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4 18:05

  • 흐림속초9.9℃
  • 흐림10.5℃
  • 흐림철원9.3℃
  • 흐림동두천9.3℃
  • 흐림파주8.3℃
  • 구름많음대관령6.5℃
  • 흐림춘천10.6℃
  • 박무백령도6.9℃
  • 구름많음북강릉9.7℃
  • 구름많음강릉11.3℃
  • 맑음동해10.6℃
  • 흐림서울9.6℃
  • 흐림인천7.8℃
  • 흐림원주11.4℃
  • 맑음울릉도7.6℃
  • 흐림수원9.1℃
  • 구름많음영월11.5℃
  • 맑음충주12.3℃
  • 구름많음서산9.4℃
  • 맑음울진9.9℃
  • 구름많음청주12.6℃
  • 구름많음대전12.4℃
  • 구름많음추풍령10.8℃
  • 맑음안동12.1℃
  • 구름많음상주12.9℃
  • 맑음포항11.2℃
  • 흐림군산7.4℃
  • 맑음대구14.5℃
  • 구름많음전주9.6℃
  • 맑음울산10.0℃
  • 구름많음창원10.5℃
  • 구름많음광주12.0℃
  • 맑음부산10.1℃
  • 구름많음통영11.7℃
  • 맑음목포9.9℃
  • 맑음여수11.3℃
  • 맑음흑산도9.6℃
  • 맑음완도12.2℃
  • 구름많음고창9.7℃
  • 맑음순천13.6℃
  • 흐림홍성(예)10.3℃
  • 구름많음11.8℃
  • 맑음제주13.2℃
  • 맑음고산10.9℃
  • 맑음성산11.8℃
  • 맑음서귀포13.2℃
  • 맑음진주13.3℃
  • 흐림강화7.2℃
  • 흐림양평11.4℃
  • 흐림이천12.0℃
  • 흐림인제10.5℃
  • 흐림홍천11.7℃
  • 맑음태백7.8℃
  • 구름많음정선군11.1℃
  • 구름많음제천10.9℃
  • 구름많음보은11.8℃
  • 맑음천안11.5℃
  • 구름많음보령9.4℃
  • 구름많음부여11.7℃
  • 흐림금산11.3℃
  • 구름많음11.8℃
  • 구름많음부안9.6℃
  • 구름많음임실11.3℃
  • 구름많음정읍9.4℃
  • 구름많음남원12.8℃
  • 흐림장수9.3℃
  • 흐림고창군9.8℃
  • 구름많음영광군9.5℃
  • 맑음김해시10.9℃
  • 구름많음순창군11.6℃
  • 구름많음북창원12.1℃
  • 맑음양산시12.5℃
  • 맑음보성군12.9℃
  • 맑음강진군13.3℃
  • 맑음장흥14.0℃
  • 맑음해남12.3℃
  • 맑음고흥12.9℃
  • 구름많음의령군13.7℃
  • 흐림함양군13.4℃
  • 맑음광양시13.4℃
  • 맑음진도군9.9℃
  • 맑음봉화10.6℃
  • 맑음영주11.4℃
  • 맑음문경12.8℃
  • 맑음청송군11.8℃
  • 맑음영덕9.7℃
  • 맑음의성13.4℃
  • 맑음구미12.8℃
  • 구름많음영천13.8℃
  • 구름많음경주시13.6℃
  • 흐림거창13.4℃
  • 흐림합천14.6℃
  • 구름많음밀양14.1℃
  • 구름많음산청14.3℃
  • 흐림거제10.4℃
  • 맑음남해11.1℃
  • 맑음10.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개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대전시,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개막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발명행사, 대전컨벤션센터 2전시장에서 8월 2일까지 열려 -
발명전시회, 창의력챔피언대회, 창의발명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f_3. 대전시"2025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7월 31일 개막”.jpg


[시사캐치]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축제인 ‘2025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의 부제는 ‘나만의 빛, 세상을 비추다’로,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명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일인 31일 오전에는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38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2025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본선 및 시상식 ▲창의발명 체험부스 등 본격적인 행사가 이어진다.

 

제38회 학생발명전시회에는 총 6,843건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19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통령상은 ‘무동력 환풍기 환기 성능 개량형 상시 작동 유도 구조체’를 출품한 송치완 학생(대전대신고 2학년)이 수상했으며, 국무총리상은 ‘자동분류가 가능한 사목 게임 장치’를 출품한 권주원 학생(글꽃중 1학년)과, ‘돌리고 돌리고 쉽게 박고 뺄 수 있는 둥근 머리 회전팩’을 출품한 장윤진 학생(거제상동초 6학년)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팀을 이뤄 창의력을 겨루는 ‘2025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본선이 진행되며, 시상식은 8월 2일 열릴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찾아가는 발명체험버스 ▲DIY 발명‧지식재산 체험 ▲Chat GPT를 활용한 발명 아이디어 개발 ▲발명 아이디어 교육 및 권리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대전시는 2년 연속 페스티벌 개최지로서 행사 성공을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행사장 대관과 안전 관리는 물론, 드론풍선 조종 등 발명 체험버스, 대덕특구 투어(나노종합기술원, 기초과학지원연구원, 생명공학연구원 등) 등 청소년 발명가 육성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보고 응원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