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4 22:44

  • 구름조금속초6.0℃
  • 구름많음-1.1℃
  • 구름많음철원0.7℃
  • 맑음동두천1.7℃
  • 맑음파주-1.8℃
  • 맑음대관령-1.8℃
  • 맑음춘천-0.7℃
  • 맑음백령도4.7℃
  • 맑음북강릉3.2℃
  • 맑음강릉5.8℃
  • 맑음동해3.3℃
  • 맑음서울2.4℃
  • 맑음인천3.0℃
  • 맑음원주-1.4℃
  • 맑음울릉도4.9℃
  • 맑음수원0.0℃
  • 맑음영월-2.7℃
  • 맑음충주-2.5℃
  • 맑음서산-2.0℃
  • 맑음울진4.0℃
  • 맑음청주2.4℃
  • 맑음대전0.8℃
  • 맑음추풍령-2.7℃
  • 맑음안동-0.9℃
  • 맑음상주-1.0℃
  • 구름많음포항5.0℃
  • 흐림군산0.5℃
  • 맑음대구1.8℃
  • 구름많음전주1.7℃
  • 맑음울산4.4℃
  • 구름많음창원3.9℃
  • 구름많음광주4.2℃
  • 구름조금부산6.5℃
  • 맑음통영6.0℃
  • 구름많음목포5.3℃
  • 구름많음여수5.1℃
  • 구름조금흑산도6.4℃
  • 구름많음완도3.8℃
  • 구름많음고창1.7℃
  • 구름많음순천-1.7℃
  • 구름많음홍성(예)-2.0℃
  • 맑음-1.6℃
  • 구름많음제주8.9℃
  • 구름많음고산7.6℃
  • 구름많음성산5.5℃
  • 구름많음서귀포8.4℃
  • 구름많음진주-0.6℃
  • 맑음강화-0.8℃
  • 맑음양평-0.2℃
  • 맑음이천-1.0℃
  • 구름많음인제-0.4℃
  • 맑음홍천-0.3℃
  • 맑음태백-1.5℃
  • 맑음정선군-3.4℃
  • 맑음제천-4.3℃
  • 맑음보은-1.9℃
  • 맑음천안-1.4℃
  • 구름많음보령0.6℃
  • 구름많음부여-1.7℃
  • 맑음금산-1.7℃
  • 맑음0.6℃
  • 구름많음부안1.8℃
  • 흐림임실-1.4℃
  • 구름많음정읍1.0℃
  • 구름많음남원0.1℃
  • 구름많음장수-2.7℃
  • 흐림고창군2.0℃
  • 구름많음영광군1.7℃
  • 맑음김해시3.6℃
  • 구름많음순창군-0.4℃
  • 구름많음북창원4.8℃
  • 구름많음양산시1.9℃
  • 구름많음보성군-0.3℃
  • 구름많음강진군1.5℃
  • 구름많음장흥-0.2℃
  • 구름많음해남1.7℃
  • 구름많음고흥0.0℃
  • 구름많음의령군-1.6℃
  • 흐림함양군-1.7℃
  • 구름많음광양시4.2℃
  • 맑음진도군2.5℃
  • 맑음봉화-4.6℃
  • 맑음영주-2.6℃
  • 맑음문경-0.5℃
  • 맑음청송군-3.9℃
  • 구름많음영덕4.9℃
  • 맑음의성-3.6℃
  • 맑음구미-0.9℃
  • 맑음영천0.3℃
  • 맑음경주시0.5℃
  • 맑음거창-1.9℃
  • 구름많음합천0.2℃
  • 맑음밀양0.5℃
  • 흐림산청0.3℃
  • 맑음거제5.7℃
  • 흐림남해4.6℃
  • 구름많음1.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조영종, 김영춘 “깨끗한 교육감” 후보 연대
김지철 뺑소니 등 전과 3범
이병학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2년 6월 실형


[시사캐치]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충남교육감 선거 경쟁도 불붙었다.

 

충남교육감 후보들의 과거 이력이나 도덕성 등 교육감 자질론이 부각 되면서 치열한 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조영종,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가 전과 없는 "깨끗한 교육감” 후보임을 강조"하며 20일 천안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김지철,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아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조영종, 김영춘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김지철 후보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총 3차례의 범죄 경력이 있다”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병학 후보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며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자신부터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며 "충남교육을 위해 바른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뿐만아니라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우리 아이 미래교육 뺑소니, 뇌물수수 전과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범죄 이력을 명시했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도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김지철 3범, 이병학 1범(뇌물)”과 같은 내용을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게재해 충남교육감 후보 자질론이 격돌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치부가 선거전에 이용되는 것에 부담을 느낀 이병학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영종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단일화 제안은 뜬금없고 검토 가치도 없다.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충남교육감 자질론이 부각되면서 치열해진 후보들의 과거 전과 이력 및 도덕성 공방이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예비후보 기간을 거치며 탐색전을 마친 충남교육감 후보들은 거리 유세, 방송 연설, 토론 등에서 본격적으로 상대 후보를 몰아세울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