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6 18:15

  • 맑음속초0.2℃
  • 맑음4.4℃
  • 맑음철원1.0℃
  • 맑음동두천2.1℃
  • 맑음파주1.3℃
  • 맑음대관령8.6℃
  • 맑음춘천4.3℃
  • 맑음백령도
  • 맑음북강릉4.3℃
  • 맑음강릉4.1℃
  • 맑음동해1.7℃
  • 맑음서울1.2℃
  • 맑음인천12.6℃
  • 구름많음원주5.9℃
  • 비울릉도9.1℃
  • 맑음수원12.7℃
  • 맑음영월3.7℃
  • 맑음충주8.7℃
  • 맑음서산0.7℃
  • 맑음울진0.2℃
  • 구름많음청주13.8℃
  • 구름많음대전7.3℃
  • 맑음추풍령10.3℃
  • 구름많음안동10.5℃
  • 맑음상주7.6℃
  • 비포항4.0℃
  • 맑음군산9.3℃
  • 흐림대구11.5℃
  • 맑음전주14.0℃
  • 비울산1.8℃
  • 구름많음창원18.4℃
  • 구름많음광주7.4℃
  • 흐림부산0.3℃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목포2.1℃
  • 구름많음여수
  • 구름많음흑산도4.0℃
  • 흐림완도0.2℃
  • 맑음고창6.8℃
  • 구름많음순천0.0℃
  • 맑음홍성(예)2.5℃
  • 구름많음5.8℃
  • 천둥번개제주0.0℃
  • 흐림고산0.0℃
  • 흐림성산
  • 비서귀포0.0℃
  • 구름많음진주0.2℃
  • 맑음강화11.8℃
  • 맑음양평1.6℃
  • 맑음이천2.7℃
  • 맑음인제5.2℃
  • 구름많음홍천1.0℃
  • 맑음태백5.5℃
  • 맑음정선군7.2℃
  • 맑음제천3.9℃
  • 구름많음보은7.9℃
  • 맑음천안1.5℃
  • 맑음보령14.1℃
  • 맑음부여8.4℃
  • 구름많음금산12.5℃
  • 맑음7.1℃
  • 맑음부안13.1℃
  • 맑음임실
  • 맑음정읍8.8℃
  • 구름많음남원4.3℃
  • 구름많음장수11.9℃
  • 맑음고창군8.7℃
  • 맑음영광군4.0℃
  • 구름많음김해시0.5℃
  • 구름많음순창군3.4℃
  • 구름많음북창원0.0℃
  • 구름많음양산시0.7℃
  • 구름많음보성군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장흥0.0℃
  • 구름많음해남0.0℃
  • 구름많음고흥
  • 구름많음의령군1.7℃
  • 흐림함양군5.1℃
  • 구름많음광양시0.0℃
  • 구름많음진도군0.0℃
  • 맑음봉화3.3℃
  • 맑음영주2.2℃
  • 맑음문경4.5℃
  • 흐림청송군10.4℃
  • 맑음영덕5.0℃
  • 흐림의성13.7℃
  • 구름많음구미12.5℃
  • 흐림영천7.4℃
  • 흐림경주시2.7℃
  • 구름많음거창8.0℃
  • 흐림합천7.9℃
  • 구름많음밀양3.2℃
  • 구름많음산청6.3℃
  • 구름많음거제0.4℃
  • 구름많음남해0.0℃
  • 흐림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문 연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문 연다

31일 기공식 갖고 7개 진료실·42병상 규모로 건립 수도권 유명 대학병원과 협력…300병상 중증센터 갖춘 2단계도 추진


[크기변환]KakaoTalk_20260331_161759577_03.jpg


[시사캐치] 층남도는 3월 31일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홍성군 홍북읍)에서 김태흠 지사와 홍성현 도의회 의장, 이용록 홍성군수,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어린이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도가 직접 건립하는 내포어린이병원은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로, 총 투입 사업비는 487억 원이다.

 

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소아 진료실, 42개 입원 병상을 갖추고, 소아 진료 특화 병원으로 운영한다.

 

도는 설계 단계부터 수도권 대학병원의 자문을 반영해 기능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홍성군·조달청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건축 협의와 공사 원가 검토 등 주요 절차를 신속 추진했다.

 

완공은 2028년 4월, 개원 시기는 2028년으로 잡고 있다.

 

도는 병원 운영 단계에서 수도권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노하우를 내포어린이병원에 이식시킬 방침이다.

 

내포어린이병원이 가동을 시작하면 충남 서남부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향상은 물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도 도움에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2단계 병원 건립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2단계까지 완료되면 지역 내에서 대부분의 치료가 가능한 ‘완결형 의료 체계’를 구축,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을 충청·호남권 거점 병원으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내포어린이병원은 소아 전용 응급실과 42개의 병상을 갖춘 ‘충남 서남부권 소아 의료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업고 타지로 원정 진료를 가는 일이 없도록 하고,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