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30 20:54

  • 흐림속초12.0℃
  • 흐림15.9℃
  • 흐림철원15.1℃
  • 흐림동두천17.1℃
  • 흐림파주15.2℃
  • 흐림대관령11.7℃
  • 흐림춘천16.4℃
  • 흐림백령도9.9℃
  • 흐림북강릉12.5℃
  • 흐림강릉13.7℃
  • 흐림동해13.5℃
  • 흐림서울18.4℃
  • 비인천15.1℃
  • 흐림원주17.8℃
  • 흐림울릉도13.0℃
  • 비수원15.5℃
  • 흐림영월13.8℃
  • 흐림충주14.4℃
  • 흐림서산12.0℃
  • 흐림울진15.8℃
  • 비청주14.0℃
  • 비대전12.3℃
  • 흐림추풍령9.8℃
  • 비안동12.6℃
  • 흐림상주11.1℃
  • 비포항14.3℃
  • 흐림군산11.8℃
  • 비대구12.6℃
  • 비전주12.1℃
  • 비울산11.4℃
  • 비창원13.4℃
  • 비광주11.8℃
  • 비부산14.0℃
  • 흐림통영12.0℃
  • 비목포13.0℃
  • 비여수11.7℃
  • 비흑산도10.3℃
  • 흐림완도12.3℃
  • 흐림고창11.8℃
  • 흐림순천11.4℃
  • 비홍성(예)13.3℃
  • 흐림12.5℃
  • 흐림제주17.0℃
  • 흐림고산16.7℃
  • 흐림성산16.3℃
  • 비서귀포17.2℃
  • 흐림진주11.3℃
  • 흐림강화14.7℃
  • 흐림양평16.5℃
  • 흐림이천16.6℃
  • 흐림인제16.1℃
  • 흐림홍천17.2℃
  • 흐림태백11.3℃
  • 흐림정선군13.8℃
  • 흐림제천13.7℃
  • 흐림보은11.3℃
  • 흐림천안12.9℃
  • 흐림보령12.0℃
  • 흐림부여11.6℃
  • 흐림금산11.7℃
  • 흐림12.2℃
  • 흐림부안12.1℃
  • 흐림임실12.4℃
  • 흐림정읍11.9℃
  • 흐림남원11.5℃
  • 흐림장수11.2℃
  • 흐림고창군11.8℃
  • 흐림영광군11.6℃
  • 흐림김해시14.2℃
  • 흐림순창군11.6℃
  • 흐림북창원13.6℃
  • 흐림양산시14.9℃
  • 흐림보성군12.8℃
  • 흐림강진군12.8℃
  • 흐림장흥13.2℃
  • 흐림해남13.2℃
  • 흐림고흥12.1℃
  • 흐림의령군11.0℃
  • 흐림함양군10.4℃
  • 흐림광양시11.3℃
  • 흐림진도군13.2℃
  • 흐림봉화11.0℃
  • 흐림영주12.8℃
  • 흐림문경10.6℃
  • 흐림청송군10.8℃
  • 흐림영덕12.4℃
  • 흐림의성12.0℃
  • 흐림구미11.6℃
  • 흐림영천12.5℃
  • 흐림경주시11.9℃
  • 흐림거창9.8℃
  • 흐림합천11.9℃
  • 흐림밀양13.3℃
  • 흐림산청10.0℃
  • 흐림거제12.3℃
  • 흐림남해11.7℃
  • 비14.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2단계 사업 선정… 3년간 86억 원 확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2단계 사업 선정… 3년간 86억 원 확보

AI+X 융합교육 성과 인정… ‘H-GPT 인재 양성’ 본격 추진
국제 발명대회 4관왕·다국적 AI기업 취업 등 1단계 우수 성과 입증… 2단계는 'H-GPT 인재 양성' 및 '풀뿌리 리빙랩'으로 융합교육 선도

f_사진 1. HUSS 융합캠프 단체 사진.pn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이 1단계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86억 원 규모의 국고 지원을 확보하며, 위험사회 대응 융합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번 컨소시엄은 주관대학인 선문대를 비롯해 세종대, 국립순천대, 순천향대, 국립한밭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1단계 사업 기간 동안 다양한 성과를 통해 교육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선문대는 ‘2025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대회(ITEX)’에서 금상과 은상을 포함한 4관왕을 달성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순천향대는 HUSS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다국적 AI 기업인 DNT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으며, 국립순천대는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순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국립한밭대는 16개 유망 청년 스타트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고, 세종대는 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를 공공에서 민간 기업으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학사제도 유연화를 통한 대학 간 교육 공유 모델도 구축하며 융합 교육의 기반을 강화했다.

 

컨소시엄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서는 AI와 디지털 기술 오남용 등 위험사회 문제에 대응하는 ‘H-GPT(Humanism, Growth, Performance, Target)’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 참여 학과를 18개로 확대하고, 지자체와 협력한 ‘풀뿌리 리빙랩(Living Lab)’을 통해 실제 사회 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실습과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마이크로디그리 인증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여영현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총괄사업단장은 "국제 발명대회 수상과 글로벌 기업 취업 등 1단계 성과는 융합교육의 효과를 입증한 결과”라며 "2단계에서는 I & 디지털 위험사회에 대응해 H-GPT 모델과 리빙랩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