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5 00:37

  • 맑음속초6.1℃
  • 박무-3.8℃
  • 흐림철원-0.4℃
  • 흐림동두천0.6℃
  • 맑음파주-3.0℃
  • 맑음대관령-2.3℃
  • 맑음춘천-3.1℃
  • 맑음백령도5.1℃
  • 박무북강릉2.7℃
  • 맑음강릉5.5℃
  • 맑음동해2.1℃
  • 연무서울1.4℃
  • 박무인천3.3℃
  • 맑음원주-2.4℃
  • 맑음울릉도4.5℃
  • 박무수원-1.0℃
  • 맑음영월-3.9℃
  • 맑음충주-3.3℃
  • 흐림서산-1.5℃
  • 맑음울진3.7℃
  • 연무청주0.5℃
  • 박무대전-0.4℃
  • 구름많음추풍령-3.1℃
  • 연무안동-2.2℃
  • 흐림상주-2.0℃
  • 연무포항4.1℃
  • 흐림군산0.3℃
  • 연무대구0.2℃
  • 연무전주1.0℃
  • 연무울산3.2℃
  • 맑음창원3.7℃
  • 연무광주3.9℃
  • 연무부산6.2℃
  • 구름조금통영5.3℃
  • 흐림목포5.2℃
  • 맑음여수4.1℃
  • 구름많음흑산도6.7℃
  • 구름많음완도3.8℃
  • 흐림고창1.0℃
  • 맑음순천-2.9℃
  • 박무홍성(예)-2.4℃
  • 구름많음-2.4℃
  • 구름많음제주7.9℃
  • 구름많음고산8.6℃
  • 구름많음성산4.6℃
  • 흐림서귀포9.1℃
  • 구름많음진주-2.3℃
  • 흐림강화-0.1℃
  • 맑음양평-1.5℃
  • 맑음이천-2.3℃
  • 구름많음인제-0.6℃
  • 맑음홍천-2.4℃
  • 맑음태백-2.7℃
  • 맑음정선군-4.8℃
  • 맑음제천-5.5℃
  • 흐림보은-3.7℃
  • 맑음천안-2.5℃
  • 구름많음보령1.7℃
  • 흐림부여-2.3℃
  • 구름조금금산-2.8℃
  • 구름많음-0.4℃
  • 흐림부안2.5℃
  • 맑음임실-2.8℃
  • 흐림정읍1.0℃
  • 구름많음남원-1.5℃
  • 맑음장수-4.5℃
  • 흐림고창군2.2℃
  • 구름많음영광군2.7℃
  • 맑음김해시3.1℃
  • 구름많음순창군-1.9℃
  • 구름많음북창원4.0℃
  • 맑음양산시0.7℃
  • 구름많음보성군-0.2℃
  • 구름많음강진군2.8℃
  • 구름많음장흥0.9℃
  • 구름많음해남2.1℃
  • 구름많음고흥-0.9℃
  • 맑음의령군-3.5℃
  • 맑음함양군-3.4℃
  • 맑음광양시3.8℃
  • 구름많음진도군2.6℃
  • 맑음봉화-5.8℃
  • 맑음영주-4.5℃
  • 흐림문경-1.6℃
  • 흐림청송군-5.2℃
  • 구름많음영덕3.8℃
  • 흐림의성-4.2℃
  • 구름많음구미-1.6℃
  • 흐림영천-0.9℃
  • 구름많음경주시-1.0℃
  • 맑음거창-3.5℃
  • 맑음합천-1.4℃
  • 맑음밀양-2.0℃
  • 맑음산청-1.9℃
  • 구름많음거제4.3℃
  • 맑음남해4.4℃
  • 구름조금0.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도지사,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가 사태 수습 첫 출발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도지사,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가 사태 수습 첫 출발점

김태흠의 생각

크기변환_사본 -사본 -IMG_1617.jpg


[시사캐치]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9일 김태흠의 생각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정집이 난장판이라 한마디 합니다”라며 작금의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지금 당을 어렵게 만든 책임 있는 장본인은 권성동 원내대표인데, 원내대표 한 사람만 사퇴하면 되는데, 멀쩡한 당헌·당규 개정이니 헛소리만 하고 있냐"고 토로했다.

 

이어 ”법원의 판결도 권성동 원내대표가 사퇴하지 않고 당을 수습하는 과정이 비상 상황으로 보지 않은 것인데 사태 수습 후에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것은 후안무치”라고 꼬집었다.

 

또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신임 원내대표가 비대위를 구성하고, 비대위가 전당 대회를 준비하여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원내대표는 뭘 그렇게 자리에 연연하고 미련을 두냐며 이미 원내대표로서 헛발질하면서 밑바닥이 다 드러났고, 권위가 사라진 마당에 원내대표 자리를 붙잡고 뭉개는 이유가 뭐냐”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깨진 바가지는 새 물을 담을 수 없다.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가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당의 직책이라는 것은 임기가 있어도, 도의적 책임, 귀책 사유가 없더라도 정국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정당의 관례”라고 말했다.

 

특히 "이준석 전 대표를 감싸고 도는 분들께도 한 말씀 드리겠다. 당 대표로서 품위 훼손으로 당에 해를 끼쳐 6개월간 당원권 정지된 사람을 당원권 정지가 끝나면 대표 복귀 상황을 가정해서 헛소리하는 사람들, 제발 정신 차리고, 본인의 부도덕성 때문에 징계된 사람이 임기가 남았다고 복귀하는 것이 상식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제발 원칙과 상식을 갖고 행동하고, 당원과 국민을 두려워하고 윤석열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것이 집권여당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