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3 23:20

  • 흐림속초16.4℃
  • 흐림12.9℃
  • 흐림철원13.9℃
  • 흐림동두천14.0℃
  • 흐림파주11.0℃
  • 흐림대관령10.4℃
  • 흐림춘천16.1℃
  • 흐림백령도11.8℃
  • 흐림북강릉18.5℃
  • 흐림강릉17.1℃
  • 흐림동해17.3℃
  • 흐림서울15.3℃
  • 흐림인천12.8℃
  • 흐림원주16.4℃
  • 흐림울릉도13.5℃
  • 흐림수원13.9℃
  • 흐림영월17.0℃
  • 흐림충주14.2℃
  • 흐림서산12.5℃
  • 흐림울진17.8℃
  • 비청주16.0℃
  • 비대전15.5℃
  • 흐림추풍령15.1℃
  • 흐림안동16.7℃
  • 흐림상주16.4℃
  • 흐림포항17.2℃
  • 흐림군산13.8℃
  • 비대구16.5℃
  • 비전주13.4℃
  • 흐림울산15.7℃
  • 비창원13.1℃
  • 비광주13.5℃
  • 흐림부산14.6℃
  • 흐림통영13.7℃
  • 비목포12.6℃
  • 비여수13.8℃
  • 비흑산도10.1℃
  • 흐림완도11.5℃
  • 흐림고창12.5℃
  • 흐림순천12.2℃
  • 비홍성(예)14.5℃
  • 흐림15.1℃
  • 비제주15.3℃
  • 흐림고산13.6℃
  • 흐림성산14.9℃
  • 비서귀포14.3℃
  • 흐림진주12.3℃
  • 흐림강화12.7℃
  • 흐림양평16.3℃
  • 흐림이천15.6℃
  • 흐림인제11.5℃
  • 흐림홍천14.7℃
  • 흐림태백13.2℃
  • 흐림정선군16.9℃
  • 흐림제천15.1℃
  • 흐림보은14.8℃
  • 흐림천안15.7℃
  • 흐림보령14.1℃
  • 흐림부여14.7℃
  • 흐림금산14.8℃
  • 흐림14.7℃
  • 흐림부안13.2℃
  • 흐림임실12.4℃
  • 흐림정읍12.2℃
  • 흐림남원13.1℃
  • 흐림장수10.7℃
  • 흐림고창군13.0℃
  • 흐림영광군11.9℃
  • 흐림김해시13.5℃
  • 흐림순창군12.8℃
  • 흐림북창원14.2℃
  • 흐림양산시14.5℃
  • 흐림보성군12.9℃
  • 흐림강진군12.2℃
  • 흐림장흥12.5℃
  • 흐림해남12.2℃
  • 흐림고흥12.2℃
  • 흐림의령군11.9℃
  • 흐림함양군12.4℃
  • 흐림광양시12.7℃
  • 흐림진도군11.8℃
  • 흐림봉화13.9℃
  • 흐림영주16.4℃
  • 흐림문경15.9℃
  • 흐림청송군14.1℃
  • 흐림영덕16.7℃
  • 흐림의성16.5℃
  • 흐림구미16.9℃
  • 흐림영천15.9℃
  • 흐림경주시16.0℃
  • 흐림거창13.1℃
  • 흐림합천13.8℃
  • 흐림밀양15.5℃
  • 흐림산청11.4℃
  • 흐림거제13.0℃
  • 흐림남해12.8℃
  • 비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먹고 만들고 즐긴다’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먹고 만들고 즐긴다’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체험형 프로그램 도입… 체류시간·소비·일자리 확대 기대

f_3. ‘먹고 만들고 즐긴다’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1.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로 편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3월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방문객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을 통해 지역 대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광객들은 시티투어 일정 중 ‘꿈돌이 호두과자(초코몰딩)’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나만의 호두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진행되며, 화·목·토·일 운영되는 ‘마실투어(17:00)’와 주말 ‘빵시투어(12:20, 13:30, 16:30, 17:30)’ 코스에 포함된다. 체험비는 5,000원이며, 참여자에게는 직접 만든 꿈돌이호두과자 4개와 커피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체험은 초코를 입힌 꿈돌이 호두과자를 제작하거나, 호두과자 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대전역 판매 개시와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확장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전역에서 상품을 접한 뒤 시티투어를 통해 직접 체험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외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5천만 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3월 11일부터 대전역 2층 소규모 판매 공간에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연일 완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연계한 공공분야 혁신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