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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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새해 1월 1일부터 운영[시사캐치]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신동․둔곡)의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을 2026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명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 운영될 계획이며, 대전역~대덕산업단지~한국개발연구원(KDI)~세종시청~정부세종청사~오송역을 운행하고 있는 간선급행버스 B1 노선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신동·둔곡지구)에서 B1 노선 이용을 위해서는 순환 노선 첨단 2번을 이용하여 대덕구 신일동, 문평동에 있는 신구교 승강장(51820, 51780)까지 이동 후 환승이 필요했으나, 2026년 1월 1일부터는 첨단 2번, 1001번을 이용하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신동·둔곡지구)내의 둔곡교차로 승강장(47440, 47420)으로 이동 후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으로 도보로 이동하여 B1 노선으로 환승 이용이 가능함으로 환승 소요 시간이 감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 운행 중인 순환 노선 첨단 2번, 광역 노선 1001번과 더불어 간선급행버스 B1 노선이 제공됨에 따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에서 대전역, 세종, 청주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광역 대중교통체계 구축이 완료됐다. 대전시는 신규 승강장(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 B1 노선 운행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노선안내도 정비, 버스정보시스템(BIS) 탑제, 온열의자 등 사전 준비 중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신설로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연구와 비즈니스가 융합될 수 있는 신개념의 국가 연구 단지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구에 추가적인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인해 확장되는 대전시의 불편함이 없는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의 별 류현진․오상욱, 꿈씨 패밀리를 만나다[시사캐치] 대전의 대표 스포츠 스타,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와 꿈씨패밀리의 콜라보 굿즈가 23일 출시된다. 대전시는 올해 7월 류현진 선수와 오상욱 선수의 소속사,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굿즈 공동브랜딩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협약에 따라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선수별 품목 디자인을 완성했고, 대전관광공사가 제작과 유통, 판매를 맡았다. "우주올림픽 준비 대작전! 꿈씨패밀리 지구 특훈 모험!”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각 캐릭터는 선수 특유의 귀여움과 훈훈함을 살리고 선수의 친필 사인을 새겨 넣었다. 또, 류현진 선수와는 선수의 파워와 듬직함을 닮은 네브를, 오상욱 선수에게는 재치와 스피드, 펜싱선수의 날렵함을 닮은 도르를 매칭했다. 이번 굿즈 개발은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새로운 시도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품은 최고의 선수들과 우리 도시의 상징인 꿈씨패밀리가 함께 만든 이번 굿즈는,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도시 브랜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굿즈는 선수별 키링․배지 각 500세트와 스타 카드 케이스 각 1,000개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꿈돌이하우스와 신세계백화점 내 대전홍보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
대전시-24개 기관․기업 2025년도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 체결[시사캐치] 대전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24개 기업‧기관과 ‘2025년도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구자선)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가 공동 주관하에 24개의 기업․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참여한 기업 및 기관 등은 공공기관 8개소(▲대전관광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조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교육기관 3개소(▲충남대학교 ▲한국침례신학대학 ▲한국폴레텍Ⅳ대학 대전캠퍼스), 금융기관 4개소(▲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신협중앙회 ▲전북은행 중부영업본부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병원 3개소(▲리치한방병원 ▲바로세움병원 ▲필한방병원), 민간기업 5개소(▲(주)글로벌시스템스, ▲(주)삼진이엔아이 ▲(주)선양소주 ▲(주)영창테크 ▲(주)이비가푸드), 민간단체 1개소(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대전시지부) 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업․기관 등은 대전시, 대전시 자원봉사센터,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3년간 행복 나눔 실천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취약계층 돌봄, 재능기부 봉사활동, 재난극복 지원,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비롯한 지역과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기업‧기관‧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전시는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연합회, 협약기업들과 ▲설‧추석 명절맞이 온정나눔 활동 ▲취약계층 밑반찬 ▲영남 산불지역 이재민 돌봄 및 지원 활동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참여 ▲현충원 묘역정비 ▲취약계층 여름김장나눔 활동 ▲시민복리증진 사업 ▲자원봉사자 감사음악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등의 다양한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
세종시농기센터, 시범사업 및 주요시설 현장 8곳 대상 평가[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22일 2025년도 농촌지도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농촌지도사업 현장 순회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순회평가에서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및 주요시설 현장 8곳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및 시설 작업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했다. 평가는 우선 6곳의 시범사업 현장을 찾아 신기술 적용 효과와 농가소득 성과를 중심으로 살펴봤다. 또한,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 농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새기술실증시험포 등 주요시설에서 운영 현황과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 활용도 제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순회평가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보완대책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농촌지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피옥자 소장은 "이번 현장 순회평가는 단순 성과점검을 넘어 농업인과 함께 소통하며 농촌지도사업의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촌지도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실내공기질·어린이활동공간 우수시설 10곳 선정[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올해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과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시설 각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우수시설 선정에 지원한 민감·취약계층 이용시설 52곳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 방문 평가를 거쳐 실내공기질과 환경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시설을 선정했다. 시는 관련 법령 위반 여부와 실내공기 자가측정 이력, 자체 관리계획 수립 여부, 친환경 자재 사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에 따라 올해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로 선정된 곳은 ▲고운별어린이집 ▲다정하나어린이집 ▲아름나무어린이집 ▲자이숲어린이집 ▲충녕어린이집이다.