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08:13

  • 맑음속초9.3℃
  • 박무7.3℃
  • 맑음철원3.9℃
  • 맑음동두천6.3℃
  • 맑음파주5.0℃
  • 맑음대관령5.0℃
  • 맑음춘천7.3℃
  • 맑음백령도8.3℃
  • 맑음북강릉9.6℃
  • 맑음강릉10.2℃
  • 맑음동해10.8℃
  • 연무서울8.0℃
  • 박무인천7.5℃
  • 맑음원주6.9℃
  • 구름많음울릉도9.4℃
  • 박무수원7.2℃
  • 맑음영월6.4℃
  • 맑음충주5.6℃
  • 맑음서산6.5℃
  • 맑음울진10.2℃
  • 맑음청주7.8℃
  • 연무대전8.1℃
  • 맑음추풍령7.1℃
  • 맑음안동9.0℃
  • 맑음상주9.2℃
  • 구름많음포항10.3℃
  • 구름많음군산6.1℃
  • 맑음대구9.7℃
  • 맑음전주6.6℃
  • 맑음울산11.1℃
  • 맑음창원11.8℃
  • 맑음광주7.8℃
  • 맑음부산11.8℃
  • 맑음통영10.3℃
  • 박무목포8.5℃
  • 맑음여수11.0℃
  • 박무흑산도10.7℃
  • 맑음완도11.2℃
  • 맑음고창4.0℃
  • 맑음순천6.5℃
  • 박무홍성(예)7.8℃
  • 맑음6.6℃
  • 맑음제주11.4℃
  • 맑음고산11.2℃
  • 맑음성산12.6℃
  • 맑음서귀포13.3℃
  • 맑음진주8.3℃
  • 맑음강화7.0℃
  • 맑음양평3.6℃
  • 맑음이천5.8℃
  • 구름많음인제8.0℃
  • 맑음홍천5.7℃
  • 맑음태백5.4℃
  • 맑음정선군5.7℃
  • 맑음제천5.8℃
  • 맑음보은3.8℃
  • 맑음천안4.2℃
  • 구름많음보령7.3℃
  • 맑음부여4.7℃
  • 맑음금산5.3℃
  • 맑음5.8℃
  • 맑음부안7.2℃
  • 맑음임실4.2℃
  • 맑음정읍6.1℃
  • 맑음남원4.5℃
  • 맑음장수3.1℃
  • 맑음고창군6.4℃
  • 맑음영광군5.3℃
  • 맑음김해시10.9℃
  • 맑음순창군5.0℃
  • 맑음북창원11.7℃
  • 맑음양산시12.1℃
  • 맑음보성군9.3℃
  • 맑음강진군7.0℃
  • 맑음장흥6.6℃
  • 맑음해남6.2℃
  • 맑음고흥10.4℃
  • 맑음의령군7.3℃
  • 맑음함양군8.8℃
  • 맑음광양시10.7℃
  • 맑음진도군6.7℃
  • 맑음봉화5.6℃
  • 맑음영주9.5℃
  • 맑음문경9.9℃
  • 맑음청송군8.8℃
  • 맑음영덕11.0℃
  • 맑음의성6.7℃
  • 맑음구미11.4℃
  • 맑음영천8.8℃
  • 맑음경주시10.4℃
  • 맑음거창6.1℃
  • 맑음합천9.2℃
  • 맑음밀양9.4℃
  • 맑음산청7.5℃
  • 맑음거제12.0℃
  • 맑음남해11.9℃
  • 맑음12.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 태권도전공 지호철 교수, 체육발전유공자 백마장 받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 태권도전공 지호철 교수, 체육발전유공자 백마장 받아

“학생들과 함께 만든 영광… 교육·연구로 보답하겠다”

f_251121_보도자료(백석대 태권도전공 지호철 교수, 체육발전유공자 백마장 받아) 2.pn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스포츠과학부 태권도전공 지호철 교수가 21일(금) 오후 2시 웨스틴조선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년 체육발전유공자 포상’ 에서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했다.

 

해당 수상식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한 체육인들을 기리는 자리이며. 체육훈장 ‘백마장’은 오랜 기간 국가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의 국가훈장 중 하나로, 특히 국제대회 경험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 지도자·선수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즉, 단순한 상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체육계 공로를 공식 인정하는 영예로운 훈장이며, 태권도를 포함한 한국 체육 발전에 실질적 기여가 있어야 받을 수 있다. 이번 수상은 지호철 교수가 지도자, 그리고 교육자로서 한국 태권도의 위상 강화에 기여해 온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지호철 교수는 백석대 부임 이후 태권도 교육과 품새 지도에 힘써 왔다. 조교수로서 실기·이론 수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전공 동아리 및 품새팀을 이끌며 학생 개개인의 기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지호철 교수는, 학생 맞춤형 진로 코칭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역량 개발까지 폭넓게 지원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선수 시절 그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계 태권도계에서 활약했고, 이후 선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및 해외 품새팀 지도자로 활동하며 태권도의 기술 경쟁력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은 현재의 교육 과정에도 녹아 있어, 백석대 학생들이 실제 경기력 향상과 실무 감각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백석대 지호철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 온 성장의 길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영광”이라며 "태권도 발전을 위해 교육과 연구 활동을 위해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원해주는 백석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 덕에 교수와 학생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늘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수업과 더 좋은 훈련 환경을 위해 정진하여, 교육과 연구를 통해 태권도 품새 발전과 인재 양성에 더욱 헌신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