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5 17:49

  • 흐림속초5.0℃
  • 흐림12.1℃
  • 흐림철원8.4℃
  • 흐림동두천9.8℃
  • 흐림파주8.6℃
  • 구름많음대관령3.4℃
  • 흐림춘천12.3℃
  • 흐림백령도3.4℃
  • 구름많음북강릉9.5℃
  • 구름많음강릉10.9℃
  • 구름많음동해9.8℃
  • 흐림서울11.6℃
  • 흐림인천8.9℃
  • 흐림원주12.6℃
  • 구름많음울릉도7.1℃
  • 흐림수원10.7℃
  • 구름많음영월12.1℃
  • 흐림충주13.1℃
  • 흐림서산8.1℃
  • 구름많음울진9.8℃
  • 흐림청주13.5℃
  • 흐림대전13.3℃
  • 흐림추풍령11.8℃
  • 구름많음안동13.3℃
  • 구름많음상주12.7℃
  • 구름많음포항10.8℃
  • 흐림군산12.4℃
  • 맑음대구14.2℃
  • 흐림전주13.4℃
  • 구름많음울산10.7℃
  • 구름많음창원11.2℃
  • 흐림광주13.2℃
  • 흐림부산11.2℃
  • 맑음통영12.5℃
  • 흐림목포12.1℃
  • 구름많음여수11.5℃
  • 비흑산도8.8℃
  • 흐림완도12.1℃
  • 흐림고창13.2℃
  • 흐림순천10.4℃
  • 비홍성(예)10.6℃
  • 흐림12.6℃
  • 구름많음제주15.4℃
  • 흐림고산13.3℃
  • 구름많음성산13.5℃
  • 구름많음서귀포14.0℃
  • 구름많음진주12.3℃
  • 흐림강화7.6℃
  • 흐림양평
  • 흐림이천12.4℃
  • 흐림인제8.2℃
  • 구름많음홍천12.2℃
  • 흐림태백7.9℃
  • 구름많음정선군12.3℃
  • 흐림제천11.5℃
  • 흐림보은12.8℃
  • 흐림천안12.7℃
  • 흐림보령8.0℃
  • 흐림부여12.9℃
  • 흐림금산13.3℃
  • 흐림12.5℃
  • 흐림부안13.5℃
  • 구름많음임실13.1℃
  • 흐림정읍13.8℃
  • 구름많음남원13.1℃
  • 구름많음장수11.9℃
  • 흐림고창군13.0℃
  • 흐림영광군12.8℃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순창군13.1℃
  • 구름많음북창원12.1℃
  • 흐림양산시12.2℃
  • 흐림보성군11.9℃
  • 흐림강진군12.2℃
  • 흐림장흥11.4℃
  • 흐림해남11.7℃
  • 구름많음고흥11.7℃
  • 구름많음의령군11.9℃
  • 구름많음함양군13.1℃
  • 구름많음광양시11.6℃
  • 흐림진도군11.8℃
  • 구름많음봉화11.0℃
  • 구름많음영주11.7℃
  • 구름많음문경12.0℃
  • 구름많음청송군10.4℃
  • 구름많음영덕9.8℃
  • 구름많음의성13.8℃
  • 맑음구미13.2℃
  • 구름많음영천12.0℃
  • 맑음경주시11.0℃
  • 구름많음거창11.9℃
  • 흐림합천13.4℃
  • 흐림밀양13.2℃
  • 구름많음산청12.2℃
  • 맑음거제11.2℃
  • 구름많음남해11.7℃
  • 흐림11.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당진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지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진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지지”


[시사캐치]당진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대표 김은혜, 이하 우학연회원)가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연대는 지지선언에 대해 "지난 4년 동안 아스팔트에서 외친 학부모들의 충남 학생인권조례반대 및 비교육적인 교과서 성조장과 역사왜곡 등 모순투성이인 교육을 바로잡겠다고 하였으며,

 

나쁜 충남학생인권조례가 갈등의 소지가 다분하며,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고 소신있는 교육관에 안심이 되었고 충남교육에 새 희망을 기대할 수 있었다”며 "이번에는 제대로 된 교육감이 세워져야 하기에 당진우학연은 조영종 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육감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모범이 되어야 한다.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의 정체성은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실력을 향상시켜 사회의 일원으로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우며, 바른 성윤리를 가르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그라고 "지금 거리 곳곳 현수막에 이병학 후보와 김지철 후보의 전과 사실이 충남 전역에 알려져 있다. 이미 댓가를 받았기에 정당하다고, 괜찮다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학부모들에게 권면하거나 두루뭉술하게 대답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따라서 "충남의 경우 전교조 8년 동안 교육의 질은 전국에서 13위 밑바닥으로 추락했다. 인륜을 저버리게 만드는 충남학생인권조례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뿐만아니라 이병학 후보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뇌물 로’2년 6개월, 김지철 후보는‘국가공무원법위반’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폭행, 도로위반 ’사고미조치’로 각각 벌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처벌받은 범죄 경력을 보았다. 댓가를 치룬 과거라 해서 덮을 수 없는 일임을 밝힌다"고 말했다.

 

당진우학연은 "그런 후보자들에게 우리아이 교육을 맡길 수 없어서 학교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갖춘 실력이 검증된 후보이자 전교조 교육에 맞서 부조리한 부문을 과감히 걷어내고 무엇보다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폐단을 고민하시고 필요 없는 조례라며 TV토론회를 통해 소신을 밝힌 조영종 교육감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