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7 00:33

  • 맑음속초3.5℃
  • 맑음0.6℃
  • 맑음철원0.0℃
  • 맑음동두천2.7℃
  • 맑음파주0.0℃
  • 맑음대관령-3.9℃
  • 맑음춘천1.6℃
  • 박무백령도2.3℃
  • 맑음북강릉3.2℃
  • 맑음강릉4.2℃
  • 맑음동해4.2℃
  • 맑음서울5.0℃
  • 맑음인천3.7℃
  • 맑음원주4.0℃
  • 맑음울릉도5.3℃
  • 맑음수원1.8℃
  • 맑음영월2.8℃
  • 맑음충주2.7℃
  • 맑음서산-0.5℃
  • 맑음울진5.5℃
  • 맑음청주6.4℃
  • 구름많음대전5.3℃
  • 구름많음추풍령4.2℃
  • 맑음안동4.5℃
  • 구름많음상주5.5℃
  • 흐림포항7.7℃
  • 맑음군산2.1℃
  • 구름많음대구8.1℃
  • 구름많음전주4.8℃
  • 구름많음울산7.6℃
  • 구름많음창원9.0℃
  • 연무광주6.4℃
  • 구름많음부산9.1℃
  • 구름많음통영7.9℃
  • 구름많음목포4.4℃
  • 연무여수8.9℃
  • 맑음흑산도4.2℃
  • 구름많음완도4.8℃
  • 흐림고창1.9℃
  • 구름많음순천2.7℃
  • 박무홍성(예)0.2℃
  • 맑음2.1℃
  • 맑음제주7.4℃
  • 맑음고산7.9℃
  • 맑음성산7.0℃
  • 맑음서귀포8.9℃
  • 구름많음진주5.1℃
  • 맑음강화0.3℃
  • 맑음양평4.6℃
  • 맑음이천5.2℃
  • 맑음인제0.6℃
  • 맑음홍천2.4℃
  • 맑음태백-1.0℃
  • 맑음정선군1.1℃
  • 맑음제천0.0℃
  • 맑음보은2.2℃
  • 맑음천안1.8℃
  • 맑음보령1.0℃
  • 맑음부여1.8℃
  • 구름많음금산2.9℃
  • 맑음4.2℃
  • 흐림부안2.7℃
  • 구름많음임실1.7℃
  • 흐림정읍2.6℃
  • 흐림남원4.1℃
  • 구름많음장수0.8℃
  • 흐림고창군1.8℃
  • 흐림영광군2.6℃
  • 구름많음김해시8.7℃
  • 흐림순창군3.4℃
  • 구름많음북창원9.4℃
  • 구름많음양산시8.2℃
  • 구름많음보성군5.0℃
  • 구름많음강진군4.2℃
  • 구름많음장흥3.3℃
  • 구름많음해남1.7℃
  • 맑음고흥4.0℃
  • 구름많음의령군4.0℃
  • 흐림함양군4.1℃
  • 구름많음광양시7.5℃
  • 구름많음진도군2.2℃
  • 맑음봉화-0.1℃
  • 맑음영주1.6℃
  • 맑음문경5.5℃
  • 맑음청송군1.6℃
  • 맑음영덕5.9℃
  • 맑음의성4.3℃
  • 구름많음구미6.5℃
  • 구름많음영천6.0℃
  • 구름많음경주시4.4℃
  • 구름많음거창3.9℃
  • 구름많음합천6.1℃
  • 구름많음밀양6.4℃
  • 흐림산청5.4℃
  • 구름많음거제7.8℃
  • 흐림남해7.8℃
  • 맑음6.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도내 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한 연구모임 발족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도내 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한 연구모임 발족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 1차 회의
신순옥 의원 “충남형 정착 지원 체계 구축 및 실질적 정책 로드맵 활용”

f_260227_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_1.pn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순옥)은 27일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IR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연구모임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지난해 말 기준 충남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1,847명으로, 전체 남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약 5.7%를 차지하며,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의회는 직업교육을 통한 정주율 제고 및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등 도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연구모임을 구성했다.

 

연구모임은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를, 한빛문화예술단 박미현 대표가 간사를 맡았다. 또한 충남도의회 박정수 의원(천안9·국민의힘)과 충남도 자치행정과 김다흠 주무관, 도솔문화포럼 김영일 회장, 법무법인 서도 조성규 대표, 산내들 농축산업 김의겸 대표, 해누림 청소년센터 김성미 센터장, 도솔문화포럼 한진우 사무국장 등 9명의 회원으로 구성했다.

 

신순옥 의원은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은 법적·제도적 기반이 아직 충분하지 않고, 지역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근거도 미흡해 실질적인 도움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