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5 20:22

  • 흐림속초3.9℃
  • 비6.7℃
  • 흐림철원3.9℃
  • 흐림동두천4.0℃
  • 흐림파주2.8℃
  • 흐림대관령1.6℃
  • 흐림춘천7.1℃
  • 흐림백령도2.9℃
  • 비북강릉5.0℃
  • 흐림강릉6.4℃
  • 흐림동해8.5℃
  • 비서울4.7℃
  • 비인천3.0℃
  • 흐림원주8.1℃
  • 구름많음울릉도6.7℃
  • 비수원4.1℃
  • 흐림영월10.0℃
  • 흐림충주8.4℃
  • 흐림서산1.8℃
  • 흐림울진9.8℃
  • 비청주9.1℃
  • 비대전9.1℃
  • 흐림추풍령8.6℃
  • 흐림안동9.8℃
  • 흐림상주9.8℃
  • 구름많음포항10.1℃
  • 흐림군산4.9℃
  • 흐림대구11.2℃
  • 비전주6.2℃
  • 구름많음울산9.3℃
  • 구름많음창원10.3℃
  • 비광주10.5℃
  • 흐림부산9.9℃
  • 흐림통영9.6℃
  • 비목포7.3℃
  • 흐림여수10.2℃
  • 비흑산도6.1℃
  • 흐림완도10.2℃
  • 흐림고창6.0℃
  • 흐림순천9.2℃
  • 비홍성(예)4.3℃
  • 흐림6.7℃
  • 구름많음제주13.9℃
  • 구름많음고산11.7℃
  • 흐림성산12.7℃
  • 구름많음서귀포12.6℃
  • 흐림진주10.1℃
  • 흐림강화1.8℃
  • 흐림양평
  • 흐림이천7.8℃
  • 흐림인제5.3℃
  • 흐림홍천6.9℃
  • 흐림태백4.6℃
  • 흐림정선군8.5℃
  • 흐림제천7.7℃
  • 흐림보은8.2℃
  • 흐림천안4.9℃
  • 흐림보령4.0℃
  • 흐림부여6.6℃
  • 흐림금산9.3℃
  • 흐림8.5℃
  • 흐림부안5.6℃
  • 흐림임실9.2℃
  • 흐림정읍7.0℃
  • 흐림남원10.0℃
  • 흐림장수8.3℃
  • 흐림고창군6.0℃
  • 흐림영광군5.5℃
  • 구름많음김해시9.1℃
  • 흐림순창군10.0℃
  • 구름많음북창원10.3℃
  • 흐림양산시10.6℃
  • 흐림보성군9.9℃
  • 흐림강진군9.8℃
  • 흐림장흥9.9℃
  • 흐림해남10.3℃
  • 흐림고흥10.2℃
  • 흐림의령군9.0℃
  • 흐림함양군9.7℃
  • 흐림광양시10.0℃
  • 흐림진도군10.1℃
  • 흐림봉화7.5℃
  • 흐림영주9.0℃
  • 흐림문경8.2℃
  • 구름많음청송군7.3℃
  • 구름많음영덕9.7℃
  • 흐림의성10.9℃
  • 흐림구미11.9℃
  • 흐림영천9.4℃
  • 흐림경주시8.8℃
  • 흐림거창9.5℃
  • 흐림합천11.2℃
  • 흐림밀양10.5℃
  • 흐림산청9.9℃
  • 구름많음거제10.1℃
  • 흐림남해9.7℃
  • 구름많음9.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국화 신품종 7개 품종보호권 획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국화 신품종 7개 품종보호권 획득

 

[시사캐치]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9일 국립종자원으로부터 백영 등 충남산 국화 7개 신품종에 대한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들 국화는 국립종자원의 재배실험에서 이형주 발생 없이 신규성과 균일성이 인정됨에 따라 향후 20년 간 품종보호권을 설정하게 됐다.

 

이번에 품종보호권을 획득한 신품종은 스탠다드국화 백영’, 스프레이국화 핑크원더’, ‘연지랑’, ‘핑키랑’, 화단국화 진아이볼’, ‘써니볼’, ‘미린볼이다.

 

백색의 스탠다드형 국화는 장례식장 등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이 소비되고 있으며, 백영은 겹꽃형 백색 대형 크기의 품종으로 꽃잎 수도 조밀하고 꽃의 수명이 길다.

 

연지랑은 분홍색을 띄는 홑꽃의 소형 스프레이국화로, 생육이 왕성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생산할 수 있다.

 

절화수명도 길고, 환경적응성이 높아 농가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아이볼은 자주색을 띄는 겹꽃 모양의 화단용 국화로 10월 상순 개화되며, 국화묘 1주를 6월 상순 정식하면 꽃달림이 700개 정도 된다.

 

화분용이나 정원용으로 적당하고, 월동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우수한 국내 육성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화품종 수입 의존도를 낮출 것이라며 "여러 품종을 조기에 보급해 내수 및 수출 시장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