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5 09:09

  • 구름많음속초6.2℃
  • 박무-2.2℃
  • 흐림철원-0.1℃
  • 구름많음동두천0.6℃
  • 구름많음파주-1.2℃
  • 흐림대관령-1.1℃
  • 흐림춘천-1.7℃
  • 박무백령도5.0℃
  • 구름조금북강릉3.9℃
  • 맑음강릉4.4℃
  • 맑음동해5.4℃
  • 박무서울2.3℃
  • 박무인천3.7℃
  • 흐림원주-1.1℃
  • 구름조금울릉도5.1℃
  • 박무수원1.7℃
  • 흐림영월-3.5℃
  • 맑음충주-2.1℃
  • 흐림서산0.8℃
  • 구름조금울진1.6℃
  • 연무청주1.6℃
  • 박무대전0.4℃
  • 흐림추풍령-1.8℃
  • 박무안동-4.6℃
  • 구름많음상주-2.6℃
  • 연무포항3.4℃
  • 구름많음군산1.3℃
  • 박무대구-1.2℃
  • 구름많음전주4.0℃
  • 연무울산2.6℃
  • 흐림창원2.6℃
  • 박무광주2.8℃
  • 연무부산5.4℃
  • 흐림통영4.2℃
  • 박무목포3.7℃
  • 연무여수4.3℃
  • 구름많음흑산도8.0℃
  • 구름많음완도3.1℃
  • 구름많음고창0.9℃
  • 구름많음순천-1.2℃
  • 박무홍성(예)0.7℃
  • 흐림-0.8℃
  • 비제주11.7℃
  • 구름많음고산11.6℃
  • 구름많음성산9.2℃
  • 흐림서귀포12.1℃
  • 구름많음진주-2.5℃
  • 맑음강화0.1℃
  • 흐림양평-0.3℃
  • 흐림이천-1.4℃
  • 흐림인제-0.7℃
  • 흐림홍천-1.4℃
  • 맑음태백-1.7℃
  • 흐림정선군-4.4℃
  • 흐림제천-3.0℃
  • 맑음보은-1.8℃
  • 흐림천안-0.3℃
  • 맑음보령1.8℃
  • 흐림부여0.1℃
  • 흐림금산-1.4℃
  • 흐림0.2℃
  • 흐림부안2.8℃
  • 구름많음임실-0.6℃
  • 구름많음정읍3.2℃
  • 구름많음남원-0.3℃
  • 흐림장수-1.7℃
  • 구름많음고창군2.8℃
  • 구름많음영광군3.2℃
  • 흐림김해시1.2℃
  • 구름많음순창군-0.5℃
  • 흐림북창원2.2℃
  • 흐림양산시1.4℃
  • 흐림보성군0.7℃
  • 흐림강진군1.8℃
  • 흐림장흥0.5℃
  • 흐림해남1.6℃
  • 흐림고흥1.0℃
  • 구름많음의령군-4.9℃
  • 흐림함양군-1.3℃
  • 흐림광양시3.5℃
  • 흐림진도군2.4℃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3.8℃
  • 맑음문경-2.3℃
  • 흐림청송군-7.4℃
  • 구름많음영덕4.0℃
  • 흐림의성-5.5℃
  • 흐림구미-2.5℃
  • 흐림영천-4.3℃
  • 구름많음경주시-1.8℃
  • 구름많음거창-5.1℃
  • 구름많음합천-2.6℃
  • 흐림밀양-2.7℃
  • 흐림산청-3.3℃
  • 흐림거제4.2℃
  • 흐림남해2.5℃
  • 박무-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철호 의원 “시민이 풍요로운 소비형 자족도시로 전환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철호 의원 “시민이 풍요로운 소비형 자족도시로 전환해야”

5분 자유발언 통해 소비·문화·정주 중심 도시 패러다임 전환 촉구

[크기변환]사진_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_천철호 의원(2).JPG


[시사캐치]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더 큰 아산을 넘어, 풍요로운 시민으로 소비형 자족도시 아산!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질적인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비형 자족도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아산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이 자리한 대한민국 대표 성장 도시로서 외형적인 성과를 이뤄왔다"인구 40만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도시는 부유해졌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생활의 부담을 체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주말이 되면 천안·평택·서울 등으로 소비와 생활의 중심이 빠져나가는 구조는 성장형 도시가 가진 한계라며 "이로 해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성장의 역설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일하러 오는 도시가 아닌 살고 머무는 도시’, ‘돈을 버는 도시가 아닌 돈을 쓰고 싶은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천 의원은 "시민들이 아산 안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는 도시로 바뀌어야 한다"세련된 상권과 일상 속 문화예술, 그리고 아산의 소중한 자산인 온천을 결합한 프리미엄 소비도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소비가 살아나야 사람이 머물고, 청년이 떠나지 않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다"주말이 도시 밖이 아닌 아산 안에서 완성되는 도시가 바로 우리가 꿈꾸는 정주도시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기업 유치 중심의 전략을 넘어 소비·문화·정주를 핵심으로 하는 소비형 도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야 한다며 오세현 시장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아울러 "성장의 열매가 시민의 식탁과 일상으로 돌아오는 도시 전환이 지금 아산에 필요하다"세계가 인정한 잘사는 도시 아산의 완성은 소비형 자족도시에 있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