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30 19:43

  • 흐림속초12.0℃
  • 흐림17.7℃
  • 흐림철원16.6℃
  • 흐림동두천18.2℃
  • 흐림파주16.2℃
  • 흐림대관령12.6℃
  • 흐림춘천17.8℃
  • 흐림백령도9.4℃
  • 흐림북강릉12.8℃
  • 흐림강릉13.9℃
  • 흐림동해13.3℃
  • 흐림서울18.9℃
  • 비인천15.3℃
  • 흐림원주18.3℃
  • 흐림울릉도13.1℃
  • 비수원16.5℃
  • 흐림영월15.7℃
  • 흐림충주16.5℃
  • 흐림서산13.7℃
  • 흐림울진15.7℃
  • 비청주15.3℃
  • 비대전13.1℃
  • 흐림추풍령10.3℃
  • 비안동13.8℃
  • 흐림상주11.7℃
  • 비포항15.6℃
  • 흐림군산11.9℃
  • 비대구13.2℃
  • 비전주12.5℃
  • 비울산12.7℃
  • 흐림창원13.9℃
  • 비광주12.3℃
  • 흐림부산13.5℃
  • 흐림통영12.8℃
  • 비목포13.1℃
  • 비여수11.7℃
  • 비흑산도10.1℃
  • 흐림완도12.4℃
  • 흐림고창12.0℃
  • 흐림순천11.4℃
  • 비홍성(예)15.2℃
  • 흐림14.0℃
  • 흐림제주17.4℃
  • 흐림고산17.3℃
  • 구름많음성산16.2℃
  • 비서귀포17.2℃
  • 흐림진주11.2℃
  • 흐림강화15.7℃
  • 흐림양평17.6℃
  • 흐림이천17.0℃
  • 흐림인제17.0℃
  • 흐림홍천17.5℃
  • 흐림태백12.7℃
  • 흐림정선군14.9℃
  • 흐림제천14.9℃
  • 흐림보은11.8℃
  • 흐림천안16.1℃
  • 흐림보령12.4℃
  • 흐림부여11.5℃
  • 흐림금산12.1℃
  • 흐림13.4℃
  • 흐림부안12.0℃
  • 흐림임실12.1℃
  • 흐림정읍11.9℃
  • 흐림남원11.5℃
  • 흐림장수10.7℃
  • 흐림고창군11.8℃
  • 흐림영광군11.8℃
  • 흐림김해시13.1℃
  • 흐림순창군11.5℃
  • 흐림북창원13.9℃
  • 흐림양산시13.6℃
  • 흐림보성군12.8℃
  • 흐림강진군13.2℃
  • 흐림장흥13.1℃
  • 흐림해남13.5℃
  • 흐림고흥12.5℃
  • 흐림의령군11.2℃
  • 흐림함양군10.6℃
  • 흐림광양시11.8℃
  • 흐림진도군13.2℃
  • 흐림봉화14.1℃
  • 흐림영주14.6℃
  • 흐림문경11.9℃
  • 흐림청송군11.0℃
  • 흐림영덕11.9℃
  • 흐림의성12.5℃
  • 흐림구미11.8℃
  • 흐림영천13.2℃
  • 흐림경주시13.3℃
  • 흐림거창9.9℃
  • 흐림합천12.0℃
  • 흐림밀양14.0℃
  • 흐림산청10.4℃
  • 흐림거제13.2℃
  • 흐림남해11.8℃
  • 비14.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충청 최초·전국 최대 ‘통일센터’ 본격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충청 최초·전국 최대 ‘통일센터’ 본격 가동

23일 내포신도시에서 개관식…통일 교육·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추진

[크기변환]KakaoTalk_20260323_131613339_08.jpg


[시사캐치] 
충남도는 3월 23일 내포신도시에서 김태흠 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통일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국·도비 1374000만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규모는 3,000의 부지에 지상 지하 1, 연면적 2,226, 인천·호남·강원·경기 등 앞서 문을 연 4개 통일플러스센터보다 크다.

 

시설은 통일 이후 북한과 결합된 충남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전시실북한 명소 실감 영상 체험과 비무장지대(DMZ) 멸종위기종 찾기 체험이 가능한 미래영상실통일 관련 서적을 열람·대출 할 수 있는 아카이브 남북 문화 교육장 특별 전시실 등으로 구성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북한 문화를 접하고 통일에 대한 이해를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북한 요리 체험, 어린이·청소년 통일 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북한이탈주민 초기 정착 지원 및 인식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이용 시간은 연중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도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를 충청권 통일 공감대 확산 거점으로 만들며, 정주여건 개선과 향후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관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경과 보고, 개관 기념사, 테이프 커팅, 전시 시설 관람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전국 최대, 최고의 통일 플랫폼이라며 "이 센터에서는 통일 관련 교육과 전시 체험 등 매년 100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 연간 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부권 시민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하고, 미래 통일 한국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며 "충남도 차원에서도 통일 교육 확대와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 등 지속적인 평화통일 기반을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것 만큼, 통일 시대를 준비하고 앞당기는 것도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필요하다"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미래 통일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