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4 21:25

  • 흐림속초9.6℃
  • 흐림11.6℃
  • 흐림철원10.5℃
  • 흐림동두천11.3℃
  • 구름많음파주8.8℃
  • 흐림대관령3.9℃
  • 흐림춘천12.0℃
  • 박무백령도5.9℃
  • 박무북강릉9.4℃
  • 흐림강릉11.2℃
  • 흐림동해10.5℃
  • 구름많음서울12.6℃
  • 구름많음인천10.4℃
  • 흐림원주13.2℃
  • 박무울릉도8.0℃
  • 흐림수원11.6℃
  • 흐림영월12.1℃
  • 구름많음충주13.8℃
  • 흐림서산10.5℃
  • 흐림울진10.8℃
  • 구름많음청주13.7℃
  • 흐림대전13.5℃
  • 흐림추풍령12.8℃
  • 연무안동11.6℃
  • 흐림상주13.5℃
  • 연무포항11.6℃
  • 흐림군산10.7℃
  • 연무대구12.7℃
  • 구름많음전주13.7℃
  • 연무울산10.1℃
  • 흐림창원12.1℃
  • 흐림광주15.3℃
  • 흐림부산11.7℃
  • 흐림통영11.6℃
  • 흐림목포11.4℃
  • 흐림여수12.2℃
  • 흐림흑산도9.8℃
  • 흐림완도12.0℃
  • 흐림고창10.7℃
  • 흐림순천12.0℃
  • 흐림홍성(예)10.3℃
  • 구름많음11.5℃
  • 흐림제주14.6℃
  • 흐림고산14.3℃
  • 흐림성산14.7℃
  • 흐림서귀포14.7℃
  • 흐림진주11.8℃
  • 흐림강화8.7℃
  • 흐림양평13.6℃
  • 흐림이천13.9℃
  • 흐림인제10.7℃
  • 흐림홍천12.5℃
  • 흐림태백7.7℃
  • 흐림정선군10.7℃
  • 흐림제천10.7℃
  • 흐림보은12.8℃
  • 구름많음천안12.0℃
  • 흐림보령12.4℃
  • 흐림부여13.8℃
  • 흐림금산13.5℃
  • 구름많음12.5℃
  • 흐림부안11.5℃
  • 흐림임실11.3℃
  • 흐림정읍12.1℃
  • 흐림남원13.6℃
  • 흐림장수9.3℃
  • 흐림고창군11.5℃
  • 흐림영광군11.0℃
  • 흐림김해시11.8℃
  • 흐림순창군13.0℃
  • 흐림북창원12.7℃
  • 흐림양산시12.8℃
  • 흐림보성군12.0℃
  • 흐림강진군12.3℃
  • 흐림장흥12.7℃
  • 흐림해남12.0℃
  • 흐림고흥12.2℃
  • 흐림의령군10.5℃
  • 흐림함양군12.2℃
  • 흐림광양시12.7℃
  • 흐림진도군10.7℃
  • 흐림봉화9.8℃
  • 구름많음영주10.1℃
  • 구름많음문경12.5℃
  • 흐림청송군10.0℃
  • 흐림영덕9.8℃
  • 흐림의성14.0℃
  • 흐림구미15.6℃
  • 구름많음영천10.9℃
  • 흐림경주시10.7℃
  • 흐림거창11.7℃
  • 흐림합천14.4℃
  • 흐림밀양14.0℃
  • 흐림산청13.2℃
  • 흐림거제12.2℃
  • 흐림남해12.1℃
  • 구름많음12.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유학생·지역주민 함께하는 라마단 문화교류 행사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유학생·지역주민 함께하는 라마단 문화교류 행사 개최

상호문화 이해 확산…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공동체 실현

f_사진 1. 선문대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라마단 종료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 했다.pn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23일 아산캠퍼스에서 유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이슬람 라마단 종료 기념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상호문화 교류 프로그램으로, 유학생의 종교와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사회와의 상호문화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내·외국인 상생 상호문화 교류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는 RISE 사업의 핵심 실행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선문대 재학생을 비롯해 아산 지역 주민, 다문화가정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라마단 소개, 문화공연, 퀴즈 프로그램, 전통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전통 빵 등 이슬람 문화권 음식 체험과 BBQ 교류 프로그램은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현재 선문대에는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이란,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등 8개국 출신 508명의 무슬림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대학은 이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종교 존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성제 총장은 "라마단은 나눔과 배려,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문화적 가치”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선문대학교는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유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글로벌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상호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상호문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다문화 친화형 글로벌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유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