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3 22:35

  • 흐림속초1.9℃
  • 맑음3.4℃
  • 구름많음철원1.3℃
  • 흐림동두천2.5℃
  • 맑음파주1.6℃
  • 흐림대관령-2.3℃
  • 맑음춘천3.5℃
  • 구름많음백령도3.0℃
  • 흐림북강릉2.0℃
  • 흐림강릉2.9℃
  • 흐림동해2.7℃
  • 구름많음서울5.7℃
  • 맑음인천4.5℃
  • 맑음원주4.2℃
  • 비울릉도4.3℃
  • 맑음수원5.9℃
  • 흐림영월4.1℃
  • 맑음충주5.5℃
  • 맑음서산3.7℃
  • 맑음울진2.9℃
  • 맑음청주6.8℃
  • 맑음대전7.0℃
  • 흐림추풍령6.4℃
  • 흐림안동5.6℃
  • 흐림상주6.8℃
  • 구름많음포항6.2℃
  • 맑음군산6.6℃
  • 흐림대구6.3℃
  • 맑음전주7.5℃
  • 맑음울산5.2℃
  • 맑음창원7.2℃
  • 흐림광주8.9℃
  • 맑음부산6.1℃
  • 맑음통영6.2℃
  • 흐림목포5.8℃
  • 흐림여수8.8℃
  • 맑음흑산도5.0℃
  • 흐림완도7.7℃
  • 흐림고창5.1℃
  • 흐림순천7.2℃
  • 맑음홍성(예)5.8℃
  • 맑음5.3℃
  • 흐림제주10.3℃
  • 구름많음고산9.1℃
  • 흐림성산9.4℃
  • 맑음서귀포9.0℃
  • 맑음진주4.0℃
  • 맑음강화3.0℃
  • 맑음양평4.3℃
  • 맑음이천3.9℃
  • 흐림인제1.6℃
  • 맑음홍천2.2℃
  • 흐림태백-0.9℃
  • 흐림정선군2.2℃
  • 구름많음제천4.0℃
  • 흐림보은6.9℃
  • 맑음천안4.9℃
  • 맑음보령5.5℃
  • 맑음부여6.7℃
  • 맑음금산6.3℃
  • 맑음6.3℃
  • 맑음부안6.4℃
  • 구름많음임실7.2℃
  • 맑음정읍5.5℃
  • 맑음남원8.6℃
  • 흐림장수5.2℃
  • 맑음고창군5.0℃
  • 구름많음영광군5.0℃
  • 맑음김해시5.6℃
  • 구름많음순창군7.5℃
  • 맑음북창원7.2℃
  • 맑음양산시6.9℃
  • 흐림보성군8.8℃
  • 구름많음강진군7.9℃
  • 흐림장흥8.2℃
  • 맑음해남6.2℃
  • 흐림고흥8.5℃
  • 맑음의령군4.3℃
  • 흐림함양군6.2℃
  • 흐림광양시8.7℃
  • 맑음진도군6.1℃
  • 구름많음봉화1.7℃
  • 흐림영주3.8℃
  • 흐림문경6.2℃
  • 흐림청송군4.2℃
  • 흐림영덕4.6℃
  • 흐림의성6.6℃
  • 흐림구미7.8℃
  • 흐림영천5.6℃
  • 구름많음경주시5.5℃
  • 흐림거창5.1℃
  • 구름많음합천5.6℃
  • 맑음밀양6.2℃
  • 맑음산청6.3℃
  • 맑음거제7.0℃
  • 흐림남해8.0℃
  • 맑음6.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전과자와 단일화 있을 수 없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전과자와 단일화 있을 수 없다”


[시사캐치]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가 이병학 후보의 단일화 제안과 관련해 19일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다”며 선을 그었다.

 

조 후보는 "유권자들인 충남도민의 합리적 의사를 반영한 단일화 방식을 수차례 제안했음에도 단일화 추진단체는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결국 전과자를 보수 후보로 앞세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일화에 실망한 학부모단체나 기독교단체 등의 전폭적인 지지가 본인에게 쏠리고, 전교조 교육감을 누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유일한 후보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병학 후보의 단일화 제안은 뜬금 없고 일고의 검토 가치도 없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으며, 교육가족, 도민들만을 바라보고 공식 선거 운동기간 마지막 힘까지 짜내 승리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앞서 오전 이병학 후보가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영종 후보에게 "중도·보수 힘을 합쳐 충남교육을 바꾸자"며 단일화 제안을 꺼냈다.

 

이는 조 후보가 선거 현수막 등에 이병학 후보의 전과 기록 등을 함께 게재해 공격하는 상황을 의식하여 단일화 협상을 제안한 것으로 추측된다.

 

충남교육혁신포럼 중도·보수 진영의 충남교육감 후보로 선정된 이병학 후보는 "지난 2003년 충남교육청 인사와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은 바 있어 "과거 인사관련 비리 처벌로 인한 후보자 자질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