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5 14:38

  • 맑음속초9.5℃
  • 구름많음6.9℃
  • 흐림철원5.7℃
  • 구름많음동두천8.8℃
  • 구름많음파주7.2℃
  • 맑음대관령3.2℃
  • 구름많음춘천7.2℃
  • 박무백령도2.1℃
  • 맑음북강릉11.6℃
  • 맑음강릉11.8℃
  • 맑음동해12.3℃
  • 연무서울9.4℃
  • 연무인천7.1℃
  • 구름많음원주7.8℃
  • 맑음울릉도9.3℃
  • 구름많음수원9.7℃
  • 구름많음영월7.5℃
  • 맑음충주8.9℃
  • 맑음서산10.8℃
  • 맑음울진13.6℃
  • 맑음청주11.4℃
  • 맑음대전12.1℃
  • 구름많음추풍령9.8℃
  • 구름많음안동9.3℃
  • 구름많음상주11.6℃
  • 맑음포항13.7℃
  • 구름많음군산10.2℃
  • 맑음대구11.8℃
  • 맑음전주12.4℃
  • 맑음울산13.7℃
  • 구름많음창원12.7℃
  • 맑음광주12.5℃
  • 구름많음부산12.7℃
  • 맑음통영13.4℃
  • 맑음목포10.6℃
  • 맑음여수12.8℃
  • 박무흑산도10.3℃
  • 맑음완도14.9℃
  • 구름많음고창11.5℃
  • 맑음순천13.7℃
  • 맑음홍성(예)10.9℃
  • 구름많음11.0℃
  • 맑음제주12.9℃
  • 맑음고산12.7℃
  • 구름많음성산15.1℃
  • 맑음서귀포17.1℃
  • 맑음진주13.7℃
  • 흐림강화4.9℃
  • 구름많음양평7.0℃
  • 구름많음이천9.9℃
  • 구름많음인제6.9℃
  • 구름많음홍천7.7℃
  • 구름많음태백5.1℃
  • 구름많음정선군6.6℃
  • 구름많음제천7.4℃
  • 맑음보은10.6℃
  • 맑음천안11.1℃
  • 구름많음보령8.5℃
  • 맑음부여11.7℃
  • 구름많음금산11.0℃
  • 구름많음11.6℃
  • 맑음부안11.0℃
  • 맑음임실11.4℃
  • 맑음정읍11.7℃
  • 구름많음남원11.4℃
  • 구름많음장수10.4℃
  • 맑음고창군12.0℃
  • 구름많음영광군11.4℃
  • 구름많음김해시13.2℃
  • 맑음순창군12.2℃
  • 구름많음북창원13.9℃
  • 구름많음양산시13.0℃
  • 맑음보성군13.7℃
  • 맑음강진군14.5℃
  • 맑음장흥14.8℃
  • 맑음해남13.6℃
  • 맑음고흥14.1℃
  • 맑음의령군12.8℃
  • 맑음함양군12.4℃
  • 구름많음광양시14.5℃
  • 맑음진도군11.4℃
  • 맑음봉화7.6℃
  • 맑음영주9.5℃
  • 구름많음문경10.3℃
  • 구름많음청송군8.7℃
  • 맑음영덕12.1℃
  • 구름많음의성11.1℃
  • 맑음구미14.1℃
  • 맑음영천13.1℃
  • 맑음경주시13.9℃
  • 맑음거창13.5℃
  • 맑음합천14.3℃
  • 구름많음밀양13.4℃
  • 맑음산청13.0℃
  • 맑음거제13.1℃
  • 맑음남해13.4℃
  • 흐림13.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지사, 독일 반도체 장비업체서 7000만$ 유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지사, 독일 반도체 장비업체서 7000만$ 유치

외자유치 또 파이퍼베큠과 협약…아산 인주 외투지역 공장 증설
유럽 4개국 5개사서 2억 1500만$ 유치하고 6박 8일 일정 마무리 -


[크기변환]662166054_l6jT35qY_e12193727967976f21458f41860abe980348af42.jpg

 

[시사캐치]충남도가 설립한 지 130년이 넘는 독일 반도체 장비 업체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

 

김태흠 지사는 28(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 파이퍼베큠 본사에서 브리따 기센 파이퍼베큠테크놀로지 대표, 볼프강 에르크 최고운영책임자, 홍림표 파이퍼베큠 코리아 대표, 박경귀 아산시장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파이퍼베큠은 아산 인주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48694의 부지에 반도체용 진공펌프, 진공분석기 공장을 증설키로 했다.

 

파이퍼베큠은 내년 상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6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파이퍼베큠은 7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파이퍼베큠은 또 주민들에 대한 고용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도와 아산시는 파이퍼베큠이 공장을 완공할 때까지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한다.

 

도는 파이퍼베큠이 공장 증설을 마치고 본격 가동하면, 5년 동안 매출액 15846억 원, 수출액 6027억 원, 수입 대체 967억 원, 생산 유발 35532억 원, 부가가치 유발 25202억 원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공장 증설에 따른 신규 직접 고용 인원은 176명이다.

 

이와 함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 분야 생산 증대, 내수시장 공급망 안정 확대 및 국내 관련 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흠 지사는 "반도체 관련 산업은 세계적으로 가장 전도유망한 분야라며 "반도체 생산 핵심 장비를 생산 중인 파이퍼베큠이 이번 충남 투자 결정을 계기로 세계 최고 기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890년 설립한 파이퍼베큠은 진공펌프, 진공펌프 관련 밸브, 분석기기 등을 세계 10개 공장에서 생산 중이다.

 

지난해 기준 직원 3444명에 매출액은 77100만 유로(7980억 원)로 집계됐다.

 

한편 김태흠 지사는 이번 파이퍼베큠과의 투자협약을 끝으로 68일 간의 외자유치 출장 일정을 마치고 29일 귀국했다.

 

지난 22일 출국한 김 지사는 영국과 프랑스, 룩셈부르크, 독일 등 4개국에서 에드워드 등 5개사와 6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총 투자 규모는 21500만 달러이며, 신규 직접 고용 예상 인원은 411명이다.

 

이에 따른 매출액 증대는 58254억 원, 수출은 2367억 원, 수입 대체액은 21405억 원 등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