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4 01:55

  • 맑음속초6.0℃
  • 맑음3.7℃
  • 맑음철원2.9℃
  • 맑음동두천6.3℃
  • 맑음파주3.4℃
  • 맑음대관령-3.1℃
  • 맑음춘천4.3℃
  • 구름많음백령도4.6℃
  • 맑음북강릉3.8℃
  • 맑음강릉5.0℃
  • 맑음동해5.0℃
  • 맑음서울9.5℃
  • 맑음인천8.1℃
  • 맑음원주9.1℃
  • 맑음울릉도6.0℃
  • 구름많음수원5.8℃
  • 맑음영월4.4℃
  • 구름많음충주9.3℃
  • 맑음서산4.8℃
  • 맑음울진4.1℃
  • 구름많음청주11.8℃
  • 맑음대전10.4℃
  • 맑음추풍령5.1℃
  • 구름많음안동5.9℃
  • 맑음상주7.4℃
  • 맑음포항8.8℃
  • 맑음군산4.8℃
  • 맑음대구8.3℃
  • 맑음전주7.0℃
  • 맑음울산8.0℃
  • 맑음창원10.1℃
  • 맑음광주10.1℃
  • 맑음부산9.3℃
  • 맑음통영9.6℃
  • 구름많음목포6.5℃
  • 맑음여수9.9℃
  • 맑음흑산도6.6℃
  • 맑음완도9.9℃
  • 맑음고창3.3℃
  • 맑음순천3.3℃
  • 맑음홍성(예)4.2℃
  • 맑음5.2℃
  • 구름많음제주13.6℃
  • 구름많음고산11.2℃
  • 구름많음성산13.7℃
  • 구름많음서귀포13.2℃
  • 맑음진주4.9℃
  • 맑음강화6.4℃
  • 맑음양평7.7℃
  • 구름많음이천7.5℃
  • 맑음인제2.1℃
  • 맑음홍천4.6℃
  • 맑음태백-1.9℃
  • 맑음정선군0.6℃
  • 맑음제천2.5℃
  • 맑음보은8.8℃
  • 구름많음천안5.2℃
  • 맑음보령3.2℃
  • 맑음부여7.1℃
  • 맑음금산5.2℃
  • 맑음8.6℃
  • 맑음부안5.8℃
  • 맑음임실3.6℃
  • 맑음정읍5.9℃
  • 맑음남원5.3℃
  • 맑음장수4.2℃
  • 맑음고창군4.1℃
  • 맑음영광군4.0℃
  • 맑음김해시9.0℃
  • 맑음순창군4.7℃
  • 맑음북창원10.5℃
  • 맑음양산시10.3℃
  • 맑음보성군5.6℃
  • 맑음강진군6.8℃
  • 맑음장흥4.3℃
  • 맑음해남8.5℃
  • 맑음고흥8.6℃
  • 맑음의령군3.8℃
  • 맑음함양군5.4℃
  • 맑음광양시8.9℃
  • 맑음진도군3.6℃
  • 맑음봉화-0.7℃
  • 구름많음영주2.4℃
  • 구름많음문경5.7℃
  • 맑음청송군1.6℃
  • 구름많음영덕4.3℃
  • 맑음의성3.4℃
  • 맑음구미6.1℃
  • 맑음영천4.4℃
  • 맑음경주시4.4℃
  • 맑음거창6.1℃
  • 맑음합천7.7℃
  • 맑음밀양7.2℃
  • 맑음산청7.4℃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7.5℃
  • 맑음9.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 세종시 주민 참여 제도 실효성 강화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 세종시 주민 참여 제도 실효성 강화 촉구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서
시민투표 제도 확대와 주민자치회 발전 방안’ 제시

f_5분발언(박란희).pn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주민 참여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며, 시민 직접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의 전문성 및 책임성 강화를 요구했다.

 

박란희 의원은 주민자치회와 각종 위원회가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시민 체감도는 낮고 일부는 형식적으로 운영된다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예산 운용과 사업 운영에 관여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적절한 보상, 책임성, 투명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의원은 ▲위원 모집 전 사전교육 의무화 ▲임원 선출 방식 개선 ▲일정 기준 충족 시 연임 보장을 통한 전문성 축적을 제안했다. 아울러 위원별 출석률과 활동 실적, 예산 집행 결과와 사업 성과를 시민에게 공개해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 직접 참여 확대 방안으로는 ‘세종 시티앱’의 고도화를 언급했다. 박 의원은 "중복 참여 방지가 가능한 시티앱을 활용해 읍면동별 현안을 결정하는 온라인 직접 참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소액 포인트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정책 투표에 참여하는 ‘생활형 참여 구조’ 도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란희 의원은 "세종시는 행정수도에 걸맞은 주민 참여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 역량이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그 정책이 다시 시민의 일상 속 행복으로 돌아오는 자치도시 세종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