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1 00:52

  • 맑음속초5.0℃
  • 맑음1.2℃
  • 맑음철원0.2℃
  • 맑음동두천2.7℃
  • 맑음파주0.5℃
  • 맑음대관령-2.8℃
  • 맑음춘천1.7℃
  • 맑음백령도1.7℃
  • 맑음북강릉2.5℃
  • 맑음강릉4.5℃
  • 맑음동해3.8℃
  • 맑음서울5.0℃
  • 맑음인천4.2℃
  • 맑음원주3.7℃
  • 맑음울릉도2.6℃
  • 맑음수원2.0℃
  • 맑음영월2.5℃
  • 맑음충주2.0℃
  • 맑음서산-0.4℃
  • 맑음울진3.5℃
  • 맑음청주6.9℃
  • 맑음대전4.7℃
  • 맑음추풍령4.0℃
  • 맑음안동3.3℃
  • 맑음상주5.8℃
  • 맑음포항9.5℃
  • 맑음군산3.2℃
  • 맑음대구7.3℃
  • 박무전주4.7℃
  • 맑음울산8.1℃
  • 맑음창원9.8℃
  • 맑음광주6.4℃
  • 맑음부산9.3℃
  • 맑음통영7.1℃
  • 박무목포5.2℃
  • 맑음여수9.7℃
  • 박무흑산도5.2℃
  • 맑음완도6.0℃
  • 맑음고창2.0℃
  • 맑음순천2.8℃
  • 박무홍성(예)1.0℃
  • 맑음2.4℃
  • 구름많음제주7.3℃
  • 구름많음고산8.3℃
  • 구름많음성산8.2℃
  • 구름많음서귀포10.4℃
  • 맑음진주4.0℃
  • 맑음강화0.3℃
  • 맑음양평4.5℃
  • 맑음이천4.4℃
  • 맑음인제1.1℃
  • 맑음홍천2.4℃
  • 맑음태백-1.6℃
  • 맑음정선군0.6℃
  • 맑음제천-0.7℃
  • 맑음보은2.6℃
  • 맑음천안2.8℃
  • 맑음보령1.1℃
  • 맑음부여0.9℃
  • 맑음금산2.3℃
  • 맑음3.5℃
  • 맑음부안4.0℃
  • 맑음임실0.6℃
  • 맑음정읍2.8℃
  • 맑음남원2.2℃
  • 맑음장수-1.8℃
  • 맑음고창군2.2℃
  • 맑음영광군3.0℃
  • 맑음김해시8.3℃
  • 맑음순창군1.8℃
  • 맑음북창원8.5℃
  • 맑음양산시9.5℃
  • 맑음보성군5.4℃
  • 맑음강진군3.4℃
  • 맑음장흥2.1℃
  • 맑음해남1.4℃
  • 맑음고흥3.3℃
  • 맑음의령군1.7℃
  • 맑음함양군1.6℃
  • 맑음광양시7.5℃
  • 맑음진도군2.5℃
  • 맑음봉화-0.7℃
  • 맑음영주2.4℃
  • 맑음문경4.6℃
  • 맑음청송군0.7℃
  • 맑음영덕4.3℃
  • 맑음의성1.5℃
  • 맑음구미6.6℃
  • 맑음영천3.3℃
  • 맑음경주시5.5℃
  • 맑음거창1.3℃
  • 맑음합천4.1℃
  • 맑음밀양6.7℃
  • 맑음산청4.3℃
  • 맑음거제6.3℃
  • 맑음남해7.6℃
  • 맑음7.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위한 입주자 대표회장 간담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위한 입주자 대표회장 간담회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규모·선정 기준 공개
장기택지지구 대상 규제 완화 방안 마련

f_1.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위한 입주자 대표회장 간담회 개최.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20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안)’에 대한 입주자 대표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와 관련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장기택지지구 지구단위 계획 규제 완화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해 정책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안)’의 핵심 내용인 선도지구 선정 규모를 공개했다. 규모는 둔산지구 기준 5,000세대(최대 7,500세대), 송촌지구 기준 2,000세대(최대 3,000세대) 수준이다.

 

선도지구 평가는 가장 배점이 높은 주민 동의율을 중심으로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정비사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루어진다. 3월 30일 선도지구 공모 신청서 접수를 시작해 7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둔산·송촌 등 17개 장기택지지구를 대상으로 규제 완화 방안도 밝혔다. 이는 과거 공공 주도의 저밀도 계획에서 벗어나 민간 중심의 창의적인 개발과 도시 활력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중촌·가수원·중리지구 등 낙후된 지구단위계획구역 단독주택용지의 재개발·재건축·도시개발사업 등 허용 ▲주차장 확보를 전제로 간선도로변 건물 층수 완화 및 용도 변경 ▲상업·준주거지역 공동개발 허용 등이다.

 

간담회에서는 실무 부서의 상세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선도지구 선정을 둘러싼 과열 경쟁과 정보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 간의 협력과 이해를 당부했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정책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소통을 강화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라며, "차질 없는 선도지구 선정과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대전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