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4 20:17

  • 맑음속초7.0℃
  • 구름많음7.6℃
  • 구름많음철원6.7℃
  • 구름많음동두천6.8℃
  • 흐림파주6.4℃
  • 구름많음대관령3.7℃
  • 구름많음춘천8.3℃
  • 흐림백령도5.1℃
  • 구름많음북강릉6.4℃
  • 구름많음강릉8.3℃
  • 구름많음동해7.9℃
  • 흐림서울7.5℃
  • 흐림인천6.4℃
  • 흐림원주9.6℃
  • 맑음울릉도4.7℃
  • 흐림수원6.8℃
  • 구름많음영월9.0℃
  • 흐림충주9.1℃
  • 흐림서산6.9℃
  • 맑음울진6.1℃
  • 구름많음청주9.3℃
  • 구름많음대전8.2℃
  • 맑음추풍령8.5℃
  • 구름많음안동7.1℃
  • 구름많음상주8.7℃
  • 맑음포항8.5℃
  • 구름많음군산5.7℃
  • 맑음대구10.3℃
  • 맑음전주6.5℃
  • 맑음울산6.6℃
  • 맑음창원7.8℃
  • 맑음광주8.0℃
  • 구름많음부산8.5℃
  • 맑음통영7.3℃
  • 맑음목포6.5℃
  • 맑음여수8.6℃
  • 맑음흑산도5.8℃
  • 맑음완도7.3℃
  • 맑음고창5.1℃
  • 맑음순천8.1℃
  • 구름많음홍성(예)6.9℃
  • 구름많음8.0℃
  • 맑음제주9.9℃
  • 맑음고산9.9℃
  • 맑음성산7.6℃
  • 맑음서귀포10.0℃
  • 맑음진주7.3℃
  • 흐림강화6.1℃
  • 구름많음양평9.1℃
  • 흐림이천8.6℃
  • 구름많음인제6.8℃
  • 흐림홍천9.4℃
  • 구름많음태백2.9℃
  • 흐림정선군8.1℃
  • 흐림제천9.0℃
  • 구름많음보은6.6℃
  • 흐림천안8.0℃
  • 구름많음보령4.3℃
  • 맑음부여7.4℃
  • 맑음금산7.0℃
  • 구름많음8.3℃
  • 맑음부안5.7℃
  • 맑음임실6.7℃
  • 맑음정읍5.8℃
  • 맑음남원7.7℃
  • 맑음장수5.8℃
  • 맑음고창군4.4℃
  • 맑음영광군5.0℃
  • 구름많음김해시8.1℃
  • 맑음순창군7.1℃
  • 구름많음북창원9.4℃
  • 구름많음양산시8.6℃
  • 맑음보성군9.3℃
  • 맑음강진군7.9℃
  • 맑음장흥7.3℃
  • 맑음해남6.7℃
  • 맑음고흥6.3℃
  • 맑음의령군8.1℃
  • 맑음함양군9.9℃
  • 맑음광양시7.8℃
  • 맑음진도군6.4℃
  • 구름많음봉화5.0℃
  • 흐림영주6.8℃
  • 구름많음문경9.6℃
  • 구름많음청송군4.4℃
  • 구름많음영덕5.4℃
  • 구름많음의성6.0℃
  • 맑음구미8.5℃
  • 맑음영천7.9℃
  • 맑음경주시7.3℃
  • 맑음거창7.7℃
  • 맑음합천8.9℃
  • 맑음밀양9.6℃
  • 맑음산청9.9℃
  • 맑음거제7.5℃
  • 맑음남해6.8℃
  • 구름많음8.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최민호 세종시장, 한글문화수도 향해 질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한글문화수도 향해 질주

 

[크기변환]사본 -20250107_184511.png


[시사캐치] 최민호 세종시장은 1월 6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글문화글로벌센터 설립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며, 사업의 필요성과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글로벌센터 설립이 문체부와 협력하여 공실 상가 빌딩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추진되고 있다. 중앙정부 예산에 책정된 3억 원이 전액 삭감으로 인해 현재 이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추경 등을 통해 다시 예산을 확보할 기회가 있다면 꼭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글로벌센터가 단순히 한글 교육을 넘어 국제적 문화 교류의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라오스와의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르앙프라방’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활용해 라오스의 젊은 인재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필요한 산업 및 사회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특히, ODA 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어 학습을 지원하고, 국내외에서 한글과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여건을 확대하는 것이 글로벌센터 설립의 주요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라오스와 같은 국가에서 젊은 인력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서 필요한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한글의 국제적 확산뿐만 아니라 양국 간 협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민호 시장은 한글문화글로벌센터가 한글 교육과 국제 교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의 중요성을 재차 역설하며 "글로벌센터는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다양한 국가와의 문화 교류와 협력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사캐치정경숙=#제1제2수도권특파원단]

[영상출처 : #제1제2수도권위원회]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