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4 23:35

  • 맑음속초3.6℃
  • 맑음-2.6℃
  • 흐림철원-0.1℃
  • 구름많음동두천1.2℃
  • 맑음파주-2.8℃
  • 맑음대관령-1.9℃
  • 맑음춘천-2.0℃
  • 맑음백령도5.0℃
  • 맑음북강릉2.3℃
  • 맑음강릉5.2℃
  • 맑음동해2.8℃
  • 맑음서울1.9℃
  • 흐림인천2.9℃
  • 맑음원주-1.9℃
  • 맑음울릉도4.7℃
  • 맑음수원-0.7℃
  • 맑음영월-3.3℃
  • 맑음충주-2.5℃
  • 맑음서산-2.4℃
  • 맑음울진3.9℃
  • 맑음청주1.7℃
  • 구름많음대전0.2℃
  • 흐림추풍령-2.6℃
  • 흐림안동-1.8℃
  • 흐림상주-1.5℃
  • 맑음포항4.4℃
  • 구름많음군산-0.1℃
  • 구름많음대구0.7℃
  • 맑음전주1.3℃
  • 구름많음울산3.0℃
  • 구름많음창원3.9℃
  • 구름많음광주4.0℃
  • 구름많음부산6.6℃
  • 구름많음통영6.2℃
  • 흐림목포5.5℃
  • 구름많음여수4.5℃
  • 구름많음흑산도6.3℃
  • 구름많음완도3.5℃
  • 구름많음고창0.9℃
  • 구름많음순천-2.6℃
  • 맑음홍성(예)-2.4℃
  • 맑음-3.0℃
  • 구름많음제주8.2℃
  • 구름많음고산8.2℃
  • 구름많음성산4.0℃
  • 구름많음서귀포8.2℃
  • 맑음진주-1.5℃
  • 흐림강화-0.7℃
  • 맑음양평-1.1℃
  • 맑음이천-0.7℃
  • 흐림인제-0.5℃
  • 맑음홍천-1.5℃
  • 맑음태백-2.7℃
  • 맑음정선군-4.2℃
  • 맑음제천-4.4℃
  • 구름많음보은-3.3℃
  • 구름조금천안-2.0℃
  • 흐림보령1.2℃
  • 흐림부여-2.2℃
  • 구름많음금산-2.2℃
  • 맑음-0.1℃
  • 맑음부안1.4℃
  • 맑음임실-2.2℃
  • 맑음정읍0.5℃
  • 맑음남원-0.7℃
  • 맑음장수-3.6℃
  • 구름많음고창군2.0℃
  • 구름많음영광군2.2℃
  • 구름많음김해시4.1℃
  • 맑음순창군-1.4℃
  • 구름많음북창원4.7℃
  • 구름많음양산시1.9℃
  • 구름많음보성군0.9℃
  • 흐림강진군2.1℃
  • 흐림장흥0.6℃
  • 구름많음해남1.4℃
  • 구름많음고흥-0.6℃
  • 맑음의령군-2.3℃
  • 맑음함양군-2.3℃
  • 구름많음광양시4.4℃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봉화-5.5℃
  • 맑음영주-4.4℃
  • 구름많음문경-1.5℃
  • 구름조금청송군-4.8℃
  • 맑음영덕4.1℃
  • 흐림의성-4.3℃
  • 흐림구미-1.1℃
  • 구름많음영천-1.3℃
  • 맑음경주시-1.2℃
  • 구름많음거창-2.4℃
  • 구름조금합천-0.5℃
  • 구름많음밀양-1.3℃
  • 맑음산청-0.8℃
  • 구름많음거제5.7℃
  • 구름많음남해3.7℃
  • 구름많음1.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27일 공동 대책 실무회의 개최…상황 공유·대응 방안 논의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하고 공동 단속 등 실시하기로

광역연합500.jpg


[시사캐치]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이하 충청권 4개 시·)127일 세종에 위치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한 충청권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자체 처리 역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어, 처리 부담이 충청권으로 전가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공동 대응해 나아가기로 하고, 쓰레기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불법·편법 반입 의심 처리업체 공동 점검 및 단속 협력 관련 제도 개선을 포함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 가동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처리 공공 책임성 강화를위해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에 따른 발생지 처리 원칙을 흔들림 없이 견지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앞으로 정례 협의체를 가동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아갈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발생지 지자체와 위탁 주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지역 내 부담을 가중시키는 반입 시도에 대해 원칙에 따라 대응함으로써 수도권 생활폐기물 충청권 유입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관련 정책 전반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