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9 05:28

  • 흐림속초15.6℃
  • 흐림4.5℃
  • 흐림철원3.8℃
  • 흐림동두천6.3℃
  • 흐림파주4.0℃
  • 흐림대관령6.5℃
  • 흐림춘천4.7℃
  • 흐림백령도7.5℃
  • 흐림북강릉14.0℃
  • 흐림강릉14.7℃
  • 흐림동해12.9℃
  • 흐림서울9.2℃
  • 흐림인천9.6℃
  • 흐림원주6.0℃
  • 구름많음울릉도11.5℃
  • 흐림수원7.1℃
  • 흐림영월3.0℃
  • 흐림충주6.0℃
  • 흐림서산8.3℃
  • 흐림울진13.8℃
  • 흐림청주9.5℃
  • 흐림대전8.1℃
  • 흐림추풍령5.3℃
  • 흐림안동7.9℃
  • 흐림상주7.2℃
  • 흐림포항11.3℃
  • 흐림군산9.4℃
  • 흐림대구9.6℃
  • 비전주10.9℃
  • 흐림울산11.6℃
  • 비창원9.5℃
  • 비광주9.8℃
  • 흐림부산13.5℃
  • 흐림통영10.3℃
  • 비목포11.0℃
  • 비여수10.6℃
  • 비흑산도10.0℃
  • 흐림완도10.6℃
  • 흐림고창9.6℃
  • 흐림순천6.2℃
  • 흐림홍성(예)7.1℃
  • 흐림6.3℃
  • 비제주11.8℃
  • 흐림고산13.5℃
  • 흐림성산13.5℃
  • 비서귀포15.4℃
  • 흐림진주7.2℃
  • 흐림강화7.7℃
  • 흐림양평6.4℃
  • 흐림이천5.9℃
  • 흐림인제5.6℃
  • 흐림홍천4.5℃
  • 흐림태백9.0℃
  • 흐림정선군3.6℃
  • 흐림제천3.6℃
  • 흐림보은5.3℃
  • 흐림천안6.0℃
  • 흐림보령12.0℃
  • 흐림부여7.1℃
  • 흐림금산6.9℃
  • 흐림7.7℃
  • 흐림부안9.8℃
  • 흐림임실9.0℃
  • 흐림정읍12.4℃
  • 흐림남원7.5℃
  • 흐림장수10.3℃
  • 흐림고창군10.1℃
  • 흐림영광군9.3℃
  • 흐림김해시11.3℃
  • 흐림순창군7.1℃
  • 흐림북창원11.7℃
  • 흐림양산시10.5℃
  • 흐림보성군7.9℃
  • 흐림강진군8.8℃
  • 흐림장흥9.3℃
  • 흐림해남11.2℃
  • 흐림고흥9.1℃
  • 흐림의령군6.6℃
  • 흐림함양군7.1℃
  • 흐림광양시10.0℃
  • 흐림진도군11.4℃
  • 흐림봉화2.0℃
  • 흐림영주5.0℃
  • 흐림문경6.9℃
  • 흐림청송군4.0℃
  • 흐림영덕11.6℃
  • 흐림의성5.2℃
  • 흐림구미8.1℃
  • 흐림영천7.5℃
  • 흐림경주시7.0℃
  • 흐림거창6.3℃
  • 흐림합천8.3℃
  • 흐림밀양8.3℃
  • 흐림산청6.9℃
  • 흐림거제10.1℃
  • 흐림남해9.5℃
  • 흐림10.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확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확정.

“이제는 결과로 증명할 시간”

[포맷변환]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맹의석 사진.jpg


[시사캐치]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로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이 최종 선출됐다.

 

이번 경선에는 맹의석 후보를 비롯해 김민태 중앙당 부대변인, 김수겸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 3명이 참여했으며, 후보 선출은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원과 시민의 선택은 결국 ‘새롭게 도전하는’ 맹의석이었다.

 

맹 후보는 아산을 단 한번도 떠나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 온 인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합리적인 정책 추진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도시개발,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등 시민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왔다는 평가다.

 

맹 후보는 "이번 선택은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아산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무게를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경쟁이 끝났고, 아산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행정으로 아산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변화는 변화가 아니다”라며 "생활 속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 변화, 피부로 느껴지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맹 후보는 "아산은 더 이상 정체될 수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말 로만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현시키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 "아산의 새로운 도약,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시민과 함께 승리하고, 시민과 함께 변화의 결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맹의석후보는 아산고, 순천향대, 순천향대학원 행정학석사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아산시의원을 지낸 재선 의원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