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시설은 ▲고운별어린이집 ▲다정하나어린이집 ▲반곡하나어린이집 ▲세종새나루어린이집 ▲해밀하나어린이집이다. 선정된 시설에는 인증 현판이 교부되며 세종시 누리집에 게시되는 등 인증시설 홍보가 함께 이뤄진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우수시설 선정은 시민 생활 공간에서 환경유해인자 관리를 강화하고 자율적인 실내환경 개선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감·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시청 1층 로비서 '불조심 포스터 공모' 수상작 전시[시사캐치] 세종소방본부(본부장 박태원)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공모전 수상작 중 우수작품 20점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로, 어린이들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겨울철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수칙 등이 어린이의 눈높이로 표현되어 있어, 시민들이 일상 속 화재 위험 요소를 되돌아보고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소방본부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북부·남부소방서 관할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해 순회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아이들의 작품 하나하나에는 화재 예방을 바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께서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안전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일본서 바이어 발굴·충남 제품 홍보 ‘박차’[시사캐치] 충남도는 19∼22일 일본 도쿄에서 도내 우수제품의 일본 현지 인지도 제고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한 ‘충남-일본 글로벌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 일본사무소를 중심으로 도내 기업과 일본 바이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내년 4월 개최하는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의 성공을 위한 사전 인적 관계망을 확보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최근 일본 내 식품·미용·생활소비재 분야 케이(K)-제품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일본 시장에서 도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 품질과 기술 경쟁력이 주목받을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도는 장기간의 신뢰 구축을 중시하는 일본 바이어들의 성향에 맞춰 내년 수출 상담회 진행에 앞서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기업과 바이어 간 직접적인 접촉면을 확대하고 연계 기회를 강화했다. 구체적으로 19일에는 관계기관 소통(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으며, 20일 기업 방문, 21일 현지 시장 조사, 22일 바이어 접촉 및 설명회 등을 추진해 4일간 현지 맞춤형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22일 마지막 날에는 도쿄 게이오 호텔에서 도 일본사무소가 주관하는 사업 설명회를 통해 충남 우수제품 홍보, 도 일본사무소 사업 안내,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홍보 등을 진행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끌어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내년 수출 상담회 개최 전 일본 현지 바이어와의 접점을 대폭 확대해 충남 우수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이고자 추진했다”라면서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협력이 가능한 일본 시장에서 충남 기업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출 성과를 내고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 공유재산 관리 ‘전국 최우수’[시사캐치]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적절성 △공유재산 관리대장의 정비 △공유재산 실태조사의 운영 △유휴재산의 적극 활용(임대) 등 3개 분야, 9개 지표를 평가했다. 이는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와 지방재정 건전화에 중점을 둔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도는 합리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목표로 3월에 공유재산 관리혁신 전담팀(TF)을 구성하는 등 적극 대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주요 내용은 △공유재산 관리대장 100% 정비 △실태조사를 통한 무단점유 토지 발굴 △보존부적합 재산 관리 일원화 및 합리적 운용 등이다. 도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 참석해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으며,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임성범 도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공유재산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함으로써 도정과 도민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지·산·학·연 협력 기반 인재 육성 논의[시사캐치] 충남도는 22일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충청남도 라이즈(RISE) 인재 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정책 실행 모형을 모색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한 충남형 인재 육성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내 대학과 관계기관 담당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주제 발표, 종합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선 주제 발표를 통해 △RISE와 연계한 지역 인재 수급 조절 추진 방안 △지역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대학·기업 연계형 일자리 창출 정책 방향 △충남 지역 정책과 연계한 사회적자본 구축 방안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환경 혁신 및 지역문제 해결 전략 등 지역 인재 성장과 정주 정책을 아우르는 주요 과제가 제시됐다. 특히 인재 양성 정책이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된 취업 및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종합 토론에서는 대학과 산업계, 도 관계자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RISE 추진 과정에서의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대학·산업·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RISE는 지역 여건을 반영해 대학과 함께 인재를 키워 지역·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교육과 산업·정주 환경을 연계한 충남형 인재 육성 방향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RISE를 통해 신성장동력산업 선도 인재 양성, 초중고–대학 연계 지역 완결형 인재 육성, 지역 취업 보장형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청년 로컬 활동 생태계 조성 등 교육·산업·정주 환경을 연계한 지역 인재 육성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
아산시,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완료[시사캐치] 아산시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과 한파 대비를 위해 추진한 ‘2025년 행복키움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1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대책의 일환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복지관 등 지역사회 복지기관이 연계하여 실시됐으며, 주거환경이 취약한 180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별 여건에 맞춰 난방유, 전기장판, 겨울이불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추운 겨울철 한파는 취약계층에게 큰 위기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난방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울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선제적인 복지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겨울철을 비롯한 계절 변화에 따른 위기 상황에 대비해 위기가구 발굴, 공적 급여 연계, 민간자원 활용, 통합사례관리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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