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7 03:11

  • 맑음속초2.0℃
  • 맑음-0.6℃
  • 맑음철원-1.2℃
  • 맑음동두천1.2℃
  • 맑음파주-2.0℃
  • 맑음대관령-5.0℃
  • 맑음춘천-0.1℃
  • 맑음백령도3.3℃
  • 맑음북강릉3.8℃
  • 맑음강릉3.0℃
  • 맑음동해3.8℃
  • 맑음서울4.1℃
  • 맑음인천2.8℃
  • 맑음원주2.3℃
  • 맑음울릉도5.2℃
  • 맑음수원0.5℃
  • 맑음영월1.0℃
  • 맑음충주0.5℃
  • 맑음서산-1.6℃
  • 맑음울진5.1℃
  • 맑음청주5.3℃
  • 맑음대전3.7℃
  • 구름많음추풍령1.3℃
  • 맑음안동3.9℃
  • 맑음상주3.4℃
  • 맑음포항5.9℃
  • 구름많음군산1.1℃
  • 구름많음대구6.3℃
  • 구름많음전주3.9℃
  • 구름많음울산7.0℃
  • 구름많음창원8.3℃
  • 흐림광주5.9℃
  • 구름많음부산8.5℃
  • 구름많음통영7.5℃
  • 구름많음목포3.9℃
  • 구름많음여수8.8℃
  • 구름많음흑산도4.5℃
  • 구름많음완도5.5℃
  • 흐림고창1.5℃
  • 구름많음순천2.0℃
  • 맑음홍성(예)-0.2℃
  • 맑음0.9℃
  • 맑음제주6.8℃
  • 맑음고산7.9℃
  • 맑음성산6.9℃
  • 맑음서귀포8.4℃
  • 구름많음진주4.4℃
  • 맑음강화-0.4℃
  • 맑음양평2.3℃
  • 맑음이천1.5℃
  • 맑음인제-1.0℃
  • 맑음홍천0.3℃
  • 맑음태백-1.8℃
  • 맑음정선군-0.5℃
  • 맑음제천-1.5℃
  • 맑음보은0.5℃
  • 맑음천안0.1℃
  • 구름많음보령0.4℃
  • 맑음부여0.3℃
  • 구름많음금산0.9℃
  • 맑음2.6℃
  • 흐림부안1.8℃
  • 흐림임실0.9℃
  • 흐림정읍2.3℃
  • 흐림남원3.0℃
  • 흐림장수-0.2℃
  • 흐림고창군1.7℃
  • 흐림영광군2.0℃
  • 흐림김해시7.9℃
  • 흐림순창군2.4℃
  • 흐림북창원8.9℃
  • 흐림양산시7.1℃
  • 흐림보성군5.7℃
  • 흐림강진군3.1℃
  • 흐림장흥1.5℃
  • 구름많음해남0.6℃
  • 구름많음고흥3.3℃
  • 흐림의령군3.3℃
  • 흐림함양군2.6℃
  • 구름많음광양시7.3℃
  • 구름많음진도군0.9℃
  • 맑음봉화-1.5℃
  • 맑음영주1.3℃
  • 맑음문경2.4℃
  • 맑음청송군0.0℃
  • 맑음영덕4.1℃
  • 맑음의성2.4℃
  • 맑음구미4.7℃
  • 구름많음영천3.4℃
  • 구름많음경주시2.0℃
  • 흐림거창2.3℃
  • 구름많음합천5.3℃
  • 구름많음밀양5.2℃
  • 흐림산청3.9℃
  • 구름많음거제6.8℃
  • 구름많음남해8.0℃
  • 흐림5.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보호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5건 선정…맞춤형 통합 지원 확정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아동학대 사후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제적인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20일 유관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아동학대 사전예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아동학대 사전예방 신규 시책인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3일 남서울대학교 부속 아동가족상담센터 및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협약 내용을 실질적인 지원 체계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8개의 민·관·산·학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아동학대 잠재적 고위험군 및 재학대 우려 가구 등 총 5건의 대상자 추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선정된 대상 가구에는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와 함께 필요 물품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제공된다. 시는 이를 통해 고위험 가정 내 잠재적인 아동학대 유발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위기 아동을 보호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유관기관과의 협약과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가동된 만큼,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