℃
  • 구름많음인제8.2℃
  • 맑음홍천7.9℃
  • 맑음태백4.0℃
  • 맑음정선군7.7℃
  • 맑음제천6.7℃
  • 맑음보은5.8℃
  • 맑음천안5.1℃
  • 맑음보령2.2℃
  • 맑음부여6.1℃
  • 맑음금산5.9℃
  • 맑음5.9℃
  • 맑음부안5.0℃
  • 맑음임실6.0℃
  • 맑음정읍4.5℃
  • 맑음남원7.2℃
  • 맑음장수5.7℃
  • 맑음고창군5.2℃
  • 맑음영광군4.3℃
  • 맑음김해시9.3℃
  • 맑음순창군6.8℃
  • 맑음북창원10.7℃
  • 맑음양산시9.5℃
  • 맑음보성군8.9℃
  • 맑음강진군7.7℃
  • 맑음장흥8.1℃
  • 맑음해남6.3℃
  • 맑음고흥7.5℃
  • 맑음의령군8.0℃
  • 맑음함양군9.4℃
  • 맑음광양시9.7℃
  • 맑음진도군6.0℃
  • 맑음봉화3.1℃
  • 맑음영주8.1℃
  • 맑음문경8.0℃
  • 맑음청송군8.1℃
  • 맑음영덕5.9℃
  • 맑음의성7.7℃
  • 맑음구미9.4℃
  • 맑음영천9.9℃
  • 맑음경주시7.7℃
  • 맑음거창7.3℃
  • 맑음합천9.3℃
  • 맑음밀양11.0℃
  • 맑음산청10.3℃
  • 맑음거제9.9℃
  • 맑음남해8.8℃
  • 맑음9.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2025년 ‘좋은일터’ 조성 우수기업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2025년 ‘좋은일터’ 조성 우수기업 선정

11개 기업, 최대 3천만 원 추가지원금 지급, 인증서 수여 등 혜택

@대전시.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2025년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조성사업에 참여한 15개 기업 중 약속 사항 이행 실적이 우수한 11개 기업을 우수 인증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인증기업은 1그룹(50인 이상) ▲(주)장학문구사 ▲㈜셀바스헬스케어 ▲㈜인큐버스 등 3개 사, 2그룹(30인 이상~49인 이하)은 ▲㈜이비가푸드 1개 사, 3그룹(10인 이상~29인 이하) ▲라미랩㈜ ▲㈜온더시스 ▲에스텍아이앤씨㈜ ▲㈜엠브이아이 ▲㈜메이아이 ▲(주)터전 ▲㈜파워이십일 등 7개 사다.

 

우수 인증기업에는 등급에 따라 S등급 3천만 원, A등급 2천만 원, B등급 1천만 원의 추가지원금이 지급되며, 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뿐만 아니라 이들 기업은 대전시 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 우대금리 지원과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사업 참여 시 각종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조성사업은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인재 유출 방지, 일·생활 균형 지원 등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3월, 관내 상시 근로자 10 ~ 50인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평가를 통해 15개 기업을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주52시간 근무제 준수 등 10대 핵심과제 중 각 기업에 적합한 사업 개선 목표를 설정하고, 지난해 12월까지 약속사항 이행과제를 수행해 왔다.

 

대전시가 진행한 이행평가 결과, 참여 기업들은 주당 평균 근로시간 3.1시간 단축, 신규 채용 26명, 비정규직 23명 정규직 전환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외에도, 주52시간 근무제 준수(15기업 34건), 안전․보건관리 개선(15기업 67건), 직장 내 인식개선 교육(15기업 16건), 일생활균형 환경조성(15기업 113건), 청년일자리 창출(11기업 24건), 원․하청관계개선(7기업 9건), 근무환경개선(15기업 59건), 노사관계 구축(15기업 65건), 인적자원관리 선진화(15기업 41건), 문화여가활동지원(14기업 39건) 등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11개 사는 3월 23일까지 신규 약속사항을 발굴하고, 그룹별 추가 지원금을 받아 8월까지 약속사항 등을 이행해 갈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경제국장은 "노사가 함께 양질의 일자리 조성을 통해 지역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좋은 일터’ 조성사업이 노사상생 모델을 제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상생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노사가 함께 지속 가능한 좋은 일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