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4 19:58

  • 흐림속초8.8℃
  • 흐림8.9℃
  • 구름많음철원7.8℃
  • 흐림동두천7.4℃
  • 흐림파주6.8℃
  • 흐림대관령4.5℃
  • 흐림춘천9.5℃
  • 흐림백령도5.4℃
  • 구름많음북강릉7.9℃
  • 흐림강릉9.7℃
  • 구름많음동해9.0℃
  • 흐림서울8.0℃
  • 흐림인천6.7℃
  • 흐림원주10.7℃
  • 구름많음울릉도5.6℃
  • 흐림수원7.3℃
  • 흐림영월10.0℃
  • 흐림충주10.1℃
  • 흐림서산7.5℃
  • 구름많음울진8.3℃
  • 구름많음청주10.3℃
  • 맑음대전9.6℃
  • 맑음추풍령9.1℃
  • 맑음안동9.5℃
  • 맑음상주10.8℃
  • 맑음포항9.4℃
  • 구름많음군산6.3℃
  • 구름많음대구11.9℃
  • 구름많음전주7.5℃
  • 맑음울산7.7℃
  • 맑음창원8.7℃
  • 맑음광주9.0℃
  • 흐림부산9.2℃
  • 맑음통영8.5℃
  • 맑음목포7.7℃
  • 맑음여수9.0℃
  • 맑음흑산도6.2℃
  • 맑음완도8.7℃
  • 맑음고창6.1℃
  • 맑음순천9.1℃
  • 구름많음홍성(예)7.9℃
  • 구름많음8.9℃
  • 맑음제주10.5℃
  • 맑음고산10.0℃
  • 맑음성산8.9℃
  • 맑음서귀포10.6℃
  • 맑음진주9.1℃
  • 흐림강화6.7℃
  • 흐림양평9.7℃
  • 흐림이천9.6℃
  • 흐림인제8.8℃
  • 흐림홍천10.0℃
  • 구름많음태백4.5℃
  • 흐림정선군9.4℃
  • 흐림제천9.5℃
  • 맑음보은8.4℃
  • 흐림천안8.8℃
  • 구름많음보령5.2℃
  • 맑음부여8.8℃
  • 구름많음금산9.2℃
  • 구름많음9.2℃
  • 구름많음부안6.5℃
  • 맑음임실8.0℃
  • 맑음정읍6.6℃
  • 맑음남원9.2℃
  • 구름많음장수7.1℃
  • 맑음고창군6.8℃
  • 구름많음영광군6.1℃
  • 구름많음김해시8.6℃
  • 맑음순창군8.3℃
  • 맑음북창원9.7℃
  • 구름많음양산시10.5℃
  • 맑음보성군10.2℃
  • 맑음강진군9.5℃
  • 맑음장흥9.2℃
  • 맑음해남7.9℃
  • 맑음고흥7.8℃
  • 맑음의령군10.4℃
  • 구름많음함양군11.6℃
  • 맑음광양시9.6℃
  • 맑음진도군7.5℃
  • 구름많음봉화5.9℃
  • 구름많음영주9.2℃
  • 구름많음문경9.6℃
  • 맑음청송군7.0℃
  • 맑음영덕6.4℃
  • 맑음의성8.7℃
  • 맑음구미10.5℃
  • 맑음영천9.1℃
  • 맑음경주시8.6℃
  • 구름많음거창10.2℃
  • 구름많음합천10.9℃
  • 맑음밀양10.5℃
  • 구름많음산청11.8℃
  • 맑음거제8.7℃
  • 맑음남해7.7℃
  • 구름많음9.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대권 도전, 성심 다해 도울 생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광역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대권 도전, 성심 다해 도울 생각”

김태흠 지사, 이장우 시장 ‘통합 지자체 출범 추진’ 공동선언

 

20241123190518_1f8e202dfd02ce420738f1422880b462_hbdq.jpg

 

[시사캐치]  "김태흠 지사께서 충청대망론을 위해 결심한다면, 성심을 다해 도울 생각입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 관심이 집중되며 정치적 거취에 주목을 받았다.

 

충청권은 영·호남 중심 정치에 밀려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을 하나로 통합할 지도자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들은 정무 감각, 인적 네트워크, 추진력, 정책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11월 21일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조원휘 대전시의장, 홍성현 충남도의장과 대전 중구 옛 충남도청사에서 통합 지방자치단체 출범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발표하며, 2026년 지방선거 전까지 행정통합을 마무리하겠다는 목표다.

 

이 자리에서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김태흠 지사는 말을 아끼며 "충청권이 제 몫을 찾는 방안의 필요성을 고민하고 있다. 미래의 꿈이나 ‘대권’ 이런 생각은 없으니 통합 추진에 대해 객관적으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이장우 시장은 충청홀대론을 거론하며 "민주당은 호남 배려, 국민의힘은 영남 배려를 하는 데 충청 배려는 못들어봤다. 충청도 발전 충청도민 시민 이익이 현저하게 침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렇게 영호남 양극체제를 끌고 갈 수 없다. 그래서 중앙정치권에 경고를 하는 것이고, 국민의힘 지도부 원내대표에도 충분히 얘기를 했다. 만약 그래도 우리가 임계점이 오면 충청도를 기반으로 창당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충청권 정당 창당론을 꺼냈다.

 

이장우 시장은 그러면서 "충청도에서 누군가는 충청대망론에 대한 도전은 계속돼야 한다”며 "김태흠 지사께서 충청대망론을 위해 결심한다면, 성심을 다해 도울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충남이 임기 내 행정통합을 추진하면 다음 지방선거에서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 중 한 명만 재선에 도전할 수 있어, 나머지 한 명의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