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8 23:12

  • 맑음속초15.5℃
  • 구름많음6.9℃
  • 구름많음철원5.8℃
  • 구름많음동두천7.3℃
  • 흐림파주4.1℃
  • 구름많음대관령6.9℃
  • 구름많음춘천7.7℃
  • 구름많음백령도6.8℃
  • 맑음북강릉13.7℃
  • 맑음강릉15.5℃
  • 맑음동해14.1℃
  • 구름많음서울9.5℃
  • 구름많음인천8.3℃
  • 구름많음원주8.6℃
  • 맑음울릉도11.5℃
  • 구름많음수원6.9℃
  • 구름많음영월6.6℃
  • 구름많음충주7.3℃
  • 흐림서산4.9℃
  • 맑음울진15.3℃
  • 흐림청주12.4℃
  • 구름많음대전10.8℃
  • 구름많음추풍령8.2℃
  • 구름많음안동9.5℃
  • 흐림상주11.3℃
  • 구름많음포항12.9℃
  • 흐림군산7.5℃
  • 구름많음대구11.4℃
  • 구름많음전주10.1℃
  • 구름많음울산9.8℃
  • 구름많음창원9.4℃
  • 흐림광주11.6℃
  • 구름많음부산11.2℃
  • 구름많음통영10.2℃
  • 흐림목포11.1℃
  • 흐림여수10.6℃
  • 흐림흑산도10.3℃
  • 흐림완도9.7℃
  • 흐림고창7.5℃
  • 흐림순천6.1℃
  • 흐림홍성(예)6.9℃
  • 흐림7.8℃
  • 흐림제주13.0℃
  • 흐림고산14.6℃
  • 흐림성산15.3℃
  • 흐림서귀포14.7℃
  • 흐림진주9.5℃
  • 구름많음강화5.3℃
  • 구름많음양평8.8℃
  • 구름많음이천9.4℃
  • 맑음인제7.9℃
  • 구름많음홍천7.7℃
  • 맑음태백9.8℃
  • 구름많음정선군6.4℃
  • 구름많음제천4.4℃
  • 흐림보은6.3℃
  • 흐림천안7.1℃
  • 흐림보령7.0℃
  • 흐림부여7.0℃
  • 흐림금산8.7℃
  • 흐림9.1℃
  • 흐림부안8.0℃
  • 흐림임실7.5℃
  • 흐림정읍8.0℃
  • 흐림남원9.1℃
  • 흐림장수5.7℃
  • 흐림고창군8.1℃
  • 흐림영광군8.0℃
  • 구름많음김해시10.1℃
  • 흐림순창군9.7℃
  • 구름많음북창원11.0℃
  • 구름많음양산시10.6℃
  • 흐림보성군6.5℃
  • 흐림강진군8.7℃
  • 흐림장흥7.6℃
  • 흐림해남8.4℃
  • 흐림고흥6.4℃
  • 구름많음의령군8.2℃
  • 구름많음함양군7.6℃
  • 구름많음광양시9.3℃
  • 흐림진도군10.9℃
  • 구름많음봉화3.6℃
  • 구름많음영주12.3℃
  • 구름많음문경11.3℃
  • 구름많음청송군5.3℃
  • 구름많음영덕13.0℃
  • 구름많음의성6.3℃
  • 구름많음구미9.7℃
  • 구름많음영천12.5℃
  • 구름많음경주시10.9℃
  • 흐림거창8.0℃
  • 흐림합천11.6℃
  • 흐림밀양8.8℃
  • 흐림산청8.5℃
  • 구름많음거제11.7℃
  • 흐림남해8.7℃
  • 구름많음9.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확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확정.

“이제는 결과로 증명할 시간”

[포맷변환]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맹의석 사진.jpg


[시사캐치]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로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이 최종 선출됐다.

 

이번 경선에는 맹의석 후보를 비롯해 김민태 중앙당 부대변인, 김수겸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 3명이 참여했으며, 후보 선출은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원과 시민의 선택은 결국 ‘새롭게 도전하는’ 맹의석이었다.

 

맹 후보는 아산을 단 한번도 떠나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 온 인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합리적인 정책 추진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도시개발,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등 시민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왔다는 평가다.

 

맹 후보는 "이번 선택은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아산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무게를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경쟁이 끝났고, 아산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행정으로 아산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변화는 변화가 아니다”라며 "생활 속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 변화, 피부로 느껴지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맹 후보는 "아산은 더 이상 정체될 수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말 로만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현시키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 "아산의 새로운 도약,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시민과 함께 승리하고, 시민과 함께 변화의 결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맹의석후보는 아산고, 순천향대, 순천향대학원 행정학석사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아산시의원을 지낸 재선 의원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