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2 21:02

  • 맑음속초-5.5℃
  • 맑음-11.0℃
  • 맑음철원-10.3℃
  • 맑음동두천-8.7℃
  • 맑음파주-10.1℃
  • 맑음대관령-13.7℃
  • 맑음춘천-7.1℃
  • 구름많음백령도-6.4℃
  • 맑음북강릉-6.6℃
  • 맑음강릉-5.1℃
  • 맑음동해-4.7℃
  • 맑음서울-6.6℃
  • 맑음인천-6.1℃
  • 맑음원주-7.8℃
  • 흐림울릉도-3.3℃
  • 맑음수원-7.1℃
  • 맑음영월-8.8℃
  • 맑음충주-7.7℃
  • 흐림서산-5.9℃
  • 맑음울진-5.4℃
  • 맑음청주-6.4℃
  • 맑음대전-6.8℃
  • 맑음추풍령-7.1℃
  • 맑음안동-7.0℃
  • 맑음상주-6.4℃
  • 맑음포항-3.6℃
  • 맑음군산-5.3℃
  • 맑음대구-3.9℃
  • 맑음전주-4.9℃
  • 맑음울산-3.7℃
  • 맑음창원-2.7℃
  • 맑음광주-4.3℃
  • 맑음부산-2.5℃
  • 맑음통영-1.9℃
  • 구름많음목포-3.6℃
  • 맑음여수-2.7℃
  • 구름많음흑산도0.9℃
  • 구름많음완도-2.7℃
  • 구름많음고창-4.5℃
  • 맑음순천-5.4℃
  • 눈홍성(예)-5.5℃
  • 맑음-7.8℃
  • 눈제주1.9℃
  • 구름많음고산2.6℃
  • 구름많음성산0.6℃
  • 구름많음서귀포1.6℃
  • 맑음진주-1.5℃
  • 맑음강화-9.1℃
  • 맑음양평-8.0℃
  • 맑음이천-7.6℃
  • 맑음인제-8.9℃
  • 맑음홍천-8.9℃
  • 맑음태백-11.2℃
  • 맑음정선군-9.4℃
  • 맑음제천-10.9℃
  • 맑음보은-7.1℃
  • 맑음천안-8.0℃
  • 구름조금보령-7.0℃
  • 맑음부여-5.2℃
  • 맑음금산-5.1℃
  • 맑음-6.9℃
  • 구름많음부안-3.5℃
  • 맑음임실-5.4℃
  • 흐림정읍-4.0℃
  • 맑음남원-4.8℃
  • 맑음장수-6.8℃
  • 구름많음고창군-4.9℃
  • 흐림영광군-4.5℃
  • 맑음김해시-3.7℃
  • 맑음순창군-5.0℃
  • 맑음북창원-2.3℃
  • 맑음양산시-2.1℃
  • 맑음보성군-3.2℃
  • 구름많음강진군-2.9℃
  • 맑음장흥-4.1℃
  • 구름많음해남-3.2℃
  • 맑음고흥-3.2℃
  • 맑음의령군-4.0℃
  • 맑음함양군-4.0℃
  • 맑음광양시-3.5℃
  • 구름많음진도군-2.9℃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7.2℃
  • 맑음문경-7.1℃
  • 맑음청송군-7.3℃
  • 맑음영덕-5.1℃
  • 맑음의성-5.3℃
  • 맑음구미-5.4℃
  • 맑음영천-5.1℃
  • 맑음경주시-3.9℃
  • 맑음거창-5.1℃
  • 맑음합천-3.5℃
  • 맑음밀양-4.3℃
  • 맑음산청-3.8℃
  • 맑음남해-1.6℃
  • 맑음-3.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고농도 오존 발생 지난해 보다 줄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고농도 오존 발생 지난해 보다 줄었다

 

[시사캐치]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오존 발생에 따른 올해 오존주의보 발령일수가 지난해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올해 하절기 6개월(415-1015) 간 오존경보제 운영 결과에 따르면, 오존주의보 발령일수는 17일로 전년 24일보다 7(29%) 감소했다.

 

, 전국 평균인 10.6일 보다는 많이 발생했으며, 이는 전남(28), 경기(24), 울산(23), 경남(22)에 이어 5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시군별로는 오존생성 전구물질인 이산화질소(NO2)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이 많은 천안(8), 아산(7)과 해륙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서산(6), 태안(5), 서천(3), 보령(2), 당진(2)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다.

 

반대로, 차령산맥 이남 지역인 공주, 논산, 계룡, 부여, 금산 등 5개 시군에서는 오존경보제 발령 농도를 단 한 차례도 초과하지 않았다.

 

이외 지역인 예산홍성과 청양에서는 각각 하루와 이틀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것으로 조사됐다.

 

오존은 높은 기온의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고농도로 발생하며, 발령기준은 주의보(0.12ppm 이상), 경보(0.3ppm 이상), 중대경보(0.5ppm 이상)로 구분된다.

 

연구원은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건강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하절기 동안 오존경보제를 운영하고 있다.

 

주의보가 발령되면 경찰청, 교육청, 언론기관 등 38개 기관에 발령상황을 팩스로 전송하고 있으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도민에게도 발령상황을 알리고 있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 고농도 오존발생 특성은 5-8월에 집중된 예년과 달리 9-10월에도 30%(5)가 발생하는 현상을 보였다"충남은 2005년 이후 나쁨단계(1시간 평균농도 0.091ppm)이상 발생한 횟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고농도 오존발생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