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정장 [최민호 후보].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4/20260407155851_38dffeda71de5ce1984fdea01991e303_wuu2.jpg)
최 후보는 이날 정장 차림으로 선언문을 낭독한 뒤, 현장에서 활동복으로 갈아입고 시민 속으로 들어가며 ‘행동하는 정치’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위기 시대에 물은 생존과 직결된 전략 자산”이라며 "세종보 정상화를 통해 세종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는 시민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다가가는 것”이라며 "겸허하게 고개 숙이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시민에게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진짜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7일간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세종의 내일을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 관계자들은 "이번 행보는 정책 발표를 넘어 행동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정치 방식”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